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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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김지수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수(동아회원권)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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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우리 '앗, 실수'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전우리(넵스)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전우리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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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신인의 패기로 우승까지'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장은수(CJ오쇼핑)가 9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장은수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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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목표는 정해졌어, 우승'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하이트진로)이 18번홀 티샷 전 목표점을 조준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김아림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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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 '혀빼꼼 드라이버샷'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하이트진로)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김아림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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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홀컵을 바로 겨냥한다'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박결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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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캐디오빠와의 대화는 항상 즐거워'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10번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박결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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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칩인 버디 성공했어요'
[대부도(안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아일랜드CC(파72·6592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2017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삼일제약)이 10번홀 칩인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박결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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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즌 미야자토, 일본투어 2경기 더 뛴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은퇴 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출전 의사를 밝혔다.미야자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 6386야드)에서 열리는 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개막 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22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에서의 출전은 끝났냐는 질문에 미야자토는 "아직 정하지는 않았다. 1,2개 경기 정도 출전할지도 모른다"라며 긍정적인 대답을 했다.미야자토는 지난달 29일 은퇴 기자회견에서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졌다"며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이유를 밝혔다.이달 초 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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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자 없는 2017 LPGA, 다음 우승은?' 리디아 고 "흥미진진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22일(한국시간) 공식 인터뷰에 나섰다.리디아 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 6386야드)에서 열리는 대회 1라운드에서 박인비(KB금융그룹),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동반 라운드한다. 리디아 고를 포함해 전원 ‘전 세계랭킹 1위’라는 공통점이 있다.리디아 고는 3주간의 휴식을 마치고 지난주 마이어 LPGA클래식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휴식기간 중에 리디아 고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게 내주고 랭킹 2위로 내려앉았다.그러나 리디아 고는 “처음 1위가 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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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근육 운동 비판에 일침 “올해 웨이트 못 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그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자신의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해 한 번 더 입을 열었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22일(한국시간) 인터넷판을 통해 “매킬로이가 (또 한 번) 근육 운동 비판에 대응했다”는 타이틀의 기사를 게재했다.매킬로이는 지난해 미국의 남성 잡지 ‘맨스헬스’ 표지모델로 나선 이후 큰 근육을 키우는 과도한 웨이트 트레이닝이 골퍼에게는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이런 비판론에 반박하며 “내 스윙과 골프 실력을 10년 이상 유지하기 위해서는 근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매킬로이는 이번 골프다이제스트 보도에서 “근육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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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치른 오세진… 꿈까지 한 발 앞으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오세진(20)이 카이도 골든 V1 오픈에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전을 치렀다.2017시즌 8개 대회 만에 데뷔전을 치른 오세진은 사실 이번 시즌 시드가 없다. 지난 시즌 프론티어투어(3부투어)에 1번, 챌린지투어(2부투어)에 5번 출전해 챌린지 투어 톱10에 한 차례 이름을 올린 것이 오세진의 공식 기록의 전부다.이러한 기록을 가진 오세진이 카이도 골든 V1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된 건 지난달 31일 열린 골든 V1 오픈 예선전(먼데이 퀄리파잉)에서 공동 1위와 한 타 차 3위에 올라 본선 진출행 티켓을 얻었기 때문이다.예선전을 통해 어렵사리 데뷔전 기회를 얻은 오세진은 본 대회 1라운드부터 침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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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이보미 “점차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더 집중할 것”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공식 홈페이지가 20일 오후 톱 스토리로 이보미(29, 노부타그룹)의 근황을 소개했다.