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이정은6 '쾬즈 트로피는 당연히 우리꺼죠'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프로암 경기도중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밝게 웃어 보이는 이정은6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프로암 경기도중 환하게 웃어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이정은6 'KLPGA의 자존심을 보여주겠어요'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프로암 경기도중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고진영 '호쾌하게 날린다'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밝게 웃는 고진영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밝게 웃어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포토] 고진영 '이번에도 우리가 이길겁니다'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프로암 경기도중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
[KGX골프레슨] 김현명, 전효정프로와 함께 라오스 레슨투어
└김현명, 전효성프로와 함께 라오스골프여행1/18~22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LET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LET (사진=KLPGA 제공)
-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K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KLPGA (사진=KLPGA 제공)
-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J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JLPGA (사진=KLPGA 제공)
-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A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ALPGA (사진=KLPGA 제공)
-
여자프로골퍼들의 경주 나들이
-
골프여제의 넘사벽 분위기
-
'프로암에서 이글' 우즈, "정규 투어 복귀는 신중히 하겠다"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복귀전을 하루 앞두고 프로암 7번 홀(파4)에서 드라이버 티 샷 원 온 후 약 6m 이글 퍼트 성공해 기대감을 한 껏 높이고 있다. '골프 황제' 우즈는 30일(이하 현지시간) 바하마 알바니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친 뒤 허리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한 우즈는 약 10개월 만에 무대에 나선다.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렀던 우즈는 올해 역시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따라서 이후 우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사실이다. 지난해 12월 우즈는
-
'다산다난' 우즈 복귀…도박사들 '갑론을박'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0번째 복귀전을 치른다. 좀처럼 예측할 수 없는 우즈의 경기력에 도박사들은 다양한 '옵션'에 베팅을 했다.우즈는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2월 유러피언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기권한 이후 허리수술을 받은 우즈는 약 10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왔다.우즈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를 통해 약 16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당시 우즈는 18명 중 15위를 기록했다.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 따르면 우즈는 이번 복귀전에서 40-1의
-
역대 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vs 스콧, 호주 PGA챔피언십 격돌
역대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아담 스콧(호주)이 맞붙는다. 30일부터 나흘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파72, 7364야드)에서 2018시즌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이 열린다. 156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쟁은 마스터스 챔피언의 맞대결이다. 가르시아는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에서 그린재킷을 입으며 메이저 첫 승의 감격을 일궜다. 가르시아는 74번째 메이저 도전 만이자, 햇수로는 1996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메이저 데뷔전을 치른 후 22년 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GA투어 통산 10승, 유러피언투어 통산 16승을 기
-
‘젊은 피’ KLPGA, 국가 대항전 평균 연령도 최연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영건 돌풍, 국가 대항전에서도 통할까?오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CC(파72)에서 여자프로골프 4개국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가막을 올린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대표팀 등 총 4개 팀 각 9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는 이번대회에서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다.바로 출전 선수들의 나이다.이번 대회에서 KLPGA 팀은 주장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을 필두로 이정은(21, 토니모리), 김해림(28, 롯데), 김지현(26·한화), 오지현(21·KB금융그룹), 고진
-
‘10번째 복귀전’ 우즈, 과거 복귀전 성적으로 점쳐본 우즈의 미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9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지난 199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21년 차가 된 우즈는 PGA투어에서 메이저 14승을 포함해 총 79승을 거뒀다. 21년 간 314개 대회에 출전한 우즈는 상금만으로 총 1억 1002만 1012달러(한화 약 1197억원)을 벌어들이며 ‘골프 황제’로 군림했다.하지만 우즈가 21년 간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쌓아온 것은 아니다. 그동안 복귀전만 무려 9차례를 치렀다.이에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장에서 개막되는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우즈의 10번째 복귀 무대다.‘골프 황제’의 10번째 귀환에 앞서 지난 9번의 복귀를 되짚어봤다.처음
-
교복입은 덤보 전인지
└[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오는 1일 품절남 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한국명 이진명, 27)가 품절남이 된다.대니 리는 오는 1일 서울에서 MBC 공채 MC출신 동갑내기 여자친구 공유미(27)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지난 2009년 PGA투어에 데뷔한 대니 리는 2015년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첫 승을 거둔 바 있다.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대니 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촬영 사진을 올렸다. 이어 “어제 결혼식 촬영을 했다. 7시간이 걸렸지만 특별한 순간이었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대니 리는 예비 신부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결혼식 촬영을 도와준 PGA투어 동료 한국 선수 김민휘(25)와 배상문(31)을 태그하며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