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이정민3 '힘차게 날린다'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이정민3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성순 '호쾌하게 날린다'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박성순이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심관우 '멋짐 폭발 드라이버샷'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심관우가 드라이버샷을 구사하고 있다.
-
[포토] 김용석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2017 SAMSUNG Gear S3 GTOUR CHAMPIONSHIP(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2천만원, 대회코스-마스터스 클럽밸리CC)' 결선 경기가 열렸다.이대회는 SAMSUNG Gear S3가 메인스폰서를 ORAC 1879,리얼라인,모리턴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오후2시 SBS 골프채널을 통해 생방송될 예정이다.김용석이 드라이버샷을 구사하고 있다.
-
미야자토 유사쿠, 최종전 우승으로 상금왕 차지...류현우 5위
미야자토 유사쿠(일본)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에서 역전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첫 상금왕에 올랐다. 미야자토는 3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JGTO투어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 3000만 엔, 우승상금 4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8언더파 62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미야자토는 2위 숀 노리스(남아공)를 6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4승, JGTO통산 7승째다. 미야자토는 올 시즌 3승을 챙기며 상금랭킹 2위를 달리고 있었다. 시즌 최종전 우승 상금 4000만엔을 추가한 미야자토는 약 1718만 엔 차이로 상금랭킹 1위에 올
-
[포토] 경기 마친후 인터뷰하는 김하늘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하이트진로)이 경기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팀 JLPGA우승을 축하해 주는 팀KLPGA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팀 KLPGArk 팀 JLPGA의 우승을 축하해 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아쉬운 준우승한 팀 KLPGA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팀 KLPGA가 준우승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우승한 팀 JLPGA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팀 JLPGA가 우승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MVP수상하는 고진영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MVP를 수상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경기마치고 포옹하는 고진영과 김자영2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과 김자영2(AB&I)가 18번홀 경기를 마친후 포옹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최다 승점' 한국여자골프, 4개 투어 대항전 준우승...일본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팀이 4개 투어 대항전 더 퀸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KLPGA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 컨트리클럽(파72, 640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전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팀과의 경기에서 1무 3패로 패했다. 포섬 매치플레이로 치러진 결승전에서 KLPGA팀은 4개조 모두 승점을 따내지 못했다. 이로써 올해 3회째인 이 대회에서 KLPGA팀은 1승, JLPGA팀은 2승의 전적을 기록하게 됐다. 첫 번째로 나선 배선우(23)-이정은(21)이 2017시즌 JLPGA투어 상금왕 스즈키 아이-우에다 모모코에게 3홀 차로 패했고, 김지현(26)-김해림(28) 역시 나리타 미스즈-히가 마미코에 2홀 차로 패했다. 고진영(22)-김자영(
-
[포토] 이정은6와 배선우 '추위를 녹이는 밝은 미소'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와 배선우(삼천리)가 2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이정은6와 배선우 '즐거운 마음으로 플레이해요'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와 배선우(삼천리)가 9번홀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이정은6 '정교한 아이언 티샷'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8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퍼팅라인 살피는 이정은6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이정은6 '피부도 신경쓰며 플레이해요'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1번홀 출발전 썬블럭을 바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밝은 미소로 홀아웃하는 오지현과 김지현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과 김지현(한화)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오지현 '핀을 직접 본다'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배선우 '팀우승을 조준한다'
3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마지막라운드 포섬 매치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7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