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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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조준을 잘해야 한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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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아쉬움 가득'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0번홀 버디퍼팅 실패하게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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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그린 살피는 김효주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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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효주 '스폰서대회 우승을 꿈꾼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효주(23,롯데)가 10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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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원 '핀을 향해 날린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박성원(25,대방건설)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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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효주 '정교한 아이언샷'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효주(21,토니모리)가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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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효주 '버디를 향한 간절한 시선'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유효주(21,토니모리)가 9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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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신중하게 그린을 살핀다'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9번홀 퍼팅전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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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응원 고마워요'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9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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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내 볼을 받아줘'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9번홀 퍼팅전 캐디에게 볼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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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효주와 이정민 '국내 첫대회, 즐거운 마음으로'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과 유효주(21,토니모리)가 9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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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날카로운 아이언샷'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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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지영2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2번홀 세컨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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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새로운 스폰서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최민경(25,휴온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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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손들어 인사하는 김지영2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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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신중하게 살피는 퍼팅라인'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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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영2 '가벼운 실수에는 웃어 넘겨요'
5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에서 KLPGA 2018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영2(22,SK네트웍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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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스페셜 웨지 피팅데이 '개최'
타이틀리스트가 '보키 디자인 SM7 웨지'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를 개최한다. 올바른 클럽 구성을 위한 로프트별 거리와 캡핑부터 바운스, 그라인드, 샤프트 등 웨지 피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타이틀리스트 측은 "골퍼와 클럽피터가 1대1로 만나 웨지만 집중적으로 피팅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웨지 옵션을 찾는 골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피팅 후 필드위에서 실전 테스트까지 가능해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타이틀리스트 피팅센터인 TFC-스카이72가 스카이72 드림골프연습장에 위치해 있어 피팅 후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컨트롤 등의 퍼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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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우즈의 마스터스 귀환, 톱 골퍼들의 말말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출전하자 PGA투어 선수들도 들썩이고 있다.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치러진 기자회견에서 최대의 관심사는 단연, 타이거 우즈다.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골프계 아이돌 리키 파울러(미국), 마스터스 2승의 버바 왓슨(미국), 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뿐만 아니라 우즈의 영원한 라이벌 필 미컬슨(미국) 까지 톱 골퍼들의 입에서 우즈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먼저 우즈의 오랜 팬인 매킬로이는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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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최종 우승 확률, 우즈 2순위로 하락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를 직전 발표된 도박사들이 선택한 최종 우승 후보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는 2순위에 자리했다.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 따르면 우즈의 최종 배당률은 12-1로 마감했다.지난 8월 마스터스 베팅이 처음 시작했을 때, 출전 여부도 확실치 않았던 우즈의 배당률은 100-1로 시작했다. 이후 성공적으로 PGA투어에 복귀한 우즈는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아놀드 파머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로 2주 연속 톱5에 진입하며 배당률이 8-1까지 치솟았다.뿐만 아니라 8-1의 배당률로 마스터스 우승 후보 1순위에 자리했던 우즈는 그 다음주에도 9-1의 배당률을 기록하며 우승 후보 1순위로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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