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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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야드 대포' 배상문, 텍사스오픈 컷통과 청신호
배상문(32)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했다.배상문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골프장(파72, 7435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대회 1라운드 결과 그레이슨 머레이(미국)가 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가운데 1언더파를 기록한 배상문은 4타 차 공동 21위다. 1라운드에서 배상문은 평균 드라이버 거리 302야드의 장타를 주무기로 했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57.14%, 그린 적중률은 50%로 그리 높지 않았지만 퍼팅 이득 타수가 1.271로 퍼트 부분에서 만회하며 언더파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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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나운철 "시드전 그만! 우승으로 3년 시드 노려"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6)이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나운철은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파72, 7076야드)에서 치러진 DB 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1번 홀(파4)부터 버디로 시작한 나운철은 4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하기는 했으나 5번 홀(파4)과 6번 홀(파5)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았고,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나운철은 12번 홀과 14번 홀(이상 파5)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1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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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PGA 개막전, 쏟아지는 이글부터 보기 드문 섹스튜플 보기까지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2018 KPGA투어 개막전 DB 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가 치러졌다.개막전 첫 대회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글이 우수수 쏟아졌다.지난해 이 대회장에서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는 6번 홀(파5)에서 무려 12개의 이글이 기록됐다. 2015년의 경우 6번 홀은 그린이 까다로워 퍼트 난이도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어려운 홀이었지만 지난해 대회 첫 날 비가 내리면서 그린이느려지는 바람에 쉬운 홀로 전락해 이글 밭이 됐다.반면,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는 여러 개의 홀에서 총 11개의 이글이 기록됐다. 가장 많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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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정회원 입회 한 달 만에 KLPGA 드림투어서 우승
이가영(19, 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정회원 입회 한 달만에 KLPGA 드림투어(2부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460야드)의 레이크, 리드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우승상금 2천2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이가영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가영은 최종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범했으나, 남은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하며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국가대표를 지낸 이가영은 2016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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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공동 선두' 옥태훈 "목표는 예선통과인데, 선두라 얼떨떨해요"
'루키' 옥태훈(20)이 슈퍼 루키의 탄생을 예고했다.옥태훈은 자신의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전이자 2018시즌 KPGA투어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막을 올린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1라운드에서 옥태훈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옥태훈은 2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6번 홀(파5)에서 두번째 버디를 낚은 옥태훈은 9번 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버디쇼를 선보이며 단숨에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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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빛난’ 이상희-김형성, 파나소닉 오픈 공동 4위 출발
한국 선수들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19일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컨트리 클럽 서코스(파71, 7343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엔) 1라운드에서 이상희(26), 김형성이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에 올랐다. 공동 선두에는 7언더파 64타를 기록한 가타야마 신고, 호시노 리쿠야(이상 일본)가 자리했다. 이날 이상희는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로 5언더파를 기록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이상희는 12번 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13번 홀(파5) 이글, 14번 홀(파3), 15번 홀(파4)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짜릿한 플레이를 펼쳤다. 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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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홀 연속 버디' 박정호, KPGA 개막전 프로미오픈 1R 공동 선두
