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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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쉰 김하늘, 2주 연속 日 타이틀 방어 출격
김하늘(하이트진로)이 2주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김하늘은 27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미시마시 그랑필즈 컨트리클럽(파72, 6515야드)에서 열리는 JLPGA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주 휴식을 취한 김하늘은 이번 주 대회에 이어 다음주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파스컵까지 2주 연속 타이틀 방어 진군에 나선다. 이번 주 열리는 시즌 9번째 대회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는 올해 총상금 1000만 엔이 증액되어 8000만 엔 규모로 열린다.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리랭킹 제도(시즌 상금액에 따라 시드 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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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PGA 첫 우승 코스에서 통산 9승 노려
한국 남자 골프의 대들보 최경주(48)가 기회의 땅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9승에 도전한다. 최경주는 2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에서 치러지는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다.지난해 이 대회는 대회 방식을 팀 대항전으로 변경했다. PGA투어에서는 무려 36년 만에 치러지는 팀 대항전이었다.두 명이 한 조를 이뤄 1, 3라운드는 포섬방식으로 2, 4라운드는 포볼방식으로 우승 경쟁을 펼치는 이 대회에서 지난해 최경주는 위창수(46)와 합을 맞췄다.당시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선전했던 두 선수는 2라운드에서도 8언더파를 기록하는 등 선전했지만, 3라운드에서 4오버파를 기록하며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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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입은 프로골퍼'...이색 매력 뽐낸 제10대 KLPGA 홍보모델 11인
2018년 제10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홍보모델의 스튜디오 사진이 25일 공개됐다. 홍모보델은 지난 시즌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언론사와 타이틀스폰서, 일반인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11명은 스튜디오에서 골프웨어, 캐주얼, 정장의 총 3가지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했다. 2018 KLPGA 홍보모델들은 김자영2, 김지현, 김혜선2, 박결, 박민지,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이정은6, 장하나와KLPGA 캐릭터 케이 등 총 11명이다. 홍보모델들은 필드에서 볼 수 있는 골프웨어 콘셉트 이외에도 캐주얼과 정장 콘셉트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정장 콘셉트는 KLPGA 40주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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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야드 파4'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강촌에서 개막
2018년 KLPGA투어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제5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 상금 5억 원, 우승 상금 1억 원)이 오는 5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사흘간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파71, 6,383야드)에서 개최된다. 있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매 대회마다 지역을 옮기며 골프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1회와 2회는 대구 인터불고 CC, 3회는 군산 CC, 지난해 4회 대회는 충주 동촌 CC에서 개최한 데 이어, 이번 5회 대회에는 강원지역의 팬들을 위해 대회장을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으로 옮겨 개최하게 됐다. 또한 골프 대회에서는 드물게 3회 대회부터 지역명을 활용하는 대회 슬로건을 사용한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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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후 황당 부상' 피나우 "우승 경쟁은 계속된다"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장타자 토니 피나우(미국)가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 지난해 세계 랭킹 1위 장타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마스터스 개막 하루 전날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부상을 당해 마스터스에 기권한 바 있다. 당시 존슨은 마스터스 이전까지 출전 3개 대회 연속 우승 등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어 아쉬움이 더했다.뿐만 아니라 이 부상으로 존슨은 한 달간 필드를 떠났고, 복귀 후에도 컷 탈락과 하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약 3개월 간 부상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지난해 존슨의 황당 부상에 이어 올해 마스터스에서도 또 다시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다.마스터스 전날 치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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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진' 왓슨, 취리히 클래식서 시즌 3승 고지 오르나
부활한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006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장타왕으로 이름을 알린 버바 왓슨은 2008년까지 3년 연속 장타왕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과 2014년에는 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등 2016년까지 통산 9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아홉수에 걸린 탓인지 왓슨의 10승은 쉽게 기록되지 않았다. 더욱이 2017년 왓슨은 지독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는데, 2017년 왓슨의 최고 성적은 1차례 기록한 공동 5위에 그쳤다. 왓슨이 슬럼프에 빠졌음에도 공동 5위를 기록했던 대회는 바로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리는 취리히 클래식이다. 지난 1981년 이후 팀 대항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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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KLPGA 챔피언십, 투어강자 vs 상승세 우승후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 에프인씨 KLPGA 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KLPGA챔피언십은 1978년 출범해 올해 4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의 여성골퍼(강춘자, 한명현, 구옥희, 안종현)가 탄생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개최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규모도 커졌다. 지난해보다 2억 원 많은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려 우승 경쟁은 더욱 뜨거워졌다. 투어 강자를 포함해 최근 상승세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흥미진진한 경쟁을 예고했다. 지난 시즌 상금왕 이정은6(22, 대방건설)는 지난 주 휴식을 갖고 이번 대회에 나선다. 본 대회 코스는 이정은6가 KLPGA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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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트렌디한 골프웨어 스타일링은?
