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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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관왕 이정은6, 시상식 현장 인기상까지 독식
4관왕을 차지한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상식 현장에서 발표한 인기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품에 안았다. 이정은6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상금왕, 다승왕, 평균타수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이정은6는 올 시즌 상금 11억 4천905만 2천534원을 획득해 1위에 올랐고, 대상 포인트 부문에서도 69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다승 부문에서는 홀로 4승을 챙겼고, 평균 타수 부문 역시 69.80타로 유일한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정은6는 위너스 클럽과 현장에서 발표된 인기상까지 휩쓸며 6관왕을 차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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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퀸즈' 한국 대표팀, 선전 기원 응원 커버 전달받아
4개 여자골프투어 대항전 ‘더퀸즈presented by 코와(이하 더퀸즈)’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이 선전을 기원하는 클럽커버를 선물받았다.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라온코콤은 더퀸즈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 9명에게 ‘최고’를 뜻하는 ‘1’이 새겨진 클럽 커버를 선물했다. 더퀸즈는 2015년 창설돼 올해 3회째를 맞는 대회로, 한국과 일본, 유럽, 호주 등 4개 투어를 대표하는 36명이 참가해 우승을 겨룬다. 12월 1일부터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골프클럽에서 개막하며, 한국 대표 9명으로는 주장 김하늘(하이트진로)을 포함해 이정은6(토니모리), 김지현(한화), 오지현(KB금융그룹), 고진영(하이트진로), 김해림(롯데), 김지현2(롯데), 배선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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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10클럽 수상하는 김보경,김혜윤,윤슬아,홍란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김보경,김혜윤,윤슬아,홍란이 K-10클럽상을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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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상소감 말하는 김하늘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김하늘(하이트진로)이 해외 특별상을 받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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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6, KLPGA 대상 시상식서 사상 최초 6관왕 등극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자신의 별명 ‘핫식스’ 그대로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서 6관왕에 올랐다. 이정은은 27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KLPGA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인기상까지 석권했다. 2014년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가 신설된 이후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6관왕이 탄생한 것은 이정은이 처음이다. 이정은은 2017시즌 4승을 거두면서 다승 1위에 올랐고, 대상과 상금 1위(11억4905만2534원), 최저타수상(69.80타)까지 차지했다. 기록으로 결정되는 4개 부문 외에도 기자단 투표로 결정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역시 이정은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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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특별상 받는 선수들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고진영,김민선5,김자영2,김지현2,김해림,오지현,장수연,최혜진,김하늘이 특별상을 받고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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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다승왕까지 저네요'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다승왕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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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저 타수상 받는 이정은6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최저 타수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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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위너스 클럽 10인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김지영2,김지현,김혜선2,박민지,박보미2,박신영,이다연,이정은6,이지현2,지한솔이 위너스 클럽에 오르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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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인기상까지 받으며 5관왕'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인기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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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베스트 플레이어상 받아요'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정은6(토니모리)가 베스트 플레이어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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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솔라 '내년 시즌이 기대되요'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솔라(유진케미칼)가 드림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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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솔라 '드림투어 상금왕, 내년에 기대하세요'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이솔라가 드림투어 상금상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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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일미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은 저에요'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정일미가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을 차지하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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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말하는 김상열KLPGA회장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별들의 축제 ‘2017 KLPGA대상 시상식’이 열렸다.김상열 KLPGA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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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2016 KLPGA 대상시상식, 드레스입은 여자골퍼들
└[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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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KLPGA팀의 첫 승, 김하늘의 빈 손, 무명의 첫 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에서 KLPGA투어 팀이 처음 웃었다.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가 빈 손으로 시즌을 마쳤다. 스즈키 아이(일본)가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신지애(29, 스리본드)가 평균타수상을 차지했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는 재미교포 한승수가 일본무대 첫 승을 올렸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호주프로골프투어 호주오픈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무명 카메론 데이비스(호주)가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UBS홍콩오픈에서 유러피언투어 데뷔전에 나선 최진호(33, 현대제철)는 공동 48위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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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기권' 심슨, 아버지 임종 지켜
2012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우승자 웹 심슨(32, 미국)이 아버지의 임종을 지켰다.심슨은 지난 19일 PGA투어 RSM 클래식 3라운드를 앞두고 돌연 기권했다.특히 2라운드 심슨의 성적은 12위였고, 2라운드 예선을 통과한 선수가 3라운드 당일 출발을 앞두고 기권을 하는 경우는 흔치 않아 주목을 받았다.이에 심슨은 SNS를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심슨은 SNS를 통해 "이 대회를 개최한 호스트 데이비스 러브 3세에게 감사한다. 하지만 병상에 있는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야할 것 같아 기권했다"고 밝혔다.심슨에게 있어 아버지는 버팀목이었다. 올 초 심슨은 PGA투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내 골프 인생에 큰 역할을 하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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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우즈, "내 비거리에 놀라, 허리 통증은 전혀 없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부활, 이번에는 가능할까? 우즈는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 기권 이후 9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오는 타이거 우즈는 이번에도 복귀전을 히어로 월드 챌린지로 정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역시 우즈는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바 있다. 이 대회가 우즈의 단골 복귀 무대가 되는 이유는 일단 타이거 우즈의 재단이 주최한다. 또한 이 대회의 경우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 2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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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첫 번째 디오픈 직행티켓 주인공, 호주오픈 챔프 데이비스
세계랭킹 1000위대에 그쳤던 카메론 데이비스(호주)가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 직행 티켓을 얻었다. 데이비스는 지난 26일 호주에서 열린 에미리트 호주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7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데이비스는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호주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이비스는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지난주 세계랭킹 1494위에 그쳤던 데이비스는 이번 우승으로 229위로 랭킹을 대거 끌어 올렸고, 가장 오래된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직행 티켓을 얻는 겹경사를 누리게 됐다. 호주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 매트 존슨(호주)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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