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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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다짐' 매킬로이, "1월부터 흥미진진한 경쟁 선보일 것"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복귀를 선언하자, '차세대 골프 황제'라 불리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부활을 다짐했다.톱 랭커들의 휴식기라 불리는 늦가을, 초겨울 올해 역시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우즈의 복귀로 열기가 뜨겁다.지난해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올해 역시 같은 대회에서 9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르며 겨울 시즌 PGA투어 흥행을 도모하고 있다.더욱이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우즈의 복귀전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2위 조던 스피스(미국), 3위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모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차세대 골프 황제라 불리던 로리 매킬로이의 이름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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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없이 연습 라운드' 우즈, 통증 없이 다양한 샷 구사 가능
복귀전을 앞둔 타이거 우즈(미국)가 연습 라운드에서 카트 없이 9홀을 마쳤다. 우즈는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서 복귀전을 치른다.이번 대회는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대회로 총 18명의 선수가 초청되어 컷 탈락 없이 대회를 진행한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렀던 우즈는 올해 역시 이 대회에서 9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복귀전을 앞두고 지난 26일 카트를 타고 2시간 10분 가량 연습 라운드를 치렀던 우즈는 27일 카트 없이 걸어서 연습 라운드를 마쳤고, 우즈의 허리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전언이다.특히 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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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아내 캐디와 아시안투어 시즌 최종전 치른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아내 케이트 로즈를 캐디로 대동한다. 로즈는 지난 주 2018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홍콩오픈을 마친 후 “아시아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며 다음 달 14일 개막하는 아시안투어 최종전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에 “아내가 캐디를 맡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로즈는 “대회기간이 결혼기념일과 겹친다. 우리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저스틴 로즈의 아내 케이트 로즈는 전직 체조선수로, 영국 대표로 세계선수권에 3차례나 출전했던 정상급 선수였다. 한편 로즈는 30일 막을 올리는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한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 대회를 통해 약 9개월 만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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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점 차' 박성현 세계랭킹 2위 유지...펑상산 3주 연속 1위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자리를 유지했다. 박성현은 2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8.27을 기록하며 1위 펑산산(중국)에 0.05점 뒤진 2위를 마크했다. 펑산산은 3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여자골프 세계랭킹은 최근 2년간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부과한 뒤 평균치로 수치를 매긴다. 현재 상위권 선수들이 근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즌이 끝나도 순위가 바뀔 수 있다. 상위권 순위 변동 역시 없다. 유소연(27, 메디힐)이 랭킹포인트 8.22점으로 3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슨(미국)이 4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5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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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겨냥, 日최종전 JT컵 한국선수 6명 출격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시즌 최종전, 한국 선수들이 마지막 우승 기회를 잡을까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2017시즌 JGTO투어 시즌 최종전 JT컵(총상금 1억 3천만 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열린다. 이 대회에는 상위 3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일본투어 최강자를 가린다. JT컵 전년도 우승자, 올 시즌 JGTO투어 우승자에게 우선 출전권이 부여되고, JGTO투어 상금랭킹 상위 20명이 차상위 출전권을 얻는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박상현(33, 동아제약)이 짜릿한 역전승을 차지했다. 박상현은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일본투어 2년 만에 첫 승을 올리는감격을 누렸다. 더불어 1974년도에 처음 개최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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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첫 승' 최고웅, 이번엔 유러피언투어 우승 도전
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최고웅(30)이 유러피언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다. 지난 10월 막을 내린 K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을 확정지은 최진호(33, 현대제철)는 부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이에 최진호는 지난주 막을 내린 유러피언투어 개막전 UBS 홍콩 오픈에 출전했고, 데뷔전에서 공동 48위를 거뒀다. 최진호가 대상 수상으로 유러피언투어 시드를 획득한 그 날, KPGA투어 데뷔 6년 만에 짜릿한 첫 승을 기록한 최고웅도 최진호의 뒤를 이어 유러피언투어 무대에 나선다. 최고웅이 출전하는 유러피언투어는 시즌 두 번째 대회로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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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최다' 기록 쓴 2017 KLPGA 대상시상식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2017시즌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정은6, KLPGA투어 최초 6관왕 2017시즌을 빛낸 '대세'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KLPGA투어 역대 최초로 6관왕을 차지했다. 이정은6는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4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선수가 가입하는 위너스 클럽에 가입했고, 현장에서 발표되는 인기상까지 품에 안았다. 지난 시즌 우승 없이 신인왕을 차지한 이정은6는 올해 시즌 4승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시즌 4승을 차지한 이정은6는 일찌감치 대상과 다승왕, 상금왕을 확정 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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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2·3위, 우즈 복귀전서 '빅뱅'
세계 랭커 톱 랭커들이 겨울잠에 빠진 듯한 이 때,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빅매치를 벌인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가 오는 30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올린다.30일 부터 나흘간 바하마 알마니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질 예정인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는 세계 랭킹 톱3가 모두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세계 랭킹 137위에서 현재 세계 랭킹 4위로 133계딴 뛰어오른 신예 존 람(23, 스페인)은 이번 대회에 불참하지만 세계 랭킹 5위 마쓰야마 히데키(25, 일본)가 출전해 세계 랭킹 톱5 중 4명이 출전하는 기염을 토했다.특히 가을, 겨울 시즌에 휴식기를 갖는 톱 랭커들이 정규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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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대상시상식 '1년에 한번 있는 그녀들의 드레스자태'
지난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21, 토니모리)가 자신의 별명 ‘핫식스’ 그대로 6관왕에 올랐고 신인상은 장은수(CJ오쇼핑)가 받으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이정은6를 비롯해 김지영2, 김지현, 김혜선2, 박민지, 박보미2, 박신영, 이다연, 이정은6, 이지현2, 지한솔이 위너스 클럽에 김보경, 김혜윤, 윤슬아, 홍란이 K-10클럽에 가입했으며, 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지현2, 김해림, 김효주,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최혜진(이상 국내), 김하늘(해외) 이 특별상을 받았다.이렇듯 한해를 빛낸 KLPGA 별들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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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6관왕이라니, 이거 실화임?'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시상식후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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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와 장은수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와 장은수(CJ오쇼핑)가 시상식후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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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 2017 영광의 얼굴들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시상식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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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초로 6관왕에 오른 이정은6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대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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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상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는 이정은6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대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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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인상 받는 장은수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장은수(CJ오쇼핑)가 신인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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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 상금왕에 오르는 이정은6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상금왕을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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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 명예의 전당 가입하는 박인비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박인비(KB금융그룹)가 KLPGA명예의 전당(어머님 대리수상)에 가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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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6관왕에 빛나는 이정은6의 옆태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무대를 오르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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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LPGA대상시상식 축하공연은 옴므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가수 옴므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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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한결 같은 김보경,홍란,윤슬아,김혜윤
23일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27일에 있을 '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 새로 신설된 'K-10클럽' 수상에 김보경(31,요진건설), 홍란(31,삼천리), 윤슬아(31,파인테크닉스), 김혜윤(28,비씨카드)이 수상한다고 밝혔다.이들이 받는 'K-10클럽'상은 현재 KLPGA 정규 투어에 활동하는 선수들 가운데 10년 이상 연속으로 활동한 선수들에게 주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이들에게는 27일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며, 내년 시즌 정규투어 대회에 지정 주차공간이 배정되고 특별한 디자인의 배지와 아이디카드 등이 지급되는 등 여러 혜택이 주어진다. 무려 10년의 세월동안 단 한번도 정규투어 시드를 잃지 않기란 쉽지 않기에 더욱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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