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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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도전' 김경태, JT컵 2R 단독 선두
김경태(33, 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경태는 1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JGTO투어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 3000만 엔, 우승상금 40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경태는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그룹에 1타 뒤진 4위에 올랐던 김경태는 2라운드에서 순조롭게 출발하며 전반 홀부터 선두경쟁에 나섰다.1번 홀(파4) 버디로 출발한 김경태는 7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냈다. 8번 홀(파3),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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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찬 최종전 JT컵 기권…상금왕 도전 무산
재미교포 김 찬이 2017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에서 기권했다. 지난달 30일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올 시즌 최종전 JT컵이 막을 올렸다. 김 찬은 1일 2라운드를 앞두고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 JGTO투어에 따르면 김 찬은 “무리를 하면 끝까지 플레이할 수 있었다. 대회 첫 날 코스에서 통증의 영향으로 허벅지부터 종아리까지 경직이 있었다”며 “앞으로의 선수 생활을 위해 (기권을)결정했다”고 말했다. 상금랭킹 3위에 올라있는 김 찬은 시즌 최종전에서 상금왕을 노렸지만, 아쉽게 상금왕 도전을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김 찬은 1라운드에서 12오버파를 치며 30위의 최하위 순위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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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적응 완료?' 가르시아, 호주 PGA 챔피언십 1R 공동 3위
'마스터스 챔프'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호주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3위로 출발했다.가르시아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RACV 로열 파인즈 리조트에서 치러진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 출전했다.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가르시아는 11번 홀(파4)과 15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을 마쳤다. 이어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가르시아는 3번 홀(파5)과 6번 홀(파4),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고, 보기는 단 한 개도 범하지 않으며 대회 1라운드를 마쳤다.5언더파 67타로 대회를 마친 가르시아는 선두 그룹에 1타 차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최근 유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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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출발' 송영한, JT컵 1R 공동 선두...김경태 한 타 차 단독 4위 추격
송영한(26, 신한금융그룹)과 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최종전에서 우승 사냥에 나섰다. JGTO 시즌 최종전인 JT컵(총상금 1억 3천만 엔)은 30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 클럽(파70, 7023야드)에서 막을 올렸다.전년도 우승자와 올 시즌 JGTO우승자, 투어 상금 상위 20명 등 총 3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첫 승을 기록한 박상현(34)은 장모상으로 기권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6명의 한국 선수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이번 대회에서 우승 사냥에 나섰다.대회 1라운드 출발은 좋다. JGTO 상금 랭킹 10위인 송영한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1번 홀에서 출발한 송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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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막내로 언니들 잘도와서 반드시 우승할꺼에요'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프로암 경기도중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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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그린부터 파악하자'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오지현(KB금융그룹)이 프로암 경기도중 퍼팅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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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다른 나라선수들과도 오늘만은 즐겁게'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프로암 경기도중 호주의 사라 캠프와 밝게 웃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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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지난해의 우승경험이 있어요'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프로암 경기도중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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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본에서의 시합경험이 있는 김해림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롯데)이 프로암 경기도중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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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신중하게 퍼팅해서 그린을 파악해요'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롯데)이 프로암 경기도중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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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이버샷 구사하는 김지현2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롯데)가 프로암 경기도중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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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환한 미소로 승리를 다짐해요'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롯데)가 프로암 경기도중 밝게 웃어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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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호쾌한 샷으로 우리팀에게 우승을'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한화)이 프로암 경기도중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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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신중하게 그린을 살펴야 한다'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한화)이 프로암 경기도중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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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미소의 배선우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프로암 경기도중 환하게 미소를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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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리의 브이 날리는 김해림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해림(롯데)이 프로암 경기도중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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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정교한 아이언샷을 우리팀에게 승리를'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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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호쾌한 드라이버샷'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호쾌한 드라이버샛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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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캡틴 김하늘 '우리 선수들을 믿어요'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코스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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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신감 보이는 캡틴 김하늘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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