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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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달러 사나이’ 토머스, “내 천만 달러? 아버지에게 물어봐”
‘천만 달러 사나이’ 토머스의 천만 달러의 향방은…?지난 시즌 저스틴 토머스(24, 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포인트 1위였던 조던 스피스(24, 미국)을 제치고 역전에 성공했다.마지막 대회에서 극적인 역전으로 페덱스컵 제패에 성공한 토머스는 상금으로 1000만 달러(한화 약 110억 원)를 챙겼다.사실 페덱스컵 우승 보너스를 제외하고도 시즌 5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992만 달러를 벌어 상금왕에 오르기도 했다.한 시즌에 무려 한화 200억 원이 넘는 돈을 벌어들인 토머스는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에 등장했다.토머스는 오는 1일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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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찬-한승수, 첫 출전 대회장 잘못 찾아가 '해프닝'
재미교포 김 찬과 한승수가 대회장을 잘못 찾아간 해프닝을 겪었다. 2017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최종전 JT컵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 대회가 펼쳐지는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연습 라운드가 열렸다. 시즌 최종전 JT컵은 JGTO투어톱 랭커 단 30명이 출전해 최강자를 겨루는 대회다. 김 찬과 한승수는 이번이 JT컵 첫 출전으로,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JT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첫 출전인 두 선수는 대회 개최지가 아닌 다른 골프장으로 잘못 찾아간 해프닝을 겪었다. 연습라운드를 치르기 위해 같은 차로 이동한 김 찬과 한승수는 대회 개최지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3km 정도 거리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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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와 첫 맞대결 토머스 "매우 기대…눌러줄 것"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타이거 우즈(42, 미국)와의 맞대결에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토머스는 3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최강자로 우뚝 선 토머스는 이 대회에서 복귀전을 갖는우즈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토머스는 우즈에게 영감을 받아 프로골퍼가 되기로 결심했다. 토머스에게 우즈는 우상이자 멘토이고, 또 친구다. 토머스는 지난 8월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우즈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등 가까운 사이가 됐다. 우즈와 첫 맞대결을 갖게 된 토머스는 “지난 몇 년 간 우즈에게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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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톱3 격돌...우승은 저스틴 로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7, 미국)의 복귀전에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 2위 조던 스피스(24, 미국), 3위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우승컵 경쟁을 치르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저스틴 로즈(37,잉글랜드)가 손꼽혔다.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톱 랭커들이 대거 휴식을 취하는 겨울 시즌에 치러진다. 하지만 정규 대회도 아닌 이벤트성 대회에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하는 이유는 바로 호스트가 타이거 우즈이기 때문이다.더욱이 허리 수술로 인해 9개월 간 필드를 떠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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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KLPGA군단, 국가 대항전 2연패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이하 더퀸즈)'에서 국가 대항전 2연패 달성에 나선다.오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CC(파72)에서 여자프로골프 4개국 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가 막을 올린다.일본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국과 일본간의 국가대항전이던 한일전을 개편한 대회로 지난 2015년부터 호주 유럽투어 대표팀 등 총 4개 팀 각 9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팀 대항전으로 치러진다.대회 첫 날은 포볼, 둘째 날은 1대 1 매치플레이, 마지막 날은 포섬으로 치러지며 1, 2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2팀이 결승전, 하위 2팀이 3,4위전을 치르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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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4승' 안선주, 日 7년 연속 다승행진 마침표
안선주(30, 요넥스)가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 시즌부터 쌓아온 다승행진을 마무리했다. 2017시즌 JLPGA투어는지난 26일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전에서최종합계 7언더파 5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올 시즌 1승으로 마무리하며 데뷔 해부터 이어온 다승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2010년 일본투어에 뛰어든 안선주는 상금왕에 3차례 오르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안선주는 데뷔 첫 해에 4승을 올리며 그해 상금왕까지 차지했고, 이듬해에도 시즌 4승을 챙기며 2년연속 상금왕 정상에 올랐다. 3년차를 맞이한 2012년에는 3승, 2013년에 2승을기록하며 꾸준히 다승행진을 이어갔다. 2014년에는 개인 통산 한 시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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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의 복귀 우즈, 파워랭킹 18명 중 16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한번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복귀한다. 