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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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세계랭킹 1위 그린캐디빕 전달 받아..."좋은 분들 도움, 응원 덕분"
박성현(KEB하나은행)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만 받을 수 있는 그린 캐디빕을 받았다. 박성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 1라운드 직전 랭킹 1위만 입는 그린 캐디빕을 전달받는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과 함께 박성현은 “제 실력이 아니라 주위 좋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었기에 이 자리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박성현은 세계랭킹 1위 등극과 함께 지난 8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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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슈퍼소프트 X 2018 간지볼 한정 출시
던롭스포츠 코리아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젝시오(XXIO)는 황금 개띠해인 2018년을앞두고 볼에 황금 개 일러스트를 담은 ‘젝시오 슈퍼 소프트 X 2018 간지(干支)볼’을 한정 출시한다. ‘젝시오 슈퍼 소프트 X 2018 간지(干支)볼’은 젝시오볼 역사상 가장 부드러운 타구감과 놀라운 비거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젝시오 슈퍼 소프트 X’의 볼에 황금 개의 일러스트를 그려 넣어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의 기운을 전한다.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 개의 일러스트를 담은 이번 젝시오 간지(干支)볼은 12간지중 11번째로 출시. 간지(干支)를 모티브로 매년 11월께 출시되고 있으며 연말연시 선물과 소장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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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구긴’ 매킬로이, 시즌 첫 무대는 유러피언투어
1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페덱스컵 챔프에서 무관으로 내려앉은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새 시즌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7세의 나이로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에 자리했던 매킬로이는 지난 2007년 프로로 전향했다. 이후 매킬로이는 2008년 유러피언투어를 통해 데뷔했고, 데뷔 1년 만인 2009년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프로 첫 승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매킬로이는 데뷔 2년 차부터 데뷔 9년 차까지 매년 우승을 알렸고, PGA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4승을 포함해 9승, 유러피언투어에서 13승을 올리며 도합 22승을 기록하며 스타덤에 올랐다.더욱이 2012년과 2014년에는PGA투어와 유러피언투어에서 올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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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휴가 반납’ 파울러, “돌풍의 예고편 될 것”
“내가 우승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면, 여기 없었을 것이다”이례적으로 가을에 모습을 드러낸 리키 파울러(28,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파울러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OHL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을 통해 2017-2018시즌 PGA투어 첫 발을 뗀다.PGA투어에서 파울러는 수많은 팬을 보유해, 골프계의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특히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 파워풀한 장타로 여성팬들의 환심을 샀다. 자국에서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하다. 파울러는 프로데뷔 첫 승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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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PGA, 억대 연봉자 18명 늘었다
지난해보다 6개 대회를 늘린 2017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 투어에서는 지난 시즌에 비해 '억대 연봉자'가 18명 늘었다.지난 5일 8차 카이도시리즈카이도 투어 챔피언십with솔모로CC를 끝으로 2017 KPGA 코리안 투어는 막을 내렸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총 8개, 36억원 규모의 카이도 시리즈가 코리안투어에 편성되면서 투어의 규모를 키웠다.지난해 13개 대회에서 19개 대회로 대회수가 6개 늘었고, 총상금 역시 95억원에서 139억5000만원으로 증액됐다.139억5000만원은 종전최대 상금 규모였던 2011년 132억원(18개 대회)보다 약 7억 5000만원 늘어난 액수로, 역대 최대 상금 기록을 갈아치웠다.상금 규모가 커지자 상금왕의 상금액수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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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왕 예약’ 이정은, “우승에만 집중하겠다”
“시즌 내내 그래왔듯, 승수 쌓는 것에만 집중하고 싶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역대 8번째 타이틀 전관왕을 앞 둔 이정은(21, 토니모리)의 시즌 마지막 대회 목표는 우승이다.이정은은 오는 10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2017 KLPGA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시즌 마지막 대회를 앞두고 691포인트로 대상 확정, 11억4669만201원으로 상금왕 확정, 시즌 4승으로 다승왕을 확정 지은 이정은은 전관왕의 마지막 관문인 평균타수 부문만을 남겨 두고 있다.이정은의 평균타수는 69.76으로 70.10을기록한 2위 고진영(22,하이트진로)에 앞서고 있다. 만약 시즌 최종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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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논란’ 에비앙 챔피언십, 7월로 앞당겨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의 일정이 조율될 예정이다.지난 9월 프랑스에서 치러진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이자 LPGA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에비앙 챔피언십은 악천후로 인해 1라운드가 취소되어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당시 일각에서는 ‘메이저대회라는 타이틀에 맞지 않는 처사를 했다’는 악평을 쏟아내기도 했다.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골프전문 매체인 골프채널 ‘모닝 드라이브’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LPGA투어 커미셔너인 마이크 완은 “에비앙 챔피언십이 다시 여름으로 돌아갈 것이다. 2018년에는 불가능하더라도 2019년에는 확실히 앞당겨질 것”이라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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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희망’ 펫 페레즈, OHL클래식 타이틀 방어 나서
