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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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홀 연속 버디-우승' 박인비와 매킬로이, 전 세계 랭킹 1위의 화려한 귀환
전 세계 랭킹 1위 박인비(30)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남녀 골프 전 세계 랭킹 1위가 각 투어 최종라운드에서 4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우승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자들의 공통점은 각 투어를 제패한 '황제'라는 점이다.뿐만 아니라 두 선수 모두 지난 시즌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다. 박인비는 허리부상으로 8월에 일찍 시즌을 마감했고, 매킬로이는 9년 만에 무관으로 시즌을 마쳤다. 또한 복귀 이후에는 퍼팅 난조를 보였고, 공교롭게 두 선수 모두 이번 대회 우승의 키는 물오른 퍼트감이다.우승은 매킬로이가 좀 더 빨랐다. PGA투어 아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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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2번째 JLPGA 시즌...4월 첫 출격
안신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 출전을 결정했다. 지난 16일 일본 스포츠 호치 등은 안신애가 오는 4월 13일부터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는 JLPGA투어 대회에 출전 등록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안신애의 일본투어 첫 경기가 될 예정이다. 안신애는 지난 시즌 퀄리파잉토너먼트를 거쳐 조건부 시드로 일본무대에 도전했다. 한국과 일본무대를 병행한 안신애는 JLPGA투어 시드 확보를 위해 예정보다 더 많은 대회인 총 14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상금 순위 83위로 시즌을 마치며 시드를 얻는데 실패했다. 지난해 11월 말 열린 퀄리파잉토너먼트에서는 71위에 그쳤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안신애의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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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여제' 박인비, LPGA 파운더스컵 우승...통산 19승 달성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19승 달성에 성공했다. 박인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 6679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뱅크 오프 파운더스컵 최종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낚으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2위 로라 데이비스(영국)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로 9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2위 마리아호 우리베(콜롬비아)에 1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른 박인비는 최종라운드에서 역시 평정심을 지키며 우승컵 사냥에 나섰다. 1번 홀(파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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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직전 부활'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 슬램 청신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를 앞두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매킬로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내린 PGA투어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년 6개월 만에 PGA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데뷔 이래 이 대회에 첫 출전한 매킬로이는 낯선 코스에도 불구하고 대회 동안 316.5야드의 드라이버 샷과 64.29%의 페어웨이 안착률, 63.89%의 그린 적중률, 2.507의 퍼팅 이득타수 등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우승했다. 특히 대회 최종라운드에서는 평균 335.5야드의 장타쇼가 펼쳐졌고, 페어웨이 안착률 역시 71.43%로 완벽한 드라이버 샷을 구사했다. 매킬로이는 그 동안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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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무결점' 매킬로이, 우승으로 부활 쐐기포
물오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게는 적수가 없었다.매킬로이가 1년 6개월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매킬로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낚았다.합계 18언더파를 기록한 매킬로이는 2위 브라이슨 디샘보(미국)을 3타차로 따돌리며 여유있게 우승했다.선두와 2타 차 단독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매킬로이는 5번 홀(파4)까지 차분한 플레이를 이어갔다. 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시도했으나 티 샷이 페어웨이를 벗어나며 세컨샷도 그린에 올리지 못해 아쉽게 파로 홀을 마쳤다.하지만 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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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조정민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조정민(문영그룹)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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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예나의 정교한 아이언샷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정예나(유진케미칼)가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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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슬기 '호쾌하게 날린다'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정슬기(휴온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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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호쾌한 드라이버샷'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장은수(CJ오쇼핑)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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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장수연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롯데)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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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정교하게 날린다'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한화큐셀)이 3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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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 공략 상의하는 이승현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NH투자증권)이 2번홀 세컨샷전 캐디와 상의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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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칩샷하는 이소영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소영(롯데)이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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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정교한 아이언 티샷'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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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버디 성공하며 밝은 미소'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3번홀 버디 성공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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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어웨이 우드샷 선보이는 박채윤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박채윤(호반건설)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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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박지영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CJ오쇼핑)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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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영 '버디 잡으러 간다'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박지영(CJ오쇼핑)이 1번홀 세컨샷후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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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주영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동부건설)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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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는 6번홀 그린
18일 브루나이에 위치한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6,397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세번째 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바다를 배경으로 6번홀 그린에서 선수들이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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