지난해 15위를기록했던 우즈는 올해 얼마만큼의 기량을 선보일까 우즈는 30일(현지시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개막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친 후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우즈는 4월 허리 수술을받으며 시즌 아웃 수순을 밟았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윙 영상을 공개하며 복귀 기대감을 부풀린우즈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로, 단 18명의 톱 랭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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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6관왕', 기록으로 돌아 본 이정은의 한 해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최초 6관왕을 기록했다.이정은6는 지난 10월 시즌 중 일찍이 대상을 확정지었다. 이어 상금왕, 다승왕을 연이어 확정지었고, KLPGA 시즌 최종전인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는 평균타수상까지 확정지으며 역대 8번째 전관왕 수상자가 됐다.뿐만 아니라 27일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는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과 한국골프기자단이 선정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독식하며 사상 첫 6관왕에 자리했다.종전 3차례 전관왕에 올랐던 신지애(29)를 비롯하여 서희경(27), 이보미(29, 노부타그룹), 김효주(22, 롯데), 전인지(23) 등이 전관왕을 차지한 바 있었으나 인기상과 베스트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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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28일 군입대...2019시즌 PGA투어 복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노승열(26)이 입대했다. 노승열의 매니지먼트사 스포티즌은 "노승열이 28일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모 부대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승열은 "군 생활 기간 동안 주어진 임무에 적극적이고 성실히 임할 것이며, 건강히 전역해 한층 더 성숙한 플레이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은 201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PGA투어 첫 우승을 했다. 당시 노승열은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네 번째로 PGA투어 대회 챔피언이 됐다.노승열은 전역 후 2019-2020시즌 PGA투어에 복귀할 예정이다. PGA투어는 배상문과 마찬가지로 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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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정 ☆F.O.R.E.V.E.R☆
KLPGA 절친으로 소문난 러블리한 그녀들 박소혜(21), 장은수(20)└김현명, 전효성프로와 함께 라오스골프여행1/18~22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박소혜의 드라이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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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다짐' 매킬로이, "1월부터 흥미진진한 경쟁 선보일 것"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를 선언하자, '차세대 골프 황제'라 불리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부활을 다짐했다.톱 랭커들의 휴식기라 불리는 늦가을, 초겨울 올해 역시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우즈의 복귀로 열기가 뜨겁다.지난해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올해 역시 같은 대회에서 9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르며 겨울 시즌 PGA투어 흥행을 도모하고 있다.더욱이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우즈의 복귀전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2위 조던 스피스(미국), 3위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모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차세대 골프 황제라 불리던 로리 매킬로이의 이름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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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없이 연습 라운드' 우즈, 통증 없이 다양한 샷 구사 가능
복귀전을 앞둔 타이거 우즈(미국)가 연습 라운드에서 카트 없이 9홀을 마쳤다. 우즈는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른다.이번 대회는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총 18명의 선수가 초청되어 컷 탈락 없이 대회를 진행한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렀던 우즈는 올해 역시 이 대회에서 9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복귀전을 앞두고 지난 26일 카트를 타고 2시간 10분 가량 연습 라운드를 치렀던 우즈는 27일 카트 없이 걸어서 연습 라운드를 마쳤고, 우즈의 허리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전언이다.특히 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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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아내 캐디와 아시안투어 시즌 최종전 치른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아내 케이트 로즈를 캐디로 대동한다. 로즈는 지난 주 2018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홍콩오픈을 마친 후 “아시아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며 다음 달 14일 개막하는 아시안투어 최종전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 “아내가 캐디를 맡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로즈는 “대회기간이 결혼기념일과 겹친다.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로즈의 아내 케이트 로즈는 전직 체조선수로, 영국 대표로 세계선수권에 3차례나 출전했던 정상급 선수였다. 한편 로즈는 30일 막을 올리는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한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 대회를 통해 약 9개월 만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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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점 차' 박성현 세계랭킹 2위 유지...