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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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호쾌한 샷으로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736야드)에서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공식연습라운드겸 팬즈데이 이벤트가 열렸다. 박성현(하나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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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 여자투어 대항전 더퀸즈 출전선수 확정, 김하늘 캡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 12월 1일부터 사흘간 일본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4개 투어 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의 KLPGA 출전선수 9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KLPGA 출전선수는 ‘팬텀클래식 With YTN’ 종료 시점 상금순위 상위 8명과 KLPGA 추천선수 1명으로 구성됐다. 상금순위 상위 순으로는 이정은6(21, 토니모리), 김지현(26, 한화), 오지현(21,KB금융그룹), 고진영(22, 하이트진로), 김해림(28, 롯데), 김지현2(26, 롯데), 배선우(23, 삼천리), 김자영2(26, AB&I)가참가하며 추천 선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출전해 최강팀을 구성했다.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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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맨’ 버바 왓슨, 핑크볼과 결별 선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자 버바 왓슨(38, 미국)이 볼빅과의 결별을 선언했다.왓슨은 400야드도 거뜬히 때려내는 왼손잡이 장타자로 유명하지만, 그보다 더 유명한 것은 바로 '핑크 사랑'이다. 그는 지난 2009년 PGA투어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핑크색 옷으로 무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핑크색 드라이버, 핑크색 장갑 등 핑크색 아이템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그러던 지난 1월 왓슨은 한국 골프 용품업체인 볼빅과 계약해 공마저 핑크색으로 물들였다.볼빅은 PGA투어 SBS 토너먼트오브 챔피언스를 앞두고 왓슨이 볼빅의 컬러볼을 사용할 것이며,다년 간의 계약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당시 왓슨은 “게임에 있어 무언가를 바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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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스터스 챔프 대니 윌렛, 어깨 부상으로 시즌 마무리
2016 마스터스 챔피언 대니 윌렛(30, 잉글랜드)이 어깨 부상으로 2017시즌을 마무리한다. 윌렛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깨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끝낸다고 밝혔다. 그는 왼쪽 어깨 회전근이 손상되어 일정 기간 동안 완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세계랭킹 11위로 마친 윌렛은 올 시즌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부진했다. 여름 내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타이틀 방어전인 마스터스에서 컷 탈락했고, 다음 대회인 RBC 헤리티지에서도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이어 US오픈에서도 기권했다. 디 오픈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는 본선 진출에 성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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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골프레슨] 배우리 프로 트랙맨 활용 심층 스윙분석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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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PGA투어 베테랑 전성시대 열리나
2017-2018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시즌 초반부터 베테랑 선수들의 돌풍이 무섭게 일고 있다.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영건 천하였다. PGA투어 챔프 평균 나이는 28.9세에 불과했다.더욱이 47개 대회에서 시즌 5승을기록한 저스틴 토머스(24, 미국)을 선봉으로 만 25세 이하 선수가 기록한 승수는 도합 18승이다.영건들의 활약에 베테랑 선수들은 주춤했다. 지난 시즌 40대 우승자 역시 총 4명으로 도합 4승에 그쳤다.하지만 2017-2018시즌 베테랑들이 선전하고 있다.포문을 연 것은 펫 페레즈(41, 미국)다. 페레즈는 지난 10월 PGA투어 시즌 2번째 대회인 CIMB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존심을 살렸다. 특히 지난해와 지난 7월,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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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슈라이너 오픈 출전 배상문 "샷감 등 모든 것이 좋아지고 있다"
배상문(31)이 3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파71, 7243야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6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 8월 군 전역한 배상문은 이번 대회가 복귀 후 4번째 대회다. 앞선 3개 대회에서 부진했던 배상문은 이번 대회에서 반등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배상문은 복귀전인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컷 탈락했고, 이어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서도 연달아 컷 탈락했다. 한국에서 열린 PGA투어 더CJ컵에서는 78명 중 공동 61위에 이름을 올리며 차츰 실전 감각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4번째 출격을 앞둔 배상문은 올댓스포츠를 통해 "샷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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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대표선수들의 빅매치, 이정은6-박성현-김하늘 맞대결
