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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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대상' 최진호, 3년 연속 대상 유력 후보 1위
최진호(34, 현대제철)가 선수들이 꼽은 ‘2018 제네시스 대상’ 유력 후보 1위에 선정됐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할 선수 중 122명을 대상으로 제네시스 대상이 유력한 선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한 최진호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최진호는 32.7%의 지지를 받아 올 시즌에도 제네시스 대상 수상이 가장 유력한 선수로 꼽혔다.최진호는 "2년 연속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해서 동료 선수들이 뽑아준 것 같다. 고맙게 생각한다. 지금은 신인의 자세로 유러피언투어 시드 유지에 전념하겠지만, 한국 팬들께도 인사드릴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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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국내 개막전 티오프...우승 스토리로 '흥미진진'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첫 대회가 막을 올렸다. 국내 개막전은 선수들의 다양한 스토리가 더해지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 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5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220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국내 개막전으로 열려 상징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쟁쟁한 우승자들을 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대회에는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먼저 김효주(23, 롯데)가 약 11개월 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티오프한다. 미국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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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볼빅' 발대식... 주니어포함 206명 '국내 최대규모'
'주니어포함 206명 후원, 국내 최대규모' (주)볼빅(회장 문경안)이 2018 팀 볼빅 발대식을 열었다. KPGA, KLPGA 1부 투어를 비롯해 해외 무대까지 약 100명의 프로선수과 함께 국내 시니어프로 및 주니어선수 등을 포함하면 206명의 국내 최대규모다. 후원선수 숫자만 많은 게 아니다. 지난 해 한국오픈과 KPGA선수권대회 준우승자인 김기환을 비롯해 2017년 KPGA투어 챔피언 이근호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가세했다. 시즌 초반성적도 좋아 기대감을 갖게한다. 2018년 KLPGA투어 개막전으로 치러진 효성챔피언십에서 '팀 볼빅' 임은빈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3월에 열렸던 브루나이오픈에서는 한진선이 2위에 올랐다.문경안 볼빅 회장은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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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신발끈 고쳐매고 달려보자. 2018년 시즌!
4월의 제주는 만개한 벚꽃을 뒤로하고 '제주4,3사건'의 아픔으로 시작한다.그리고 또 4월의 제주는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으며 KLPGA 국내개막전이 시작한다.바로 5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이 그것이다.이 대회를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이 시작되는 것이다.스타트에 선 선수들이 신발끈을 단단히 고쳐매고 새시즌을 향한 각오의 한마디를 했다.배선우(삼천리) '작년에 시즌 우승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차걸린데서 홀인원도 해보고 싶고 시즌 첫우승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지한솔(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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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골프웨어 힐크릭, 김효주-이소영 등 프로골퍼 화보 공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후원 선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올 시즌 론칭한 힐크릭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김효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소영, 서연정, 권지람, 드림투어의 이수연, 점프투어의 김시아를 후원한다. 이번 화보는 김효주, 이소영, 권지람, 이수연과 함께했다. 힐크릭의 퍼포먼스 라인인 ‘모션 라인’을 중심으로 ‘오리지널 라인’, ‘카나비 라인’의 제품을 소화한 선수들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완벽한 스윙과 포즈를 선보였다. 힐크릭 관계자는 “후원 선수들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실용적이고 한층 더 공감할 수 있는 골프 패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 선수들의 화보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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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긴장한 선수들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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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담소중인 홍란과 김효주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홍란(삼천리)과 김효주(롯데)가 기자의 질문을 받으며 밝에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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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빠린다 포칸 '한국에서 우승하면 눌러 앉을꺼예요'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빠린다 포칸(태국)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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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첫대회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오지현(KB금융그룹)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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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이정은6와 최혜진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이정은6(대방건설)와 최혜진(롯데)이 환하게 