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골프클럽(파71, 760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안병훈은 1라운드 이븐파에 이어 중간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하며 10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인 PGA챔피언십에서 올해 첫 메이저 컷 통과에 성공했다. 강성훈은 이븐파를 쳐서 중간합계 1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했다. 김경태는 중간합계 3오버파를 기록한 가운데 일몰로 2라운드 4개 홀을 마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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