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그린 살피는 고진영과 류 리츠코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과 류 리츠코가 1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김해림 '힘찬 스윙으로 시작해요'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김해림의 야구 선수 빰치는 캐치볼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롯데)이 1번홀 퍼팅전 캐디로부터 볼을 건네받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캡틴 김하늘의 응원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하이트진로)이 1번홀 시작전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오지현과 김지현의 합심 플레이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과 김지현(한화)이 2번홀 티샷공략을 상의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승리의 브이 날리는 김지현2와 김해림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롯데)와 김해림(롯데)이 2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김지현 '호쾌하게 날린다'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한화)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하이파이브하는 오지현과 김지현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과 김지현(한화)이 2번홀 아이언샷을 핀에 붙인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고진영과 김자영2 '우승, 자신있다구요'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과 김자영2(AB&I)가 7번홀 이동중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고진영과 김자영2의 합심 플레이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과 김자영2(AB&I)가 7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김자영2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AB&I)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KLPGA직원들의 타국에서의 열띤 응원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KLPGA직원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한국과 일본의 열띤 응원전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수많은 갤러리가 한국과 일본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화이팅 넘치는 고진영과 김자영2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과 김자영2(AB&I)가 1번홀 파세이브하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고진영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우승앞으로'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7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선수들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이군순, 김재만, 최민욱, 피희태가 경기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포토] 피희태 '우승을 향한 미소샷'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피희태가 경기에 앞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재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재만이 경기에 앞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군순 '관록의 아이언샷으로 시작한다'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이군순이 경기에 앞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최민욱 '자신감 있는 스윙으로 시작한다'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최민욱이 경기에 앞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