한국,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가장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내는 한국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이 막을올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이에따라 각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자존심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던 한미일 투어 상금랭킹 1위 선수들의 출전은한미일 상금랭킹 1위의 맞대결로 이어지며 열기가 더해졌다. 조 편성 결과 KLPGA투어 상금랭킹 1위 이정은6(21, 토니모리), 미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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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고진영, '평균타수' 이정은6 잡을까
올해 목표로 60대 타수, 최저타수상을 꼽은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평균타수 1위 탈환에 나선다.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이 열린다. 한국, 미국, 일본투어 상금랭킹 1위 선수들의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다. 고진영은 이정은6(21, 토니모리)의 트라플 크라운 달성 마지막 퍼즐인 ‘평균타수 1위’ 탈환에 나선다. 이정은6는 일찌감치 대상, 상금왕을 확정 지으며 트리플 크라운 달성까지 평균타수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이정은6가 69.68타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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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최초 한미일 투어 상금왕 석권 보인다
신지애(29, 스리본드)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을 가시권에 뒀다. 신지애가 일본투어 상금왕에 오르면 최초로 한국, 미국, 일본투어 상금왕을 석권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신지애는 내달 3일부터 사흘간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이요클럽 미노리코스(파72, 668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 5000달러)에 출전한다. LPGA투어 아시안 스윙 4차전인토토 재팬 클래식은 JLPGA투어 공식 대회에 포함되므로, LPGA투어뿐 아니라 JLPGA투어 각종 타이틀 변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현재 JLPGA투어 상금랭킹, 메르세데스랭킹(올해의 선수) 1위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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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미, 3년 연속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최종전 우승은 박성자
정일미(4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투어 3년 연속 상금왕에 등극했다. 정일미는 31일 전북 군산골프장 레이크-리드코스(파72, 5453야드)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17' 13차전에서 1, 2라운드 합계 1언더파 143타를 쳐 3위에 올랐다. 상금 960만원을 추가한 정일미는 시즌 총상금 9074만4750원을 획득해 KLPGA 챔피언스투어 최초로 3년 연속 상금왕의 금자탑을 쌓았다. 정일미는 KLPGA 정규투어 통산 8승을 기록했고, 1999년과 2000년 KLPGA투어 상금왕에 올랐다. 이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했으며 현재는 호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자신이 2015년에 기록했던 KLPGA 챔피언스투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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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거래소(KGX)-레슨 소개합니다!
합리적이고 건강한 골프시장 활성화를 위해 골프마니아클럽과 마니아리포트가 한국골프거래소를 시작합니다. 한국골프거래소(Korea Golf Exchange)는 투명한 가격 및 정보공개를 바탕으로 합리적, 건강한 골프시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KGX의 주요 사업영역은 레슨, 용품, 부킹 세가지 영역입니다.골마켓을 통해 소비자 친화적 용품시장을 일궈냈던 경험과 노하우를 레슨시장으로 확대합니다. KGX는 2017~2018년 레슨을 시작으로 2018~2019 용품, 부킹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해갈 예정입니다. 한국골프거래소-레슨(KGX-LPI)Korea Golf Exchange - Lesson Price Index 전국 골프레슨 강좌 거래를 목적으로 합니다.각 지역의 수많은 레슨프로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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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앞둔 고진영 “맥주 세리머니 다시 한 번 받고 싶다”
고진영(하이트진로)이 11월 2일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나선다. 지난해 챔피언 고진영은 올해 스폰서사 대회이자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 또 한 번의 우승을 노린다. 고진영은 “코스가 어렵기 때문에 메이저 대회라는 느낌이 더 다가오는 대회다.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우승하고 싶어하는 대회”라며 “나 역시 스폰서 대회라 더 욕심이 나고, 한 번 더 우승해서 맥주 세리머니를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올해 KLPGA투어의 ‘대세’ 이정은6(토니모리)는 “15~18번 홀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진다. 그 홀에서 잘 마무리하면 좋은 성적 나올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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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수들이 말하는 ‘헤런스 픽의 추억(?)’…박성현 “양파 친 적도 있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11월 2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개막한다. 이 대회 15~18번 홀은 가장 난도가 높은 홀로 ‘헤런스 픽’으로 불린다.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하이트진로)은 “이 4개 홀에서 1언더만 쳐도 굉장히 뜻 깊은 하루가 될 것”이라고 했다. 올 시즌 다승자 김지현(한화)은 “15번 홀이 정말 어려운 것으로 기억한다. 17~18번 홀에서 기회를 잡으려면 15~16번 홀을 무난하게 넘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은 “2015년 대회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남겨두고 좋은 성적을 내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무너졌던 아쉬움이 있다”며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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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TOP3 최진호, 이정환, 이형준 동반 티오프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에서 제네시스 포인트 TOP3 최진호(33, 현대제철), 2위 이정환(26, PXG), 3위 이형준(25)이 동반 라운드한다. 내달 2일부터 나흘간 경기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0, 6652)에서 2017 시즌코리안투어 최종전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이 열린다. 31일 발표된 조편성에 따르면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 2위 이정환, 3위 이형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시즌 최종전의 가장 큰 관심사는 제네시스 대상의 향방이다. 내년 시즌 유러피언투어 진출권이 걸려있다. 제네시스 대상 주인공이 결정되는 시즌 최종전, 첫날부터 챔피언조가 결성되어 경쟁이 더욱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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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5번' 전인지, 일본서 시즌 첫 승 도전
