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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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미영아나운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시상식 사회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미영 아나운서가 최종라운드 종료 후 시상식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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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명승부' 황인춘, "창피한 경기만 하지말자고 다짐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5년 차 황인춘(43)이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5천만원, 우승상금 1억 5천만원)에서 연장 4차전 끝에 극적으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황인춘은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치러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황인춘은 동타를 기록한 강성훈(30), 최민철(29)과의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연장 2차전에서는 최민철이 더블 보기를 기록하며 밀려났고, 강성훈과 4차전까지 이어지는 명승부를 펼친 황인춘은 물오른 퍼트감을 선보이며 강성훈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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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가을 바람을 이기는 퍼트를...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2번 홀 그린에서 버디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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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최선을 다하는 최종라운드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3번 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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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인춘,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감격의 우승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황인춘(43)이 최종라운드 연장4번 째 홀에서 파세이브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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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황인춘, 7년 만에 KPGA 우승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황인춘(43)이 최종라운드 연장4번 째 홀에서 파세이브로 감격의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컵에 키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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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내 생애 첫 트로피키스'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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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마지막홀, 힘찬 드라이버샷'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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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어색하지만 주먹 불끈'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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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받는 김혜선2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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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이정은과의 포옹, 아름다운 마무리'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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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이정은을 꺽고 우승이라 더 기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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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제 생애 첫 우승트로피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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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4차전 명승부' 황인춘,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5년 차 황인춘(43)이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5천만원, 우승상금 1억 5천만원)에서 연장 4차전 명승부 끝에 극적으로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황인춘은 29일 경상남도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파72, 7276야드)에서 치러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황인춘은 동타를 이룬 강성훈(30), 최민철(29)과의 연장 승부 끝에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74위로 대회를 시작한 황인춘은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3언더파 공동 29위로 치고 올라왔다.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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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생애 첫우승이에요'
29일 제주도 서귀포 핀크스GC(파72·6,489야드)에서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혜선(골든블루)이 16, 17, 18번홀 서든 데쓰 경기에서 이정은6(토니모리)을 꺾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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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SK핀크스-서울경제 클래식 연장서 이정은6 꺾고 우승
김혜선(20, 골든블루)이 이정은6(토니모리)를 연장에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혜선은 29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48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핀크스-서울경제 클래식(총상금 6억원) 연장에서 이정은을 2타 차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김혜선과 이정은은 전날 2라운드까지 14언더파 130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29일 진행된 최종 3라운드는 초속 12m의 강풍 때문에 몇 차례 중단됐다가 결국 이날 오후 중에 취소가 결정됐다. 공동선두 김혜선과 이정은은 16, 17, 18번 홀까지 3개 홀 연장 승부로 우승을 가리게 됐다. 두 번째 홀까지는 팽팽했다. 김혜선과 이정은 모두 16번 홀(파5), 17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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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배희경 아쉬운 준우승…日 남녀골프 FR 악천후로 나란히 취소
임성재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첫 승 도전 기회를 악천후 탓에 아쉽게 놓쳤다. 29일 일본 효고현 ABC골프클럽(파72, 7217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JGTO 마이나비 ABC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 최종 4라운드가 태풍으로 인한 폭우 때문에 취소됐다. 3라운드까지 공동 2위에 올라 있던 임성재는 이로써 대회를 준우승으로 마쳤다. 임성재는 3라운드까지 선두 코다이 타쓰야에 1타 뒤진 12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다. 최종 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우승은 3라운드 선두 코다이에게 돌아갔다. 한편 29일 열릴 예정이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히구치 히사코 미쓰비시 레이디스골프 최종 3라운드 역시 취소됐다. 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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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김비오, 멋진 포즈로 티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김비오(27,호반건설)가 최종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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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신중한 버디퍼트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2번 홀에서 버디퍼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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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강력한 파워 샷!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시즌 18번 째 대회가 26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정산 컨트리클럽 별우, 달우 코스(파72, 7276야드)에서 제 6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5000만원, 우승상금 1억5000 만원)이 열리고 있다.홍순상(36,다누)이 최종라운드 2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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