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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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JLPGA투어 휴식 김하늘…불안한 선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막바지 타이틀 경쟁이 뜨겁다.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은 2주간 JLPGA투어에 불참함에 따라 주요 타이틀 부문 순위 변동 가능성이 커졌다.올 시즌 JLPGA투어 3승을 거둔 김하늘은 메르세데스 랭킹 1위(452.5포인트), 상금랭킹 1위(1억 1438만 3000엔)에 올라있다.메르세데스 랭킹에서 이민영(24, 한화)이 419포인트로 2위, 스즈키 아이(일본)가 395.5점 3위에서 추격하고 있고, 상금랭킹에서는 스즈키가 1억 961만 3800엔으로 2위, 이민영이 1억 694만 9500엔 3위로 세 선수가 혼전을 펼치고 있다.지난 주 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GC 레이디스에서는 이민영과 스즈키가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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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뜨거운 이슈'…한국 최초의 PGA투어, 사상 초유 사태 겪은 KLPGA투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 주 프로골프투어는 여러 가지 이슈로 뜨겁게 장식됐다.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는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제주도의 변화무쌍한 바람으로 인해 선수들이 고전했고, 토머스는 첫 날 스코어인 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는 선수들의 집단 반발로 1라운드가 취소되는 사상 초유의 일이 있었다.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GC 레이디스는 태풍으로 인해 4라운드 경기가 취소되어 3라운드 성적으로 우승자가 가려졌다.PGA투어 THE CJ컵@나인브릿지대회 첫날부터 이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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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골프, 루나 컨트롤 베이퍼2 골프화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나이키 골프가 차세대 스파이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편안함과 접지력을 업그레이드한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 2 (Nike Lunar Control Vapor 2)'골프화를 출시했다.루나 컨트롤 베이퍼2는 수십 개의 일체형 트랙션을 배치한 AIT(Articulated Integrated Traction)시스템, 일명 블레이드 스파이크(Blade Spike)를 적용해 접지력을 극대화했다.부드러운 체중 이동을 구현하고, 다양한 필드 환경과 발의 움직임에 따라서 지면에 최대한 밀착되어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적인 밸런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응력이 뛰어나고 쿠셔닝이 우수한 나이키 루나론 미드솔, 측면과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나이키 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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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3wings 고어 윈드스토퍼 TOP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티셔츠, 미들레이어, 바람막이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멀티 퍼포먼스 고기능성 골프웨어 ‘3wings 고어 윈드스토퍼 T.O.P.’을 출시했다. ‘3wings 시리즈’는 자연스러운 스윙과 어드레스, 어깨 턴 동작이 가능하도록 신체 곡선과 동작을 살린 3D 입체 패턴으로 디자인됐다.골프업계 최초로 양쪽 어깨 절개선 부위에 헤드업 방지 ‘포인티’ 기능을 탑재한 신개념 고기능성 골프웨어 시리즈다. ‘3wings 고어 윈드스토퍼 T.O.P.’은 상의 하나가 티셔츠와 미들레이어, 바람막이의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별도의 아우터 없이도 늦가을 추위와 바람을 막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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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 프로텍션 니트점퍼 시리즈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까스텔바쟉이 보온 기능과 슬림한 핏을 장착해 가을 라운딩에 적합한 ‘프로텍션 니트점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포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점퍼형 집업 가디건들로 구성됐다. 보풀이 적고 신축성이 좋은 보일드 울(boiled wool) 원사를 사용했으며 허리 부분에 컬러 배색으로 절개 포인트를 줘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방풍안감을 사용해 쌀쌀한 날씨의 가을 라운드 시 보온성을 유지하며 활동성을 한층 높여준다. 남성용과 여성용 2가지 종류로 출시되었으며 소매와 겨드랑이 아래 부분에 우븐(Woven) 패치를 해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기본 화이트, 블랙의 2가지 컬러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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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의 우승컵 지은희, 세계랭킹 30계단 끌어올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은희(31, 한화)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윙잉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8년 만의 우승을 기록한 후 세계랭킹을 30계단 끌어 올렸다.지은희는 지난 22일 끝난 스윙잉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2009년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8년 만에 들어올린 우승 트로피였다.지은희는 23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30계단 순위가 상승한 4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지은희는 72위였다.유소연(메디힐)은 세계랭킹 1위를 지켰고, 박성현(KEB하나은행)은 2위를 유지했다.한편 22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김해림(롯데)은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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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뉴딘그룹, 신입사원 인적성검사 참가자 대상 '오픈하우스' 실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이 지난 21일 2017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따른 인적성검사 참여인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픈하우스’를 실시했다. 이번 오픈하우스는 골프존뉴딘그룹이 처음 도입한 제도로, 직무상담과 사옥투어 등을 통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서로가 원하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자 실시했다.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골프존타워서울에서 진행된 오픈하우스에는 약 30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직무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 시 도움이 되는 조언을 얻었다. 상담은 골프존뉴딘그룹 현업 실무자 20여 명이 직접 진행했다. 실무자와의 상담을 통해 참가자들은 직무 상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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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소렌스탐이 꼽은 한국선수들의 활약 이유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여제 소렌스탐(스웨덴)이 한국여자골프선수들의 활약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퍼시픽링스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소렌스탐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이 합작 15승을 올린 것에 놀라움을 표현했다.소렌스탐은 "한국은 골프 쪽에서 선진국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톱 100위의 골퍼 중에 30명이 한국 선수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LPGA투어에서 15승을 올렸다. 매우 놀랍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소렌스탐은 한국 선수들이 골프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소렌스탐은 "한국 선수들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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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퍼시픽링스', 프리미엄 골프여행 멤버십 한국 론칭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 홍보대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어니 엘스(남아공)가 참석했다.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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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손 맞잡은 소렌스탐, 어니 엘스, 두샤 회장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 홍보대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어니 엘스(남아공)가 참석했다.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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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퍼시픽링스 한국 론칭...소렘스탐, 어니엘스 방한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 홍보대사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어니 엘스(남아공)가 참석했다.퍼시픽링스 멤버십은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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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국 640개 골프장을 카드 한 장으로...퍼시픽링스 한국 론칭
