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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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우승 도전' ANA 인스퍼레이션 연장전 일몰 순연
박인비(30)가 우승 사냥에 나서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이 연장 5차전을 앞두고 일몰로 순연됐다.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란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치러진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라운드에서 박인비와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 제니퍼 송(미국) 등 3명의 선수가 동타를 이뤄 연장 승부를 치렀다.특히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섰던 박인비는 전반 홀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며 추격에 나섰다. 이어 후반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순항했고, 16번 홀(파4)에서 보기가 아쉽긴 했지만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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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배종, 일본프로골프 2부투어 첫 대회 '노빌컵' 우승
박배종(32)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부투어 격인 아베마TV투어의 올 시즌 첫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박배종은 1일 일본 도쿠시마 현의 J클래식 골프클럽(파72, 7206야드)에서 열린 노빌컵 2018(총상금 1천 500만엔)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컵을 차지했다.이날 박배종은 1번 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선두로 올라서는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이후 5번 홀(파4), 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후반 홀에서는 보기 2개, 버디 2개를 번갈아 낚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박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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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극적 합류' 폴터, 일등공신은 메디나의 기적 일군 퍼터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한 주 앞두고 마지막 출전권을 획득했다. 폴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 744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라운드 연장 첫 홀에서 빈 호슬러(미국)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사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도 폴터는 마스터스 진출과는 거리가 멀어보였다. 특히 이 대회 직전 치러진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플레이에서 마스터스 티켓을 놓쳐 상실감도 큰 듯 보였다.당시 케빈 키스너(미국)와 8강전을 앞두고 있던 폴터는 경기 10분 전 "이번 대회 준결승에 진출하면 마스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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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 휴스턴 오픈 연장 우승 마스터스 티켓 확보...스피스 3위
이안 폴터(잉글랜드)가 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단 3일 남기고 출전권을 획득했다. 폴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 7441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라운드 연장 첫 홀에서 보 호슬러(미국)을 꺾고6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최종 라운드 공동 선두로 출발한 폴터와 허슬러는 최종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를 기록하며 연장승부에 나섰다.무엇보다 최종라운드 18번 홀(파4)에서 폴터가 약 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하며 극적으로 동타를 만들어내 연장 승부에 나섰는데, 이에 허슬러는 크게 흔들렸다. 연장 첫 홀인 18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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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시즌 2승-통산 25승' 축포...야마하레이디스오픈 역전우승
안선주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2승째를 신고하며 JLPGA투어 통산 25승을 이뤘다. 전미정과 최다승 타이 기록이다.안선주는 1일 일본 시즈오카 가츠라기 골프클럽 야마나코스(파72, 656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야마하레이디스 오픈 가츠라기(총상금 1억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내며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안선주는 기쿠치 에리카(일본)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달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PRGR 레이디스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JLPGA투어 통산 25승째다. 이로써 안선주는 전미정과 함께 일본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많은 승수(25승)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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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차 2위' 전미정, 야마하레이디스 역전 우승 보인다
전미정(36)이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전미정은 30일 일본 시즈오카 가츠라기 골프클럽 야마나코스(파72, 656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전미정은 단독 선두 기쿠치 에리카(일본)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다.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2위, 2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에서 경쟁을 펼쳤던 전미정은 무빙데이에서도 선두권 자리를 지켜내며 최종일 역전 우승도 가능한 발판을 만들어냈다. 전미정은 올 시즌 초반 다소 부진했지만, 대회를 거듭하며 조금씩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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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최소타' 박성현, ANA 2R 공동 선두 도약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박성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2018 시즌 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 상금 2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와 공동 선두다. LPGA투어에 따르면 12언더파는 이 대회 36홀 최소타 기록이다. 지난주 기아 클래식에서 LPGA투어 데뷔 후 첫 컷 탈락으로 부진 우려를 일으켰던 박성현은 이번 대회에서 완전히 분위기를 바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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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2년 차' 정한밀 "KPGA부터 PGA까지, 지켜봐주세요"