골프의 계절 봄이 돌아오면서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봄은 어떤 골프웨어 스타일링이 대세일까. 투어프로를 후원하고 있는 골프웨어 브랜드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국프로골프투어(KPGA)의 박정환을 후원하는 아놀드파마는 두 가지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 화사한 스타일링, 파스텔 핑크 티셔츠 파스텔 핑크 컬러 티셔츠는 봄처럼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컬러풀한 상의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하의를 매치하면 좋다. 아놀드파마는 블랙 배색 절개로 포인트를 준 랩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선캡과 화이트 슈즈를 매치하면 깔끔한 필드 스타일링을 완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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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KPGA는 올해도 민폐 갤러리에 골머리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막을 올린 가운데, 올해도 변함없이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민폐 갤러리가 속출하고 있다.최근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는 민폐 갤러리가 문제다. 대회장에서 주류 판매가 가능한 PGA투어에서는 만취자들이 큰 소리로 선수의 플레이를 방해하거나, 페어웨이에서 나체로 춤을 추는 등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KPGA투어의 경우 마찬가지로 대회장에서 주류판매가 가능하지만 최근까지 이렇다할 만취자들의 소동은 없었다. 다만, 갤러리가 지켜야할 최소한의 에티켓도 지키지 않는 민폐 갤러리가 올해도 만연하다. 코스는 선수들에게 양보해주세요매년 갤러리들의 코스 난입은 문제다. 지난해 KPGA 선수권대회에서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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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초 쌍둥이 자매골퍼' 김아로미, 드림투어서 생애 첫 승
'KLPGA 최초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 골퍼' 김아로미(20, 도루코)가 드림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김아로미는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460야드)의 레이크(OUT), 리드(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4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최종일, 연장 승부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단독 선두에 자리한 김아로미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타를 잃으며 최종합계 이븐파 144타(69-75)로 차민정(24)과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5,506야드)에서 치러진 연장, 김아로미와 차민정 모두 파 온에 성공해 승부가 쉽게 갈리지 않을 듯 보였다. 하지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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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18 볼빅 챔피언십 기념패키지 출시
(주)볼빅이 2018 LPGA 볼빅 챔피언십을 기념해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2018년 비비드 시리즈 신제품인 비비드 소프트(2구)와 라이트(4구) 컬러 골프볼 6구와 과 대회 엠블램이 새겨진 볼마커로 구성됐다.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LPGA 볼빅 챔피언십은 다음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 패키지 출시와 함께 우승자 사인 깃발 액자 및 사인 모자 등 푸짐한 상품이 걸린 제품구매 이벤트도 마련됐다. LPGA 볼빅 챔피언십 기념 패키지 구매 시 제품 내 동봉되어 있는 카드의 QR코드를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일련번호를 입력하면 당첨유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패키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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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최)혜진이만 있는게 아니예요. 우리도 있어요' 2018 KLPGA루키들 요약
2018 KLPGA 신인들 중에 최혜진(19,롯데)은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일명 '슈퍼루키'로 통한다.2017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2승을 거뒀고, LPGA US여자오픈에서도 2위를 하며 역대 신인들 중에서도 우월한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하지만 최혜진외에도 2018년 KLPGA 신인들 중 주목해야 할 선수들도 몇몇이 보인다. 최예림(19,하이트진로)는 2014년과 2017년 두번의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냈고, 농구선수출신의 부모님에게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 받은 선수이다. 지난해 성적도 점프투어 우승과 드림투어 우승까지 일사천리로 해내고 정규투어 시드전도 6위로 통과해 정규투어에 직행했다. 한진선(21,볼빅)은 꾸준함을 무기로 지난해 드림투어 2승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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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변현민, 아이들과미래재단 홍보대사 위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변현민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올해 창립 18주년을 맞아 변현민과 홍보대사 위촉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변현민은 아이들과미래재단의 홍보대사로서 1년 간 활동하게 된다. 국내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변현민은 평소 재능 기부 및 아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동안 유니폼에 아이들과미래재단의 로고를 부착하여 아동을 대상으로 한 공익사업을 홍보함과 동시에 골프에 대한 대중들의 친숙도를 높일 계획이다. 변현민” 곧 (있을 대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힌 뒤 “기회가 된다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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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세계랭킹 1위로 우뚝…유소연, 박성현과 맞바꿔 4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가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인비는 한국시간으로 23일 밤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7.49를 기록하며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박인비는 이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오픈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세계 정상 자리 탈환에 성공했다. 2015년 10월 이후 약 2년 6개월 만이다. 박인비는 2013년부터 2015년 10월까지 총 92주 동안 세계랭킹 1위를 지킨 바 있다. 펑산산(중국)은 박인비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세계랭킹 2위로 하락했다. 렉시 톰슨(미국)도 1계단 하락해 3위에 자리했다. 유소연(메디힐)은 박성현(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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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무료 초청 이벤트 열어