2년 차 박정호(33)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8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라운드에서 5홀 연속 버디를 낚으며 맹활약을 펼쳤다.박정호는 1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 7076야드)에서 막을 올린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오전조로 출발한 박정호 2번 홀(파4)에서 티 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기록했다. 하지만 3번 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6번 홀(이상 파5),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 2타를 줄였다. 가볍게 몸을 푼 박정호는 후반 홀에서 날개를 폈다. 박정호는 10번 홀(파4)부터 14번 홀(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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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2018 KPGA, DB프로미 오픈 포토콜 진행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의 포문을 여는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의 개막을 앞둔 18일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대유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 7076야드)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군 전역 후 출전한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맹동섭(31.서산수골프앤리조트), 2015년 본 대회에서 우승하며 ‘현역 군인으로 KPGA 코리안투어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한국 선수’ 허인회(31.스릭슨), KPGA 코리안투어 18홀 및 36홀 최저타수 기록을 갖고 있는 이형준(26.웰컴디지털뱅크),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수석 합격한 염은호(21.키움증권) 등이 참여했다. 디펜딩 챔피언 맹동섭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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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푼’ 한국 선수들, JGTO 파나소닉오픈 우승 도전
지난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개막전에서 잠을 깬 한국 선수들이 이번 주 우승 사냥에 나선다.19일부터 나흘간 일본 오사카 이바라키 컨트리 클럽 서코스(파71, 7343야드)에서 JGTO투어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엔)이 열린다. 지난주 JGOT 본토 개막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활약을 펼쳤다. 한국 선수 5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 시즌 1승 부진을 털고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했다. 한국 선수들은 연이은 대회에서 우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주 3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김경태(32)가 선봉에 선다. 이어 톱5에 오른 이상희(26),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단독 9위로 대회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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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판 팀킴' 한밀-태양 4형제와 친구 서현 "팀정 돌풍 꿈꿔요"
올 2월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군 유행어는 단연 '영미'다. 영미 자매(김영미, 김경애)와 영미 친구(김은정), 영미 동생의 친구(김선영) 등 혈연과 지연으로 똘똘 뭉쳐 '팀킴'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은 역대 최고의 활약과 함께 '영미'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도 혈연과 지연으로 똘똘 뭉쳐 돌풍을 노리는 '팀정'이 등장했다. 지난 시즌 KPGA투어에 첫 발을 디딘 정한밀(26)의 뒤를 이어 이번 시즌 사촌동생(작은 아버지의 아들) 정태양(18)과 절친한 친구 염서현(26)이 KPGA투어에 입성했다. 필리핀과 미국에서 골프 유학을 한 뒤 KPGA투어 프로로 전향한 정한밀과는 다르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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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대만 1,2호점 오픈...글로벌 시장 노린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글로벌 시장을 두드린다. 까스텔바작은 지난 3월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퍼시픽 소고 본점에 대만 매장 1호점, 가오슝 한신 백화점에 2호점을 오픈하는 등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대만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매장 상품은 한국에서 수출한 상품으로, 디자인과 소재의 질을 국내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까스텔바작은 향후 5년 내에 대만에 20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백배순 까스텔바작 대표는 “대만 시장을 교두보 삼아 홍콩, 베트남, 중국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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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변현민, 볼빅과 후원 계약…'핑크 컬러볼로 3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변현민이 볼빅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볼빅은 앞으로 2년 동안 변현민에게 골프용품 및 기타 지원 서비스를 후원할 예정이다. 핑크색 상의를 입고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변현민은 올 시즌 볼빅의 핑크색 컬러볼을 사용할 예정이다. 변현민은 “8년 동안 2번의 우승을 하며 투어활동을 해왔다. 2017년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먼저 손을 내밀어준 볼빅에 감사 드린다”며 “올 시즌 통산 3승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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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컷 탈락' 가르시아 "마스터스 후유증 없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2라운드 동안 무려 15오버파를 기록하며 충격적인 점수로 컷탈락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마스터스 연장 접전 끝에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꺾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은 1년 만에 잊지 못할 최악의 순간으로 변했다.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낚았지만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 옥튜블보기 1개까지 무려 9오버파를 쳤다. 특히 15번 홀(파5)에서는 한 홀에서 기준타수보다 무려 8타나 더 치는 옥튜플 보기를 범했다. 당시 가르시아는 세컨드 샷을 페어웨이에서 핀을 직접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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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부재’ JLPGA 후지산케이 클래식, 랭킹 흔들 왕좌 주인공은?
우승후보가 대거 불참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 랭킹 판도에 변화를 가져올 챔피언이 탄생할까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가나와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2, 6376야드)에서 2018시즌 JLPGA투어 8번째 대회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 엔, 우승상금 1440만 엔)이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우승후보가 대거 불참한다. 지난주 우승자 히가 마미코(일본), 올 시즌 2승을 차지한 안선주를 비롯해 신지애, 김하늘, 이보미 등이 불참한다. 지난 시즌 상금왕이자 올 시즌 2승을 올린 스즈키 아이(일본)도 휴식을 취한다. 올 시즌 치러진 7개 대회 중 5개 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들이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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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소리] 역대 최다 상금 규모 2018 KPGA 개막, 흥행카드는?