펑상산 3주 연속 1위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2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8.27을 기록하며 1위 펑산산(중국)에 0.05점 뒤진 2위를 마크했다. 펑산산은 3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여자골프 세계랭킹은 최근 2년간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과한 뒤 평균치로 수치를 매긴다. 현재 상위권 선수들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즌이 끝나도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상위권 순위 변동 역시 없다. 유소연(27, 메디힐)이 랭킹포인트 8.22점으로 3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슨(미국)이 4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5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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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겨냥, 日최종전 JT컵 한국선수 6명 출격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한국 선수들이 마지막 우승 기회를 잡을까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2017시즌 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 3천만 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열린다. 이 대회에는 상위 3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일본투어 최강자를 가린다. JT컵 전년도 우승자, 올 시즌 JGTO투어 우승자에게 우선 출전권이 부여되고, JGTO투어 상금랭킹 상위 20명이 차상위 출전권을 얻는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박상현(33, 동아제약)이 짜릿한 역전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일본투어 2년 만에 첫 승을 올리는감격을 누렸다. 더불어 1974년도에 처음 개최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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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첫 승' 최고웅, 이번엔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최고웅(30)이 유러피언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다. 지난 10월 막을 내린 K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지은 최진호(33, 현대제철)는 부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이에 최진호는 지난주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 홍콩 오픈에 출전했고, 데뷔전에서 공동 48위를 거뒀다. 최진호가 대상 수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한 그 날, KPGA투어 데뷔 6년 만에 짜릿한 첫 승을 기록한 최고웅도 최진호의 뒤를 이어 유러피언투어 무대에 나선다. 최고웅이 출전하는 유러피언투어는 시즌 두 번째 대회로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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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최다' 기록 쓴 2017 KLPGA 대상시상식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2017시즌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정은6, KLPGA투어 최초 6관왕 2017시즌을 빛낸 '대세'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KLPGA투어 역대 최초로 6관왕을 차지했다. 이정은6는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4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선수가 가입하는 위너스 클럽에 가입했고, 현장에서 발표되는 인기상까지 품에 안았다. 지난 시즌 우승 없이 신인왕을 차지한 이정은6는 올해 시즌 4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시즌 4승을 차지한 이정은6는 일찌감치 대상과 다승왕, 상금왕을 확정 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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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2·3위, 우즈 복귀전서 '빅뱅'
세계 랭커 톱 랭커들이 겨울잠에 빠진 듯한 이 때,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빅매치를 벌인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가 오는 30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올린다.30일 부터 나흘간 바하마 알마니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질 예정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는 세계 랭킹 톱3가 모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세계 랭킹 137위에서 현재 세계 랭킹 4위로 133계딴 뛰어오른 신예 존 람(23, 스페인)은 이번 대회에 불참하지만 세계 랭킹 5위 마쓰야마 히데키(25, 일본)가 출전해 세계 랭킹 톱5 중 4명이 출전하는 기염을 토했다.특히 가을, 겨울 시즌에 휴식기를 갖는 톱 랭커들이 정규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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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대상시상식 '1년에 한번 있는 그녀들의 드레스자태'
지난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21, 토니모리)가 자신의 별명 ‘핫식스’ 그대로 6관왕에 올랐고 신인상은 장은수(CJ오쇼핑)가 받으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이정은6를 비롯해 김지영2, 김지현, 김혜선2, 박민지, 박보미2, 박신영, 이다연, 이정은6, 이지현2, 지한솔이 위너스 클럽에 김보경, 김혜윤, 윤슬아, 홍란이 K-10클럽에 가입했으며, 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지현2, 김해림, 김효주,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최혜진(이상 국내), 김하늘(해외) 이 특별상을 받았다.이렇듯 한해를 빛낸 KLPGA 별들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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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6관왕이라니, 이거 실화임?'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시상식후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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