‘40대 골퍼들의 희망’으로 떠오른 펫 페레즈(41,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페레즈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OHL클래식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지난해 어깨 수술로 인해 8개월 가량의 공백기를 가졌던 페레즈는 복귀 이후 3번째 대회인 OHL클래식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40대 골퍼의 우승이 간절했던 PGA투어에서 만 40세의 나이로 통산 2승을 기록하며 가뭄의 단비 역할을 했다.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10월2017-2018 PGA투어 첫 번째 출전 대회인 CIMB클래식에서이번 시즌 발 빠르게 통산 3승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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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의 진기록 완성될까…‘일요일마다 도장깨기 성공’
오는 10일 경기도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468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2017이 열린다. 12일 이 대회 최종 라운드가 끝나면 올 시즌 주요 타이틀홀더가 모두 결정된다. 그 중에서도 단연 눈길이 가는 건 올해 가장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핫식스’ 이정은6(토니모리)다. 이정은은 지난달 22일부터 올해 KLPGA투어 주요 타이틀을 일요일마다 한 개씩 확정하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 한 주에 한 번씩 ‘도장깨기’를 하는 듯한 재미있는 행보다. 10월 22일 일요일 ‘대상 확정’ 이정은은 이날 끝난 KB금융 스타챔피언십까지 대상 포인트를 607점을 기록했다. 당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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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시즌 최종전, 벼랑 끝 배수진 친 선수들
최종전을 앞두고 있는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이정은(21, 토니모리)의 타이틀 싹쓸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한편, 시드 턱걸이에 있는선수들은 내년 시즌 시드 유지를 위해 자신과의 싸움에 나선다. 올 시즌 KLPGA투어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은 10일부터 사흘간 경기 이천의 사우스프링스 골프클럽(파72, 6468야드)에서막을 올린다. 시즌 최종전은 한 해의 개인 타이틀 경쟁이 마무리되는 만큼 상위권의 선수들에게 큰 관심이 쏠린다. 한편으로는 다음 시즌 시드의 행방이 결정되는 대단원이기도 한다. 이번 대회까지 상금랭킹 60위 이내에 오른 선수들은 다음 시즌 시드를얻을 수 있다. KLPGA투어는 전년도 KLPGA투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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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 노리는 김하늘 vs 4년 만의 일본인 상금왕 스즈키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상금랭킹 1위 탈환에 나선다. 김하늘은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 지난 5월부터 상금랭킹 1위를 지키고 있던 김하늘은 지난 주 스즈키 아이(일본)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스즈키는 지난 주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김하늘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 틈을 타 1위 자리를 꿰찼다. 현재 스즈키가 1억 2624만 2631엔으로 상금랭킹 1위, 김하늘이 1억 1438만 3000엔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1185만 9631엔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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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교, 드림투어 왕중왕전 생애 첫 우승
김윤교(21)가 KLPGA 볼빅 드림투어 왕중왕전 2017(총상금 1억원)에서우승했다. 김윤교는 7일 전라북도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517야드)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타를 줄였다. 김윤교는 2라운드 합계 7언더파 137타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주최, 주관으로 드림투어 역사상 최초로 개최된 이번 ‘KLPGA 볼빅 드림투어 왕중왕전’은 올 시즌 열린 드림투어 각 대회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한 선수와, 드림투어 19차전 종료 기준 상금순위 60위까지 정예선수만 참가하는 이벤트 대회다. 우승을 차지한 김윤교는 드림투어 상금순위 52위로 대회에 출전해 생애 첫 우승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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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출전자 26인 확정
최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 ‘2017 ING생명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하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의 출전 선수 26인이 확정됐다. 대회 공동주최사인 ㈜브라보앤뉴는 6일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에 출전할 26명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대회 호스트이자 홍보대사인 박인비(KB금융그룹), 유소연(메디힐), 올 시즌 KLPGA 무대를 휩쓸며 전관왕을 노리고 있는 이정은6(토니모리)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해외파로는 박인비, 유소연, 김세영(미래에셋), 전인지 허미정(대방건설), 양희영(PNS창호), 이미림(NH투자증권), 이미향(KB금융그룹), 김효주(롯데), 신지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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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재단 자선골프 및 후원의 밤 성료