"첫 술에 배부를 수 있나요? 루키 시즌을 즐겼다는 데 의의가 있죠"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루키 정한밀(27, 삼육식품)이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2년 차 돌풍을 노린다. 준비는 웹닷컴! 데뷔는 KPGA? 축구선수를 꿈꾸던 정한밀은 선천적으로 심장에 구멍을 가지고 있었다. 6살 때 심장 수술을 받으며 축구선수의 꿈을 접게된 후 운동선수라는 직업은 먼 나라 이야기 같았다. 하지만 2008년 고등학교 2학년이던 정한밀은 다소 늦은 나이에 필리핀으로 떠나 골프를 시작했다. 코치도 없이 친구인 염서현(26)과 동영상을 시청하며 스윙을 만들었다는 정한밀은 한국으로 돌아와 세미프로 자격을 획득했다. 1차 관문을 통과한 정한밀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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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6승 도전' 전미정, 야마하레이디스 2R 3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26승 도전에 나선 전미정(36)이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전미정은 30일 일본 시즈오카 가츠라기 골프클럽 야마나코스(파72, 6564야드)에서 치러진 JLPGA투어 야마하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2라운드에서 선두와 2타 차 3위다. 지난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도 불구하고 2홀 연속 더블보기로 3언더파에 그쳤던 전미정은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에 그쳤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전미정은 5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았다. 이후 파 플레이를 이어가던 전미정은 11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고, 13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으나 14번 홀(파4)에서 다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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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온라인 공식 스토어 오픈...런칭 이벤트 진행
골프웨어 브랜드 아디다스골프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가 아디다스 공식 홈페이지에 3월 28일 런칭한다. 그동안 운영되었던 아디다스골프 홈페이지는 폐쇄된다. 새롭게 단장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행사 기간 내 아디다스골프 제품 첫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런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즉시 할인 쿠폰과 더불어 아디다스골프 특별 제작 슈즈 백을 증정하며, 퍼터 키퍼와 볼 마커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또 아디다스골프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아디클럽 멤버십을 운영하며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리미티드 에디션, 신제품 출시 등 각종 새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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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박성현, "감 좋아...좋은 성적 기대"
박성현(25)이 첫 컷탈락의 쓴맛을 전화위복으로 삼았다. 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전인지, 최운정, 렉시 톰슨(미국) 등과 공동 7위다. 박성현은 지난주 기아클래식에서 LPGA투어 진출 후 첫 컷탈락의 쓴맛을 맛봣다. 박성현은 지난 시즌 LPGA투어 신인으로 3관왕을 차지하는 맹활약을 펼쳤던 만큼, 컷 탈락이 2년차 징크스의 조짐이 아니냐는 다소 성급한 우려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박성현은 이번 주 대회 1라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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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5야드 대포' 박성현, ANA 1R 4언더파 공동 7위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투어 진출 후 첫 컷 탈락의 쓴 맛을 맛 본 박성현(25)이 한 주 만에 우승 사냥에 나섰다.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달러)대회 1라운드가 치러졌다.대회 1라운드에서 박성현은 자신의 주무기인 장타를 앞세워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에서 우승 경쟁에 나섰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물오른 장타가 빛났는데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무려 292.5야드에 달했다. 비록 페어웨이 적중률은 57%에 불과했지만 그린을 공략하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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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전 선행' 파울러, 휴스턴 오픈 첫날 선두와 2타 차 공동 5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리키 파울러(미국)이 선두와 2타 차 공동 5위로 우승 사냥에 나섰다.파울러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의 휴스턴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셸 휴스턴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파울러는 1라운드를 마쳤지만 몇몇 선수들이 일몰로 인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했고, 남은 경기는 2라운드에 앞서 진행된다.대회 1라운드에서 파울러의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285.5야드,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4%에 그쳤다. 그린 적중률까지 77.78%로 그린까지의 플레이는 첫 날 톱5를 형성한 선수들 중 가장 무뎠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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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골프 초보? 처음부터 제대로 배울만 한 곳 없을까?
