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이하 한국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박인비는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에게 8차 연장끝에 우승을 내주고 제니퍼 송과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연장 8번째 10번홀(파4), 박인비는 아쉽게 버디를 놓친 반면 린드베리는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메이저 8승, LPGA투어통산 20승 달성을 다름 기회로 미뤘다.
박성현이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9위, 유선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정은이 최종합계 8언더파 공동 16위, 전인지, 이미림, 장하나, 김인경이 최종합계 5언더파 공동 30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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