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ALPGA
30일 일본 아이치현에 위치한 미요시CC에서 4개국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 공식 포토콜과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 공식 포토콜에서 포즈 취하는 Team ALPGA (사진=KLPGA 제공)
-
여자프로골퍼들의 경주 나들이
-
골프여제의 넘사벽 분위기
-
'프로암에서 이글' 우즈, "정규 투어 복귀는 신중히 하겠다"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복귀전을 하루 앞두고 프로암 7번 홀(파4)에서 드라이버 티 샷 원 온 후 약 6m 이글 퍼트 성공해 기대감을 한 껏 높이고 있다. '골프 황제' 우즈는 30일(이하 현지시간) 바하마 알바니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친 뒤 허리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한 우즈는 약 10개월 만에 무대에 나선다.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렀던 우즈는 올해 역시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따라서 이후 우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사실이다. 지난해 12월 우즈는
-
'다산다난' 우즈 복귀…도박사들 '갑론을박'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0번째 복귀전을 치른다. 좀처럼 예측할 수 없는 우즈의 경기력에 도박사들은 다양한 '옵션'에 베팅을 했다.우즈는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2월 유러피언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기권한 이후 허리수술을 받은 우즈는 약 10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왔다.우즈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를 통해 약 16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렀다. 당시 우즈는 18명 중 15위를 기록했다.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에 따르면 우즈는 이번 복귀전에서 40-1의
-
역대 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vs 스콧, 호주 PGA챔피언십 격돌
역대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아담 스콧(호주)이 맞붙는다. 30일부터 나흘간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파72, 7364야드)에서 2018시즌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이 열린다. 156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쟁은 마스터스 챔피언의 맞대결이다. 가르시아는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에서 그린재킷을 입으며 메이저 첫 승의 감격을 일궜다. 가르시아는 74번째 메이저 도전 만이자, 햇수로는 1996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메이저 데뷔전을 치른 후 22년 만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GA투어 통산 10승, 유러피언투어 통산 16승을 기
-
‘젊은 피’ KLPGA, 국가 대항전 평균 연령도 최연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영건 돌풍, 국가 대항전에서도 통할까?오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CC(파72)에서 여자프로골프 4개국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가막을 올린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대표팀 등 총 4개 팀 각 9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는 이번대회에서 눈에 띄는 점이 하나 있다.바로 출전 선수들의 나이다.이번 대회에서 KLPGA 팀은 주장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을 필두로 이정은(21, 토니모리), 김해림(28, 롯데), 김지현(26·한화), 오지현(21·KB금융그룹), 고진
-
‘10번째 복귀전’ 우즈, 과거 복귀전 성적으로 점쳐본 우즈의 미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9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지난 199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해 21년 차가 된 우즈는 PGA투어에서 메이저 14승을 포함해 총 79승을 거뒀다. 21년 간 314개 대회에 출전한 우즈는 상금만으로 총 1억 1002만 1012달러(한화 약 1197억원)을 벌어들이며 ‘골프 황제’로 군림했다.하지만 우즈가 21년 간 매년 착실하게 성과를 쌓아온 것은 아니다. 그동안 복귀전만 무려 9차례를 치렀다.이에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장에서 개막되는 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우즈의 10번째 복귀 무대다.‘골프 황제’의 10번째 귀환에 앞서 지난 9번의 복귀를 되짚어봤다.처음
-
교복입은 덤보 전인지
└[골프여행]미녀골퍼 김현명, 전효정과 함께하는 레슨투어 in 라오스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안신애의 골프레슨 [올댓골프]
-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 오는 1일 품절남 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한국명 이진명, 27)가 품절남이 된다.대니 리는 오는 1일 서울에서 MBC 공채 MC출신 동갑내기 여자친구 공유미(27)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지난 2009년 PGA투어에 데뷔한 대니 리는 2015년 PGA투어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첫 승을 거둔 바 있다.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대니 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촬영 사진을 올렸다. 이어 “어제 결혼식 촬영을 했다. 7시간이 걸렸지만 특별한 순간이었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또한 대니 리는 예비 신부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결혼식 촬영을 도와준 PGA투어 동료 한국 선수 김민휘(25)와 배상문(31)을 태그하며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
-
‘천만 달러 사나이’ 토머스, “내 천만 달러? 아버지에게 물어봐”
‘천만 달러 사나이’ 토머스의 천만 달러의 향방은…?지난 시즌 저스틴 토머스(24, 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포인트 1위였던 조던 스피스(24, 미국)을 제치고 역전에 성공했다.마지막 대회에서 극적인 역전으로 페덱스컵 제패에 성공한 토머스는 상금으로 1000만 달러(한화 약 110억 원)를 챙겼다.사실 페덱스컵 우승 보너스를 제외하고도 시즌 5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992만 달러를 벌어 상금왕에 오르기도 했다.한 시즌에 무려 한화 200억 원이 넘는 돈을 벌어들인 토머스는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대에 등장했다.토머스는 오는 1일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
재미교포 김찬-한승수, 첫 출전 대회장 잘못 찾아가 '해프닝'
