
이번 대회는 미국 주니어 골프협회(AJGA)가 주관하고 박세리희망재단이 주최, 하나금융그룹이 공식 후원한다.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체코, 독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 12세~19세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린다.
박세리 감독은 “이번 대회가 골프 주니어 선수들의 꿈과 실력을 키워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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