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화이팅 외치는 김규호,김정만,신창주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8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4호 김규호, 김정만, 신창주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포토] 이정기 '관록의 샷을 보여주겠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정기가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
[포토] 김진만 '호쾌한샷으로 우승 찜'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진만이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
[포토] 황인호 '호쾌한 드라이버샷'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황인호가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
[포토] 선전 다짐하는 황인호,김진만,이정기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3호 황인호, 김진만, 이정기가 화잉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
[포토] 이재남 '우승을 바라고 왔어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재남이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포토] 이용호 '이게 바로 예선1위의 샷이에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용호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포토] 김성경 '정교한 샷으로 우승을 노린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성경이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포토] 화이팅 하는 이용호,이재남,김성경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2호 이용호,이재남,김성경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포토] 고승원 '호쾌한샷으로 우승에 도전'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8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고승원이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포토] 정문오 '오늘 자신 있어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정문오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GPC 19차 오픈투어 메이저 결선 '티오프'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열렸다. 예선전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출전, 시즌 마지막 정규대회 우승컵을 높고 열띤 결쟁을 벌였다.(사)GPC대중골프협회가 개최하는 GPC 오픈투어는 2,500여명의 협회 회원 및 협회에 가입된 각 지역 골프존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참가하는 동호인도 참여할 수 있는 스크린골프 대회다. 이재민 GPC 운영위원장은 "GPC대중골프협회는 올 해 오픈투어를 포함해 180여개 온오프라인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했는 데 참가 연인원은 16만여명, 게임수는 33만여회에 달한다. 최근 골프 대중화와 함께 스크린골프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다. 내년시즌에는 오픈투어에 필드경기까지 추
-
[포토] 고성호 '자신 있는 아이언샷으로 승부를 하겠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8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고성호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
[포토] 선전 다짐하는 정문오,고성호,고승원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8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101호 정문오,고성호,고승원이 화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
[포토] 예선에서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 받은 이재남과 이상대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예선전 결과 이재남이 롱기스트상을 이상대가 니어리스트를 수상하고 있다.
-
[포토] 경기 규칙 설명하는 김형중 경기위원장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김형중 경기위원장이 경기규칙을 설명해 주고 있다.
-
[포토] 경기내용 설명하는 이재민 경기운영위원장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8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재민 경기운영위원장이 선수들에게 경기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포토] 이용호 '오늘 자신 있어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용호가 시작에 앞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
[포토] 이용호 '제가 예선 1위에요'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용호가 예선 1위 수상을 하고 있다.
-
[포토] GPC 오픈투어 '시작에 앞서 설명 듣는 선수들'
26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GPC 오픈투어 19차 메이저 결선이 치러졌다. 이날 대회장에는 예선을 통과한 60명의 선수들이 우승컵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경기에 앞서 선수들 전원이 모여 설명을 듣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