재미교포 김 찬과 한승수가 대회장을 잘못 찾아간 해프닝을 겪었다. 2017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최종전 JT컵 개막을 하루 앞둔 29일, 대회가 펼쳐지는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연습 라운드가 열렸다. 시즌 최종전 JT컵은 JGTO투어톱 랭커 단 30명이 출전해 최강자를 겨루는 대회다. 김 찬과 한승수는 이번이 JT컵 첫 출전으로,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우승자 자격으로 JT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첫 출전인 두 선수는 대회 개최지가 아닌 다른 골프장으로 잘못 찾아간 해프닝을 겪었다. 연습라운드를 치르기 위해 같은 차로 이동한 김 찬과 한승수는 대회 개최지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3km 정도 거리에 위
-
우즈와 첫 맞대결 토머스 "매우 기대…눌러줄 것"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타이거 우즈(42, 미국)와의 맞대결에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토머스는 30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최강자로 우뚝 선 토머스는 이 대회에서 복귀전을 갖는우즈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토머스는 우즈에게 영감을 받아 프로골퍼가 되기로 결심했다. 토머스에게 우즈는 우상이자 멘토이고, 또 친구다. 토머스는 지난 8월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우즈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등 가까운 사이가 됐다. 우즈와 첫 맞대결을 갖게 된 토머스는 “지난 몇 년 간 우즈에게 많은 것
-
세계 랭킹 톱3 격돌...우승은 저스틴 로즈?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7, 미국)의 복귀전에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 2위 조던 스피스(24, 미국), 3위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우승컵 경쟁을 치르는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저스틴 로즈(37,잉글랜드)가 손꼽혔다.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바하마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톱 랭커들이 대거 휴식을 취하는 겨울 시즌에 치러진다. 하지만 정규 대회도 아닌 이벤트성 대회에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하는 이유는 바로 호스트가 타이거 우즈이기 때문이다.더욱이 허리 수술로 인해 9개월 간 필드를 떠난 우
-
최강 KLPGA군단, 국가 대항전 2연패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이하 더퀸즈)'에서 국가 대항전 2연패 달성에 나선다.오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CC(파72)에서 여자프로골프 4개국 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가 막을 올린다.일본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국과 일본간의 국가대항전이던 한일전을 개편한 대회로 지난 2015년부터 호주 유럽투어 대표팀 등 총 4개 팀 각 9명의 대표 선수가 출전해 팀 대항전으로 치러진다.대회 첫 날은 포볼, 둘째 날은 1대 1 매치플레이, 마지막 날은 포섬으로 치러지며 1, 2라운드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2팀이 결승전, 하위 2팀이 3,4위전을 치르게된
-
'데뷔시즌 4승' 안선주, 日 7년 연속 다승행진 마침표
안선주(30, 요넥스)가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 시즌부터 쌓아온 다승행진을 마무리했다. 2017시즌 JLPGA투어는지난 26일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전에서최종합계 7언더파 5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올 시즌 1승으로 마무리하며 데뷔 해부터 이어온 다승에도 마침표를 찍었다. 2010년 일본투어에 뛰어든 안선주는 상금왕에 3차례 오르는 등 큰 활약을 펼쳤다. 안선주는 데뷔 첫 해에 4승을 올리며 그해 상금왕까지 차지했고, 이듬해에도 시즌 4승을 챙기며 2년연속 상금왕 정상에 올랐다. 3년차를 맞이한 2012년에는 3승, 2013년에 2승을기록하며 꾸준히 다승행진을 이어갔다. 2014년에는 개인 통산 한 시즌 최
-
10개월 만의 복귀 우즈, 파워랭킹 18명 중 16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다시한번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복귀한다. 지난해 15위를기록했던 우즈는 올해 얼마만큼의 기량을 선보일까 우즈는 30일(현지시간)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302야드)에서 개막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올해 2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를 마친 후 허리 통증으로 기권한 우즈는 4월 허리 수술을받으며 시즌 아웃 수순을 밟았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스윙 영상을 공개하며 복귀 기대감을 부풀린우즈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통해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로, 단 18명의 톱 랭커
-
'사상 첫 6관왕', 기록으로 돌아 본 이정은의 한 해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상 최초 6관왕을 기록했다.이정은6는 지난 10월 시즌 중 일찍이 대상을 확정지었다. 이어 상금왕, 다승왕을 연이어 확정지었고, KLPGA 시즌 최종전인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는 평균타수상까지 확정지으며 역대 8번째 전관왕 수상자가 됐다.뿐만 아니라 27일 KLPGA투어 대상 시상식에서는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과 한국골프기자단이 선정한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독식하며 사상 첫 6관왕에 자리했다.종전 3차례 전관왕에 올랐던 신지애(29)를 비롯하여 서희경(27), 이보미(29, 노부타그룹), 김효주(22, 롯데), 전인지(23) 등이 전관왕을 차지한 바 있었으나 인기상과 베스트 플
-
노승열, 28일 군입대...2019시즌 PGA투어 복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노승열(26)이 입대했다. 노승열의 매니지먼트사 스포티즌은 "노승열이 28일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모 부대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승열은 "군 생활 기간 동안 주어진 임무에 적극적이고 성실히 임할 것이며, 건강히 전역해 한층 더 성숙한 플레이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은 201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PGA투어 첫 우승을 했다. 당시 노승열은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네 번째로 PGA투어 대회 챔피언이 됐다.노승열은 전역 후 2019-2020시즌 PGA투어에 복귀할 예정이다. PGA투어는 배상문과 마찬가지로 노승
-
우리 우정 ☆F.O.R.E.V.E.R☆
KLPGA 절친으로 소문난 러블리한 그녀들 박소혜(21), 장은수(20)└김현명, 전효성프로와 함께 라오스골프여행1/18~22 └[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배 꽃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성주 프로└[KGX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박소혜의 드라이버샷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