이보미는 21일 일본 치바현의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어스 몬다민컵의 프로암에 참가했다. 이날 현지에는 비가 많이 내려서 프로암이 악천후에 9홀로 축소됐다.22일부터 시작하는 어스 몬다민컵은 이보미가 2016년과 2015년에 우승한 대회다. 올해 이 대회에서 이보미는 한 대회 3연패에 도전한다.이보미는 JLPGA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어머니가 손을 다치시는 등 별로 좋은 일이 없었다. 하지만 그렇게 나쁜 일만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어스몬다민 컵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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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이보미, 아이언 바꿔 들고 타이틀 방어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부진한 이보미(29, 노부타그룹)가 지난해 사용한 아이언을 다시 잡았다.이보미는 22일부터 나흘간 일본 치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1억 8천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이보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나흘 내내 60대 타수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배희경을 5차 타로 따돌리고 여유롭게 차지한 우승이었다. 이보미는 대회 2연패와 동시에 JLPGA투어 신기록을 세우는 기쁨도 누렸다. 이보미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1개 대회 연속 톱5 안착에 성공했고, JLPGA투어 대회 연속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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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챔피언 장이근 “우승 우연 아님을 증명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오픈 챔피언 장이근(24)이 남다른 각오로 KPGA 선수권대회 우승 도전장을 내밀었다.장이근은 22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시 에이원컨트리클럽 남, 서코스(파72, 698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에 출전한다.장이근은 이달 초 코오롱 제 60회 한국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깜짝 우승으로 이름을 알린 장이근은 KPGA투어프로 자격과 5년간의 KPGA투어 시드, 디오픈 출전권까지 손에 넣었다.여기에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출전권까지 얻게 된 장이근은 매치플레이에서도 공동 11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8일 출전한 아시안투어 퀸스 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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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선수권대회, 60주년 맞아 복고풍 포토콜 행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개막 하루 전인 21일에 60주년 맞이 복고풍의 특별한 포토콜 행사를 했다.이날 행사에는 통산 18승을 거둔 강욱순(51)과 지난해 우승자 김준성(26, 캘러웨이), 올 시즌 개막전 챔피언 맹동섭(30, 서산수골프앤리조트) 등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는 22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2억원이 걸려 있는 이번 대회에는 총 15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kyong@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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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골퍼가 꼽은 따라입고싶은 프로들의 필드룩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 연령이 낮아지며 골프웨어 스타일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마추어 골퍼들은 깔끔한 필드룩을 선보인 선수들에게 눈길을 보냈다.지난 12일부터 10일 간 국내 최대 골프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과 마니아리포트 SNS를 통해 국내프로골프투어에 나선 선수 가운데 따라 입고 싶은 필드룩을 조사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지난 11일 막을 내린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와 17일 끝난 카이도 골든 V1 오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에쓰오일 챔피언십,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선수들이 선보인 필드룩으로 설문이 진행됐다.조사 결과 아마추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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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도핑 검사 강화…다음 시즌부터 혈액검사 실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다음 시즌(2017~2018시즌)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반도핑 개정안을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 PGA투어의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는 “골프의 정직함을 증명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PGA에서는 소변 검사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했는데, 다음 시즌부터는 혈액 검사로 도핑테스트를 강화한다는 게 골자다.혈액 검사를 하면, 소변 검사로는 확인이 불가능한 성장호르몬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성장호르몬은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정한 금지약물이며, 골프 선수가 복용하면 피로 회복, 비거리 증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PGA투어에서는 지난 2011년 처음으로 덕 배런(미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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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김지현, 9년 만의 KLPGA 3주 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22)와 전인지(24), 박성현(24)이 차례로 떠나면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새 주인공을 찾아야했다. 새로운 주인공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처음 열린 10개 대회에서는 9명의 챔피언이 나왔다. 김해림(28)이 유일한 다승자였다.그런 KLPGA 투어에 새로운 대세가 등장했다.바로 김지현(26)이다. 4월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한 김지현은 6월 에쓰-오일 챔피언십과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거푸 석권했다. 2010년 데뷔 후 우승이 없던 김지현이지만, 올해에만 3승을 챙겼다.대세로 떠오른 김지현이 이번에는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김지현은 22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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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의 실력보다 외모에만 관심있는 日 언론
지난 5월 일본 언론들의 스포트라이트는 일제히 안신애(27)에게 쏠렸다.안신애는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진출했다. 지난해 JL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45위를 기록, 조건부 시드권을 얻었다. 5월4일 막을 올린 살롱파스컵이 안신애의 일본 데뷔전이었다.실력보다는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컸다. 당시 일본 언론들은 "한국 최고의 섹시퀸이 일본에 왔다"면서 안신애의 일거수일투족을 전했다. 경기 내용보다는 안신애의 외모, 패션에 대한 기사였다.안신애는 살롱파스컵 공동 41위에 이어 호켄노 마도구치 레이디스는 컷 탈락했다.안신애는 22일부터 나흘 동안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 힐스 골프클럽(파72·6545야드)에서 열리는 J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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