필리핀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가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무료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세부에 위치한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필리핀 내 외국인 기업 최초의 '관광특별사업구역' 으로 지정받은 종합 리조트로 지난 2014년 은퇴빌리지 3개동(42실)을 추가 준공, 골프장과 함께 총 91개실의 골프텔과 콘도를 갖추고 있다. 한국 법인인 유알아이퍼시픽이 직접 운영하는 퀸스아일랜드는 골프장과 숙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점을 꼽을 수 있다. 숙소에서 골프장까지 이동하는 불편함없이 이용할 수 있어 시간은 물론 이동에 따른 피로감을 걱정 할 필요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다.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5월부터 골프마니아클럽 회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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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오픈 준우승’ 박인비, 세계랭킹 1위 탈환...2년 6개월 만
박인비(30)가 약 3년 만에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월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휴젤-JTBC LA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고진영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차지했다. 박인비는 LPGA투어 통산 20을 노렸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만족해야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포함해 최근 3개 대회에서 준우승 두 차례, 공동 3위 등 꾸준히 성적을 올리며 세계랭킹 1위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15년 이후 약 2년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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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렌트, KLPGA 시니어 골프단 창단
FX렌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시니어 골프단을 창단했다. FX렌트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논현로얄팰리스에서 KLPGA 시니어 골프단 창단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LPGA 프로골퍼 5명으로 구성된 FX렌트 시니어 골프단은 구민지(46)를 단장으로 이오순(56), 이선희(46), 박소현(45), 김혜정(43)이 초대 멤버에 합류했다. 선수들은 올 시즌 FX렌트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입고 경기에 나선다. 조정식 FX렌트 회장은 “FX렌트는 앞으로도 시니어 투어 활성화를 위해 선수 후원은 물론 시니어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후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민지 단장은 “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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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 가벼워진 선수들의 필드룩
'이런 날씨에는 어떤 옷을 입고 라운드 해야 할까?’골프장 나들이를 앞둔 골퍼라면 한번 쯤 해봤을 고민이다. 투어 프로들의 대회 모습을 참고해 날씨별 적절한 골프웨어와 스타일을 알아보자. 지난 4월 20일,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에 전국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보였다. 20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역시 초여름 날씨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면서 선수들의 골프웨어 착장도 눈에 띄게 짧아졌다. 1라운드 평균기온 19.4 ℃, 최고기온 27.5 ℃올 시즌 ’지현시대’의 막을 연 김지현은 1라운드에서 스커트와 니삭스, 가디건을 매치했다. 이른 아침 8시 30분에 티오프를 한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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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인기프로]고수들도 다시찾는 레슨프로, 박장규 프로(스카이72드림골프레인지)
골프마니아클럽이 각 지역별 레슨 고수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인기프로'.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이 인기 레슨프로를 소개한다. 골프마니아클럽은 회원들이 직접 레슨을 받아보고 평가한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지역별 인기프로를 엄선, 회원들에게 레슨강의를 소개하고 있다. - 편집자 주싱글 골퍼들도 다시 찾는 레슨프로, '라운드 전 체크받으면 마음이 편해요!''슬럼프를 극복하게 해준 고마운 프로님!' - 대화명 언제나구십대'레슨을 받기 위해 2주 전부터 예약을 한다?' 박장규 프로에게 일대일 레슨을 받기 위해 2주 전부터 기다리는 골퍼들이 있다. 골프채널 등 방송을 통해 유명해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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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김시우, 텍사스 오픈 45위...랜드리 PGA 첫 승
최경주,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45위로 경기를 마쳤다. 최경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파72, 74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6개를 묶어 2타를 잃었다. 최종합계 1언더파 287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전날보다 15계단 하락한 공동 45위로 경기를 마쳤다. 김시우는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롤러코스터 플레이를 펼쳤다. 김시우는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전날보다 14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승은 이날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앤드루 랜드리(미국)가 차지했다. 2부 투어를 거쳐 PGA투어에 입성한 랜드리는 이번 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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