골프마니아클럽이 골프입문자를 위한 레슨 매칭 서비스를 진행한다. 어디서, 누구에게 배워야 할 지 찾아 헤매거나 가격이 비싼 건 아닌지 걱정할 필요도 없다. 레슨희망 지역과 가능한 일정 등만 신청서에 접수하면 해당 지역의 검증된 프로를 소개, 손쉽게 레슨을 받을 수 있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지난 2004년 개설 후 16만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 된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로 수많은 회원들의 평가와 후기는 물론 프로의 추천 등을 통해 전국 각 지역의 검증된 레슨프로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신현태 골프마니아클럽 기획팀장은 "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레슨이다. 배워야 시작이라도 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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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골프웨어 트렌드...'빅로고' 레트로가 '대세'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 론칭 행렬이 이어지면서 골프웨어 시장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기존 브랜드와 신규 브랜드 간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면서 브랜드 측이 내세우는 최신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올 봄 골프웨어 시장은 최신 패션 트렌드라 할 수 있는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골프웨어가 대세로 자리잡은 분위기다. 지난 하반기부터 패션업계에는 레트로(복고)트렌드가 열풍이 불었다. 골프웨어 역시 신규 골프웨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레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건 큼지막한 로고가 드러나는 레트로풍의 빅로고 디자인이다. 올해 공식 론칭한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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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홀 연속 더블보기에도 굳건' 전미정, 야마하 레이디스 1R 선두와 1타 차 2위
전미정(36)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통산 26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전미정은 29일 일본 시즈오카 가츠라기 골프클럽 야마나코스(파72, 6564야드)에서 막을 올린 JLPGA투어 야마하레이디스 오픈 가츠라기(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10번 홀(파4)부터 버디로 시작한 전미정은 16번 홀(파4)과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3타를 줄였다. 이어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후반 홀을 기분 좋게 시작한 전미정은 3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으며 리더보드 상단을 향했다. 하지만 위기는 갑작스레 찾아왔다. 전미정은 6번 홀(파4)과 7번 홀(파3)에서 두개 홀 연속 더블 보기를 범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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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룩]'미키마우스' 지은희의 변신
지난 26일(한국시간), 지은희(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4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0월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부활을 알렸던 지은희는 이번 기아클래식에서 5개월 만에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강자로 우뚝 섰다. 달라진 지은희의 골프웨어도 눈에 띄었다. 하얀 피부의 지은희는 평소 검은 옷을 즐겨 입어 '미키 마우스'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하얀색과 연분홍 색감의 살몬색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를 누볐다. 화창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컬러라 할 수 있다. 이번 대회 하이라이트는 홀인원이었다. 지은희는 14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성공시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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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8년째 동반자' 기아자동차와 2020년까지 자동차 후원 협약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기아자동차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KLPGA는 2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압구정 사옥에서 '기아자동차 KLPGA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갖고 2020년까지 KLPGA 자동차 부문 파트너로 함께 하는 것에 대해 합의했다.지난 2011년부터 8년째 KLPGA의 공식 자동차 후원사로 인연을 맺어 온 기아자동차는 올해도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기아자동차의 신제품 ‘더 K9’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하는 ‘홀인원 이벤트’를 실시하여 대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와 골프를 접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골프 팬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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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퍼트의 제왕' 스피스 "돌파구 있을 것"
한 때 완벽한 퍼트를 앞세워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이제는 퍼트로 인해 고전하고 있다.지난 2015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 시즌 5승을 기록했던 스피스의 주무기는 바로 퍼트다.그 해 스피스는 1.699개의 퍼트수로 홀당 퍼트수 리그 1위를 차지했다. 이후 2016년 역시 홀 당 퍼트수 리그 1위를 기록한 스피스는 2017년에도 1.711개로 리그 2위의 성적을 기록했다.하지만 2018년에는 다르다. 이번 시즌 8개 대회에 출전한 스피스의 홀 당 퍼트수는 무려 1.791개로 리그 145위까지 떨어졌다.더욱이 퍼팅 이득타수는 -0.349개로 손해를 보고 있다.갑작스러운 스피스의 퍼트 난조에 일각에서는 '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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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숏게임 고민 끝! 메이필드 골프아카데미 숏게임 '특강'
골프마니아클럽이 메이필드 골프아카데미와 함께 숏게임 특강을 진행한다. 메이필드 골프아카데미는 오는 4월부터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 호텔 내 연습장 및 파3코스를 활용, 2시간에 걸친 숏게임 집중레슨을 진행한다.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은 정상가 대비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최상의 레슨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탄탄한 레슨 커리큘럼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번 특강을 기획한 김종호 메이필드 골프아카데미 프로는 "타석에서 칩샷 등 숏게임에 필요한 스윙관련 기본기를 점검하고 파3 코스에서 필드레슨을 통해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매 홀마다 주제를 정해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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