웃으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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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올해 일단 신인왕을 목표로 전진'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최혜진(롯데)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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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이번대회 목표는 홀인원과 톱10'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김효주(롯데)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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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디팬딩챔피언으로서 최선을 다할꺼예요'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이정은6(대방건설)가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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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즌 첫대회에 미디어 설명회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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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란 '8년만의 우승에 힘입어 올해 메이저우승도 노려요'
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미디어 설명회가 열렸다.홍란(삼천리)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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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최혜진, 유소연'...골프웨어 '뉴페이스' 스타마케팅 후끈
새롭게 등장한 골프웨어 브랜드가 톱 프로골퍼들을 내세워 눈도장 찍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유소연, 김효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최혜진 등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겸비한 스타 플레이어들과 손을 잡은 것이 눈길을 끈다.톨비스트는 올 시즌 론칭한 신규 브랜드 중 후원선수에 가장 큰 공을 들였다. 해외무대에서 뛰는 톱 골퍼와 국내무대 챔피언과 유망주를 두루 영입한 게 눈에띈다 . 톨비스트는 지난 시즌 미LPGA투어 올해의 선수상(공동) 수상자인 유소연을 영입한 데 이어 KLPGA무대에서도 지난 해 '챔피언' 김지영과 함께 유망주 이혜정, 박단비를 영입하며 첫 시즌 준비를 마쳤다. 힐크릭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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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ear] 캘러웨이골프, 엑소 투볼퍼터 한정판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한정판 모델인 엑소(EXO) 투볼 퍼터를 출시했다. 엑소 투볼 퍼터 한정판은 오디세이 투볼(2-Ball) 퍼터 발매 16주년을 기념해 출시됐는 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가 도해진 프리미엄 모델이다. 오디세이 투볼 퍼터는 스테디셀러로 골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았다. 지난 2000년 등장한 투볼 퍼터는 두 개의 볼을 그려 넣은 독특한 헤드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델이다. 골프볼과 같은 크기의 볼 그림을 적용한 얼라인먼트 설계가 스트로크의 정확성에 큰 도움을 준다는 평가 속에 아니카 소렌스탐은 지난 2001년 투볼 퍼터를 사용해 당시 여성으로는 최초로 59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투볼퍼터 출시 16주년을 맞아 출시된 엑소 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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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3위로...1위 탈환 시동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인비는 지난주 9위에서 이번주 3위로 올라섰다. 박인비는 이날 끝난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ANA인스퍼레이션에서 8차 연장 끝에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말 이후 세계랭킹 10위 밖에 머물던 박인비는 지난달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하며 19위에서 9위로 뛰어올랐고, 이번 준우승으로 3위까지 올라서며 세계 1위 탈환에 시동을 걸고있다.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가 61계단 뛰어올라 세계랭킹 34위로 올라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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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8차 연장 끝 준우승...린드베리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박인비가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에서 이틀에 걸친 8차연장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3일(이하 한국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박인비는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에게 8차 연장끝에 우승을 내주고 제니퍼 송과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연장 8번째 10번홀(파4), 박인비는 아쉽게 버디를 놓친 반면 린드베리는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지난 2일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린드베리, 제니퍼 송과 3인 연장전에 돌입했다. 3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은 박인비와 린드베리는 파에 그친 제니퍼송을 제압했다. 연장 4차전까지 팽팽한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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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화요일에 보는 골프, 박성현의 매력속으로 빠져본다.
박성현(25,KEB하나은행)은 지난 2일에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11언더파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해 신인으로 상금왕, 신인왕, 올해의 선수상으로 3관왕으로 시즌을 마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박성현은 올시즌 초반 기대보단 부진하게 시즌을 시작했다.심지어 지난 '기아클래식'에선 LPGA투어 데뷔 첫 컷탈락의 아픔을 겪었다.하지만 시즌 첫 메이저대회에서 샷감과 퍼팅감을 끌어올리며 톱10에 들면서 자신감을 찾았다고 한다.이에 조금은 뜬금없지만 지난해 한 골프웨어 화보촬영장에서 본 그녀의 색다른 매력속으로 빠져들 수 있는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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