2018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오는 19일 예정된 KPGA 코리안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을 시작으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지난해 KPGA투어는 카이도 시리즈 8개 대회를 포함 총 19개 대회를 개최했고, 총상금은 139억 5000만 원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카이도 시리즈 8개 대회 중 일부 대회에서 상금 지급이 지연되기도 하고, 대회를 단 1주일 남기고 총 상금이 반토막이 되는 등 차질을 빚었다. 이에 올 시즌은 카이도 시리즈를 제외하고 총 17개 대회를 개최한다. 카이도 시리즈는 제외됐지만, 카이도 시리즈였던 전북오픈, 부산오픈, 제주오픈 등 지방자치단체혹은 타 기업과 공동 개최됐던 대회는 카이도만 빠진 채 그대로 진행된다.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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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천하 막올린' 김지현 "올해도 모든 지현이들 화이팅"
지현천하의 서막을 연 김지현(27, 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0일 경남 김해의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10야드)에서 2018 KLPGA투어 시즌 5번째 대회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8이 막을 올린다.지난해보다 총상금을 1억원 증액한 이번 대회에는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디펜딩 챔프 김민선5(23)을 필두로 시즌 개막전 우승자 최혜진(19, 롯데)가 장타를 앞세워 전장이 긴 대회장을 누빌 예정이다. 이어 오지현(22,KB금융그룹), 이승현(27,NH투자증권), 장하나(26,비씨카드), 지한솔(22,동부건설) 하민송(22,롯데) 등 시즌 초반 리더 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의 문을 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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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기운' 윤나라, KLPGA 점프투어 5차전서 첫 승
윤나라가 KLPGA 2018 토백이 점프투어 5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6백만 원)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윤나라는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337야드)의 웅진(OUT), 사비(IN) 코스에서 치러진 KLPGA 2018 토백이 점프투어 5차전에서 1라운드 선두와의 4타 차를 뒤집고 프로 데뷔 3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윤나라는 1라운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앞세워 2언더파 70타 공동 4위에 자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진경(23)이 버디 없이 보기 7개와 트리플 보기 1개를 치며 무너진 가운데, 윤나라는 보기를 1개로 막고 버디 3개를 낚아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70-70)의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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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개척자? 괴짜?' 디섐보, 이제는 꽃길만 걷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올해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3년 차에 불과하지만 미국 골프팬들에게 디섐보는 유명인사다. 신예 골퍼임에도 7번 아이언의 사나이, 괴짜 천재, 물리학자 등 별명도 많다. 디섐보는 한 때 아마추어 골프계를 주름잡기도 했다. 디섐보는 2015년 미국대학스포츠(NCAA)디비전Ⅰ챔피언십과 US아마추어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한 해에 두 대회를 모두 석권한 선수는 골프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필 미컬슨, 타이거 우즈, 라이언 무어에 불과해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따로 있다. 바로 디섐보의 장비다. 대학에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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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꿈을 향해 달려요, 드림투어
4월, 화창한 봄날에 2018년 KLPGA 정규투어가 시작됐다. 이와 함께 꿈의 무대를 향해 시동을 건 드림투어도 같이 시작됐다. 올해들어 드림투어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해 상금순위 6위까지 주어지던 차기년도 정규투어 시드권을 20위까지 확대한 것이다. (덕분에 11월에 있을 내년도 정규투어시드전은 더욱 치열해졌지만)정규투어 진출을 목표로 하는 드림투어 선수들에겐 확실한 동기부여와 함께 투어의 질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드림투어 선수들에게도 메인 스폰서 계약이 찾아왔고,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듯 시드전에 역대최다인 278명이 신청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됐다. 올해 드림투어에 참가하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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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마헤스, SK텔레콤 오픈2018 공식 의류 후원
온스타스의 골프웨어 브랜드 마헤스(MAHES)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2018의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마헤스는 소수 회원 위주의 프라이빗 멤버십으로 운영됐지만, 이번 후원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는 계획이다. 마헤스는 “새로운 가치를 입다 :: WEARING NEW VALUES” 라는 캠페인 슬로건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고객층과 새로운 소비자층을 폭넓게 포섭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마헤스의 김재진 대표는 ""SK텔레콤 오픈2018을 통해 마헤스가 국내 골프시장에서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2번째를 맞이하는 SK텔레콤 오픈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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