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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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ORST] 아시아나항공오픈 스타일 '베스트 & 워스트'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30도가 넘는 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 라운드를 해야하는 골퍼라면 어떤 옷을 입어야할 지도 고민이다. 그럴 때는 투어에서 선수가 입은 스타일을 참고해보는 것도 꽤 도움이 된다.하지만 프로의 차림이라도 무조건 따라해서는 안된다. 도움이 되는 혹은 피해야 하는 차림이 있다. 스타일 '베스트&워스트'를 선정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에디터와 패션 스타일리스트 2명이 지난 8일 중국 웨이하이에서 끝난 아시아나항공오픈에 출전한 선수를 대상으로 이번 주 '베스트&워스트'를 선정했다. 김지현2는 아시아나항공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베스트 플레이어였지만 스타일에서는 '워스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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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까스텔바작, KPGA 이성호와 후원 계약 체결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이성호를 후원한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9일 이성호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성호는 이번 시즌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투어 36홀 최소타 타이기록(128타)를 세우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이성호 프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성호 프로가 더욱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는 “믿고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호는 오는 1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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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서 메이저 최소타 우승' 스텐손, 올해 디오픈 앞두고 부상
201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디오픈 우승자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올해 디오픈을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텐손은 지난 2016년 디오픈에서 4대 메이저대회 최소타 기록과 디오픈 사상 첫 20언더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메이저 대회 우승 이전까지 PGA 통산 4승을 기록했던 스텐손은 만 40세 103일 만에 메이저 대회에서 통산 5승을 쌓으며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지난해 PGA투어 2016-2017시즌 마지막 정규대회 윈덤 챔피언십에서 통산 6승을 기록한 스텐손은 이후 우승과 연이 닿지 않고 있다.올해는 세계 랭킹 9위로 출발했지만 어느덧 세계 랭킹 17위까지 밀려난 상태다.시즌 초반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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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컬슨이 또...' 미컬슨, 이번엔 티 박스 앞 잔디 밟아 벌타
필 미컬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도중 또 다시 규정을 위반했다. 미컬슨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에서 치러진 PGA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앳 그린브라이어 최종라운드 7번 홀에서 2벌타를 받았다. 7번 홀 티 박스에 올라선 미컬슨은 티 박스 앞에 길게 자란 페스큐 잔디를 발로 밟는 행동을 했다. 이는 골프 규칙 13-2에 위배되는 행동이다. 골프 규칙 13-2는 공의 라이나 의도하는 스탠스 또는 스윙의 구역, 플레이선의 개선 등을 담고 있는데, 이 조항은 규칙에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경기자가 다음의 것을 개선하거나 개선시켜서는 안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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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김지현2 우승 클럽, 2018 아시아나항공오픈
김지현2(27세, 롯데)이 한국LPGA투어 아시아나항공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올해 첫승을 거뒀다.지난 8일 중국 웨이하이의 웨이하이포인트호텔&골프리조트(파72, 6155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김지현은 3라운드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고 지난 2009년 프로 데뷔 이후 우승 회수를 '4'로 늘렸다.상금 1억4000만원을 받은 김지현은 시즌 상금 2억9610만원으로 상금 7위에 올랐고, 대상 포인트 145로 12위가 됐다.김지현은 올해 안정적으로 투어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총 14번 대회에 출전해 모두 메이드 컷 했고, 이 중 톱10에 5번, 톱15에 8번 진입했다. 올해 스트로크플레이에서 가장 나쁜 성적이 3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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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새 물결’…시즌 3승 안선주, 스즈키 맹추격
안선주가 2018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3승을 차지하며 상금왕 추격에 가속도를 붙였다. 안선주는 지난 8일 일본 훗카이도의 암빅스 하코다테 클럽(파72, 6362야드)에서 끝난 JLPGA투어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 엔)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3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린 안선주는 JLPGA투어 통산 26승을 신고하며 JLPGA투어 한국인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쓰는 위업을 달성했다. 시즌 하반기 첫 대회에서 승전보를 알린 안선주는 스즈키 아이(일본)의 독주를 막을 추격의 동력을 얻으며 하반기 투어의 기대감도 높였다. 안선주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4승을 기록한 스즈키에 이어 다승 2위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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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OK! '혼골' 제주골프투어
'혼자서도 편하게 제주 골프투어를 즐긴다?' 혼골족 맞춤 제주 골프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인원과 일정을 조율하느라 지칠 필요도 없다. 자신의 일정만 결정하면 같은 기간 혼골투어를 원하는 혼골족과 조인을 통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이 7월부터 제주도 현지 골프장 및 여행사와 손잡고 '혼골' 제주도 골프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혼골'족을 위해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16만여명의 골퍼가 활동하는 온라인 게시판에서 조인이 진행된다. 직접 조인할 사람을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을 걱정할 필요도 없다. 골프마니아클럽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을 통해 '혼골 제주 골프투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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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BAG] 고석완 우승 클럽, 2018 NS홈쇼핑군산CC전북오픈
고석완(24세)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NS홈쇼핑군산CC전북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원)에서 첫승을 차지했다.지난 8일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 코스(파71, 7128야드)에서 끝난 이번 대회 최종일. 고석완은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 4라운드 합계 9언더파 275타로 마쳤고, 이한구와 동타를 이뤄 속개된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루키'인 고석완은 올해 출발은 좋지 않았다. 첫 3개 대회(DB손해보험프로미, SK텔레콤오픈, 제네시스챔피언십)에서 모두 미스 컷 했고, 4번째 대회인 KB금융리브챔피언십에서야 공동 43위를 기록하면서 상금 448만원을 획득했다.KB하나은행인비테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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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2, KLPGA 아시아나항공오픈서 통산 4승
김지현2(롯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통산 4승을 기록했다.김지현은 8일 중국 웨이하이에 위치한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2, 6155야드)에서 치러진 아시아나항공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라운드에 1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지현은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1번 홀(파5)과 2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출발한 김지현은 7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전반 홀에서 1타를 줄였다.이어 12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이후 13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지만 14번 홀(파4)에서 버디로 만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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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캐디와 함께 든 우승트로피'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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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고마워요 캐디누나'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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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선수들에게 축하세례받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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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장 첫홀에서 버디 성공시키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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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만세, 우승이다'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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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트로피 들고 기뻐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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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석완 '짜릿한 생애 첫 트로피 키스'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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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인터뷰 도중 눈시울 붉히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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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포옹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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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확정되자 포효하는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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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애 첫우승 차지한 고석완
8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7128야드)에서 KPGA 2018 시즌 10번째 대회인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고석완(24)이 최종스코어 9언더파로 마치후 연장 첫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한구(28,텔코웨어)를 제치고 생애 첫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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