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은은 28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 648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를 쳤다. 이정은은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로 김혜선2(골든블루)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정은이 이날 기록한 63타는 전날 이효린(미래에셋)이 세운 코스 레코드 65타를 2타 더 줄인 신기록이다.
공동선두 그룹에 4타 뒤진 공동 3위에는 박지영(CJ오쇼핑)과 이승현(NH투자증권), 이정민(BC카드)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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