[서울=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한국 론칭 기자간담회가 23일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이날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 창립자 두샤 회장은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한국의 골프 마니아들을 위한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퍼시픽링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는 전세계 28개국, 640개의 골프장들과 제휴를 통해 골프 라운드는 물론 호텔, 항공, 관광 등 골프여행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2009년 북미에서 설립된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현재 홍콩을 본사로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중국 및 대만, 그리고 한국 지사를 론칭했다. 멤버십 서비스는 2013년 시작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 1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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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거, 챔피언스투어 시즌 6승…개인 최다승 경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베른하르트 랑거(60, 독일)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스투어 이벤트 대회인 도미니언 에너지 자선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랑거는 2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버지니아 제임스 리버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짜릿한 이글을 성공시킨 랑거는 최종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스콧 버플랭크(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랑거는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 시즌 6승째를 신고하며 개인통산 한 시즌 최다승을 기록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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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안달루시아 마스터스 우승…통산 14승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세르히오 가르시아 재단 주최의 유러피언투어(EPGA) 안달루시아 발데라마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가르시아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소토그란데의 발데라마 골프 리조트(파71)에서 열린 EPGA투어 안달루시아 발데라마 마스터스(총상금 200만 유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가르시아는 주스트 루이튼(네덜란드)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가르시아는 이번 대회에서 마스터스, 두바이 오메가 클래식에 이어 시즌 3승이째를 신고했다. EPGA투어에서 통산 14승째를 신고한 가르시아는 스페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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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의 신데렐라'는 없었다...그러나 PGA투어 진출 희망을 봤다
[서귀포=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성적은 저조했지만, PGA투어가 멀지 않은 것 같다."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가 22일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PGA투어 첫 정규 대회인 만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초청됐다.이번 시즌 포인트인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33, 현대제철), 2위 이정환(26, PXG), 3위 이형준(25, JDX) 등 톱3와 KPGA 선수권 대회 우승자 황중곤(25, 혼마),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승혁(31)이 그 주인공들이다.이번 대회는 PGA투어 정규 대회이기 때문에 우승자에게는 PGA투어 2년 시드가 주어진다. 즉, 꿈의 무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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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아마추어' 이규민의 PGA투어 도전기
[서귀포=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제가 뭘 잘했다고 인터뷰를 해요."이규민(17, 신성고2)이 자신의 프로 첫 무대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를 마쳤다.이규민은 22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클럽 나인브릿지(파72, 7196야드)에서 막을 내린 더CJ컵@나인브릿지에서 합계 37오버파를 기록하며 77위에 자리했다.대회 4라운드 동안 87타-80타-77타-81타를 기록한 이규민은 78명의 출전 선수 중 2라운드 이후 기권을 선언한 그래엄 드라엣(캐나다)을 제외하면 최하위다. 76위에 자리한 그레이슨 머레이(미국)와도 무려 12타 차이다.다소 부끄러운 성적이지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꿈의 무대인 PGA투어에서 거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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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던'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해림 우승으로 막 내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해림(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해림은 이 대회 첫 다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시즌 3승째.또 김해림은 지난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에 이어 한 시즌에 두 차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진기록을 남겼다.김해림은 22일 경기도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 66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7개로 7오버파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를 친 김해림은 2위 박지영(CJ오쇼핑)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최종일 대회장에 강풍이 불면서 참가자들은 줄줄이 오버파를 쏟아 냈다. 3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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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트로피 번쩍'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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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KB트로피는 무거워요'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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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해바리기와 함께 기쁨을 나눠요'
[경기도(이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2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 72·664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해림(롯데)이 최종스코어 4언더파로 타이틀방어에 성공하며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았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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