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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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낙인 '이 포즈가 말이죠'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김낙인 선수가 자신만의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을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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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남, 채성민, 이성훈, 김한바다 'GTOUR 화이팅'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이재남, 채성민, 이성훈, 김한바다선수가 클럽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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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명훈, 순범준, 피희태, 김민수 '다정하게 화이팅'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최명훈, 순범준, 김민수, 피희태 선수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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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수 '환한 미소와 함께 샷'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김민수선수가 그린을 향해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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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명훈 '홀컵을 향해 집중한다.'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최명훈 선수가 그린을 향해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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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희태 '힘차게 스타트'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피희태 선수가 그린을 향해 티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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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순범준 '침착하게 한타한타'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순범준 선수가 그린을 향해 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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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한바다 '홀컵으로 붙이자'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김한바다 선수가 첫 티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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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훈 '인터뷰에도 화이팅 넘치게'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이성훈 선수가 SBS골프채널의 인터뷰를 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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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채성민 '그린위를 누벼보자'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채성민 선수가 첫 티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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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훈 '벌처럼 날아보자'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이성훈 선수가 첫 티샷을 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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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7 삼성증권 mOP GTOUR의 우상자는 누가 될 것인가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우승자켓과 우승컵의 주인공이 오늘의 대회 결과로 가려진다.(주)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정규투어 4차 대회의 총 상금은 6천3백만원이며 우승상금은 1천2백만원이다. 이번 4차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지난 해 대회 CC우승자인 심관우(19)와 1차 대회 우승자인 김홍택(24/AB&I), 하기원(35/세븐언더)를 주목할만 하다. 이번 대회 결선에 진출한 104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아마추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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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개최
[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 결선이 개최되었다.(주)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12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7 삼성증권 mPOP GTOUR 정규투어 4차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정규투어 4차 대회의 총 상금은 6천3백만원이며 우승상금은 1천2백만원이다. 이번 4차 대회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지난 해 대회 CC우승자인 심관우(19)와 1차 대회 우승자인 김홍택(24/AB&I), 하기원(35/세븐언더)를 주목할만 하다. 이번 대회 결선에 진출한 104명(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아마추어)의 선수들이 1,2라운드 컷 오프 없이 양일간 승부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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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챔피언십 3R 공동 12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강성훈은 중간합계 1언더파 212타로 리키 파울러, 체즈 리비(이상 미국),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등과 공동 12위를 기록했다.강성훈은 이번 대회가 개인 통산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이자, PGA챔피언십은 첫 출전이다. 강성훈의 메이저 최고 성적은 지난해 US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8위다.한편 안병훈(CJ대한통운)은 3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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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속 버디 고진영, “오늘 라운드가 재미있게 느껴졌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고진영(하이트진로)이 신들린 듯한 8연속 버디로 순식간에 선두와 1타 차 2위로 뛰어 올랐다.고진영은 12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11번 홀(파4)부터 18번 홀(파5)까지 8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줄인 고진영은 중간합계 11언더파로 선두 오지현(KB금융그룹)에 1타 뒤진 2위가 됐다.고진영이 기록한 8연속 버디는 2015년 조윤지(NH투자증권)가 휘닉스 스프링스CC에서 열린 E1채리티 마지막 날 1~8번 홀에서 세운 연속 버디 기록과 함께 KLPGA투어 최다 타이 기록이다. 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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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시즌 4승 도전…NEC가루이자와 2R 공동 선두 점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하늘(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 엔)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뛰어 올랐다.김하늘은 12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타를 줄였다. 이로써 김하늘은 중간합계 11언더파 공동 선두에 올랐다. 히가 마미코가 11언더파로 김하늘과 함께 공동 선두다.김하늘은 4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7번 홀(파4)부터 3연속 버디를 잡아냈고, 후반 라운드에도 막판 15, 16번 홀과 18번 홀에서 3개의 버디를 추가했다.김하늘은 올 시즌 3승째를 기록 중이며, 이번 대회에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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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챔피언십 2R 10위로 도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안병훈(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PGA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둘째 날 톱10에 자리했다.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안병훈은 1라운드 이븐파에 이어 중간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안병훈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PGA챔피언십에서 올해 첫 메이저 컷 통과에 성공했다. 강성훈은 이븐파를 쳐서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김경태는 중간합계 3오버파를 기록한 가운데 일몰로 2라운드 4개 홀을 마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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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코스레코드’ 오지현, “시즌 다승 꼭 하고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 연속 승수를 쌓은 오지현(21, KB금융그룹)이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다승사냥에 나섰다.오지현은 11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솎아내며 9언더파 공동 1위에 자리했다.10번 홀(파4)에서 전반 라운드를 시작한 오지현은 전반 홀에서 3개의 버디를 솎아내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이어 후반 첫 홀인 1번 홀과 2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를 추가한 오지현은 4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이어 7번 홀(파4)과 8번 홀(파3), 9번 홀(파4)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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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전장 정체 현상, 이대로 괜찮을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10년 전에 비해 대회장 평균 전장이 383야드 길어진 반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는 10년 전에 비해 대회장 평균 전장이 58야드 줄었다.게다가 지난 2007년 ‘코리안 탱크’ 최경주(47, SK텔레콤)가 PGA투어에서 시즌 2승을 거둔 그 해 KPGA투어 평균 전장은 PGA투어 평균 전장보다 무려 220야드 더 길었다.PGA투어, 드라이버는 돈이번 시즌 PGA투어에서는 장타가 돈이었다. PGA투어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 314.3야드로 리그 1위에 오른 더스틴 존슨(32, 미국)은 시즌 3승을 기록했다. 이어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 309.2야드로 리그 6위에 오른 브룩스 켑카(27, 미국)는 시즌 두 번째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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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치기' 김하늘, NEC 가루이자와72 공동 3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김하늘은 11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파72, 665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단독 선두 히가 마미코(일본)와는 4타 차 공동 3위다. 8언더파 64타를 적어낸 히가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이날 김하늘은 후반 홀에서 무서운 속도로 선두 추격에 나섰다.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로 출발한 김하늘은 이후 버디 2개, 보기 1개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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