최경주재단은 지난 6일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2017최경주재단 자선골프대회 및 후원의밤’을 성황리에마쳤다. 이날 행사는 ‘함께 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Together, anything is possible)’이라는 주제로 오전 8시자선골프대회와 오후 4시 후원의 밤으로 진행됐다. 재단창립 이후 매년 개최되는 자선골프대회는 올해 9회째를 맞이 하여 최진호, 김하늘, 주흥철 등 유명 프로골퍼들이 동참하는 홀 이벤트가 펼쳐졌다. 또한, 갈라 파티 형식으로 진행된 후원의 밤에서는 다양한 축하 공연과 함께 재단에서 후원하고 있는 SKT-최경주 장학꿈나무 김은율 학생의 공연으로 자선행사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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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골프레슨] 정우재프로의 브레이킹80! 끝장 토털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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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박성현, 대기록까지 1계단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루키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평균타수, 올해의 선수 부문 2위에올라있는 박성현이 1계단만 올라가면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9주 동안 1위를 지키던 유소연(27, 메디힐)을 제치고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한국인으로는 4번째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루키가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것은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도입된 이후 박성현이 최초다. 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 신인왕을 일찌감치 확정했고, 상금랭킹 1위도 굳건히 지키고 있다. 216만 1005달러를 벌어들여 올 시즌 유일하게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평균타수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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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초' 세계랭킹 1위 박성현 "가문의 영광…마음 무거워진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루키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올랐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9주 동안 랭킹 1위를 지켰던 유소연(27, 메디힐)을 0.02점차로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박성현은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후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소감은?▲ 너무 갑작스럽게 접한 결과라 어리둥절하고, 아직까지 실감이 나지않는다. LPGA 데뷔를 하면서 스스로 세웠던 목표보다 빠르게 올라온 것 같아서 마음의 무게가 조금무겁기는 하지만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 - 목표로 잡았던 시기보다 빠른 결과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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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투어 유망주서 세계 1위까지’ 박성현이 보여준 희망 스토리, 한국골프의 힘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박성현은 6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유소연(메디힐)을 제치고 지난주 2위에서 1위로 뛰어 올랐다. LPGA투어 신인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지난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만들어진 이후 최초다. 희망 보여준 성공 스토리 박성현의 1위 등극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가 있다. 박성현은 어릴 때부터 ‘천재’로 불리며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가 아니다. 2012년 10월 프로에 입회했고, 2013년 드림투어(KLPGA 2부투어) 1승, 점프투어(3부투어) 3승을 올리면서 성공적인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시원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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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드디서 세계랭킹 1위...LPGA 루키 사상 처음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 최초로 세계랭킹 1위에올랐다. 박성현은 6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까지 19주 동안 랭킹 1위를 지켰던 유소연(메디힐)을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지난주 2위였다. 이번주 박성현의 랭킹포인트는 8.4056점, 유소연은 8.3818점이다. 지난주 열린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유소연은 공동 33위로 부진했고, 박성현은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박성현은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며, 이미 올해의 신인상 수상을 확정했다. 신인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사상 처음이다. 박성현은 또한 신지애, 박인비(KB금융그룹), 유소연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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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6, 2017년에 세운 ‘이정표’
이정은6(21, 토니모리)에게 2017시즌은 ‘핫식스’란 별명 답게 그야말로 뜨거운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 수상자인 이정은은 ‘2년차 징크스’라는 관용어구를 비웃듯 올해 최고의 활약을 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대상, 상금왕, 다승왕 확정 ‘대세인증’ 이정은은 2017 KLPGA투어가 단 한 개 대회만을 남겨둔 현 시점에서 올해 대상, 상금왕, 다승왕을 이미 확정했다. 대상포인트 691점으로 2위 김해림(롯데, 422점)을 크게 제치고 이 부문 1위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또한 상금 11억4666만9201원으로 이 부문 1위도 굳혔다. 시즌 4승째를 올린 이정은은 다승 1위도 확정지었다. 18홀 최저타 신기록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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