전인지(23)가 일본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내달 3일부터 일본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다이헤이요 클럽미노리코스(파72, 6608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150만 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시즌 2승을 거둔 전인지는 올 시즌 우승 없이 준우승만 5차례 기록했다. 번번히 우승 문턱에서 무너진 것이 아쉽다. 세계랭킹 5위의 전인지는 현재 LPGA투어 평균타수 부문에서 렉시 톰슨(미국), 박성현(24, KEB하나은행)에 이어 69.293타로 3위에 올라있고, CME 글로브포인트에서 6위를 기록하고 있을 만큼 꾸준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 앞선 아시안 스윙 2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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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11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참가' 발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돌아온다. 우즈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11월 30일 바하마에서 개막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로, 우즈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부상 재활 뒤 16개월 만의 복귀전을 치른 바 있다. 이 대회는 톱클래스 선수 18명이 초청돼 열린다.우즈가 올해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참가한다면 2월 유러피언투어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1라운드기권 이후 9개월 여 만의 실전 컴백이 된다. 우즈는 2월 기권 이후 4월 허리 수술을 받았고, 5월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자택 인근에서 약에 취해 운전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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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주최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올해 경주서 열린다
박인비(KB금융그룹)가주최하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7'이 올해 경주에서열린다. 박인비와 최양식 경주시장,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는 지난 30일 경주시청에서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2017'(이하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7’)의 개최도시 협약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는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는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 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국내파와 해외파로 나뉘어 총상금 10억 원을 걸고 맞대결을 펼치는 골프 축제다. 최양식 경주 시장은 "경주는 박인비 선수의 부군이 태어난 곳이고, 가족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 특별한 애정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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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대미' 투어챔피언십 개막...제네시스 대상 주인공 가린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with 솔모로 CC(총상금 5억원)’가 11월 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 퍼시먼, 체리코스(파70, 6652야드)에서 열린다. 올 시즌 19번째이자 마지막 대회인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투어챔피언십 with 솔모로 CC’ 의 가장 큰 관심사는 ‘제네시스 대상’의 향방이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 선두는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최진호(현대제철)가 올라 있다. 최진호는 지난 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에서 8위에 오르며 공동 9위로 대회를 마친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이정환(PXG)과의 격차를 조금 더 벌렸다. 제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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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시즌 마지막 메이저, 한미일 상금왕 출격…숨은 목표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에 한국, 미국, 일본투어 상금랭킹 1위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2일부터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피72, 6736야드)에서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이 막을 올린다. 이번대회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 걸맞는 화려한 출전명단이 꾸려져 골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먼저 한국, 미국, 일본투어에서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한국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KLPGA투어에서는 이정은6(21, 토니모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박성현(24, KEB하나은행),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상금랭킹 1위에 올라있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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