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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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거센 바람에 난감해하는 선수들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기상악화로 12시 50분 경기가 중단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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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우승 경쟁 단골' 정한밀, "이번엔 공격적으로"
알고보면 우승 경쟁 단골이다. 루키 시즌 벌써 4번 째 우승 도전이다. 정한밀(26, 삼육식품)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자리를 수성하며 첫 승 사냥에 나섰다.정한밀은 28일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 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친 정한밀은 2위 손준업(30)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2라운드에서 4타 차 단독 선두로 질주하던 정한밀은 3라운드 전반 홀에서 주춤하며 다소 기세가 꺾였다.정한밀은 샷 감이 무뎌지면서 4번 홀(파4), 5번 홀(파5), 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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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나이' 엄재웅, "우승 경쟁은 처음인데 즐기고 싶어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9년 차 엄재웅(27)이 첫 승 사냥에 나섰다. 엄재웅은 28일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 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치러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한 엄재웅은 단독 선두 정한밀(26, 삼육식품)에 4타 차 공동 3위로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2009년 KPGA투어에 데뷔한 엄재웅은 데뷔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단 1개 대회 컷 통과에 그쳤다. 첫 해 부진하며 시드를 잃은 엄재웅은 2010년 큐스쿨을 통해 다시금 투어에 발을 들였다. 하지만 이후로도 매년 시드를 잃은 엄재웅은 2012년 코리안투어를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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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사하는 배선우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배선우(삼천리)가 18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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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국내복귀 첫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비씨카드)가 18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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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너도 줄까?'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현수(롯데)가 1번홀 티샷후 과일을 먹으며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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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다빈 '버디잡고 하이파이브'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허다빈이 10번홀 버디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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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 '정교하게 날려 버디기회를 만들자'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효린(미래에셋)이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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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소혜 '정교한 아이언샷'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소혜(나이키골프)가 8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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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2R 9타 줄이며 공동 선두로...'3관왕 보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핀크스-서울경제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는 무서운 기세로 선두를 꿰찼다. 이정은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48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를 쳤다. 이정은은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김혜선2(골든블루)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정은이 이날 기록한 63타는 전날 이효린(미래에셋)이 세운 코스 레코드 65타를 2타 더 줄인 신기록이다. 이정은은 이미 올 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했다. 이어 상금왕, 다승왕까지 3관왕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선두로 뛰어 오르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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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늘 9언더파로 공동선두에 오른 이정은6
28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은6(토니모리)가 2라운드를 9언더파로 마친후 미디어룸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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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히구치히사코 2R 1타 차 공동 2위
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히구치 히사코 미쓰비시 레이디스오픈 2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배희경은 28일 일본 사이타마현 무사시가오카 골프클럽(파72, 65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배희경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선두 나가이 카나(7언더파)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공동 2위 그룹에는 배희경과 함께 아나이 라라, 하타오카 나사가 이름을 올렸다. 황아름이 5언더파 단독 5위다. 신지애(스리본드)는 4언더파로 공동 6위에 자리했고, 이보미(노부타그룹)는 1언더파 공동 19위다. 첫날 공동 3위를 기록했던 안신애(문영그룹)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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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사임다비 말레이시아 3R 선두와 4타 차 3위
김세영(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1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3위를 기록, 마지막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김세영은 2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TPC 쿠알라룸푸르(파71, 624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타를 줄였다. 김세영은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로 선두 크리스티 커(미국, 15언더파)에게 4타 뒤진 3위에 자리했다. 김세영은 지난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우승으로 시즌 1승을 기록 중이며, LPGA투어 통산 6승을 기록 중이다. 선두 크리스티 커의 뒤를 이어 펑산산(중국)이 14언더파로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박성현(KEB하나은행)이 9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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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경주, 그린 엣지가 문제인데?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최경주(47, SK telecom)가 3라운드 13번 홀 그린에서 경기위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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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경주, 깔끔한 아이언 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최경주(47, SK telecom)가 3라운드 13번 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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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승택, 이글이야! 이글!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이승택(22, 캘러웨이)이 3라운드 13번홀에서 샷 이글을 하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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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강력한 눈빛으로 버디라인을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3라운드 13번홀에서 그린플레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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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라인은 서서 봐야!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3라운드 13번홀에서 그린플레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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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3라운드 강력한 파워 티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3라운드 14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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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창우, 3라운드 기분 좋게 플레이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3라운드 13번홀에서 파세이브를 하고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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