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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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JLPGAP 스탠리 레이디스 1타 차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민영(25, 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역전 우승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이민영은 8일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골프장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협회(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이븐파를 기록해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최종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 2라운드에서 선두에 1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던 이민영은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으로 시즌 3승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추격자 요시다 유미코(일본)의 기세를 꺾을 수는 없었다.요시다 유미코는 최종라운드 중반에 무섭게 몰아쳤다. 7번 홀(파4)과 8번 홀(파5), 9번 홀(파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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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신, JGTO 혼마 투어 월드컵 공동 6위 쾌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박은신(27)이 일본프로골프(JGTO) 혼마 투어월드컵을 공동 6위로 마쳤다.박은신은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위치한 쿄와 골프장(파71, 7190야드)에서 치러진 JGTO 혼마 투어월드컵 2017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친 박은신은 공동 6위에 올랐다.대회 4라운드에서 박은신은 뒷심을 발휘했다. 2번 홀(파3)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추격을 시작했고, 6번 홀(파3)과 7번 홀(파4)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박은신은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였다.후반 12번 홀(파3)에서 첫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지만 1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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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번 째 출전' 던컨, 세이프웨이 오픈 3R 단독 선두 수성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 개막전에 특급 신예가 나타났다. 주인공은 바로 타일러 던컨(24)이다.타일러 던컨은 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치러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골프 리조트(파72, 7166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 출전했다.던컨의 PGA투어 첫 무대는 지난 2015년 지역 예선을 통해 출전한 US오픈이다. 이후 PGA 웹닷컴(2부 투어)를 주무대로 활동했으며 이번 대회가 PGA 정규투어 2번 째 출전이다.2번 째 출전만에 던컨은 생애 첫 승에 한 발 다가섰다. 7일 치러진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한 데 이어, 3라운드 역시 단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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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투혼' 장익제, 혼마 투어월드컵 3R 공동 7위 도약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장익제(44)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컵 3라운드에서 6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장익제는 7일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위치한 쿄와 골프장(파71, 7190야드)에서 치러진 JGTO 혼마 투어월드컵 2017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장익제는 순위를 16계단 끌어올려 공동 7위에 올랐다.대회 3라운드에서는 장익제의 아이언 샷이 주효했다. 그린 적중률이 무려 94.44%로 날카롭게 그린을 공략했다. 이에 퍼트까지 따라줘 버디 찬스를 놓치지 않고 타수를 줄여나갔다.1번 홀에서 3라운드를 시작한 장익제는 3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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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JLPGA 스탠리 레이디스 2R 1타 차 2위...시즌 3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3승 사냥에 나섰다.이민영은 7일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89야드)에서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이민영은 선두에 한 타 차 단독 2위다.이민영은 1번 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민영은 6번 홀(파3)에서 첫 버디를 기록했다. 하지만 7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에 이민영은 8번 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하며 반등을 노렸다.후반 홀에서는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4)에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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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던컨, 세이프웨이 오픈 2R 단독 선두...배상문은 컷탈락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루키' 타일러 던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던컨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골프 리조트(파72, 7166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지난 1라운드에서 7언더파 공동 선두를 기록했던 던컨은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다.10번 홀(파4)부터 버디로 기분 좋게 2라운드를 시작한 던컨은 12번 홀(파4)과 1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깔끔하게 전반 홀을 마쳤다.후반 1번 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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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이민영, JLPGA 스탠리 레이디스 1R 나란히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안선주(30,요넥스)와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라 우승 사냥에 나섰다.안선주와 이민영은 6일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89야드)에서 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 엔)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먼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안선주는 출발이 좋았다. 2번 홀(파4)과 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발한 안선주는 5번 홀(파4)과 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였다.하지만 후반 홀에서는 다소 주춤했다. 16번 홀(파3)까지 파로 홀을 마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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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도전 류현우, 혼마 투어월드컵 2R 선두와 4타 차 추격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류현우(36)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혼마 투어월드컵 2라운드에서 선두와 4타 차로 추격에 나섰다.류현우는 6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위치한 쿄와 골프장(파71, 7190야드)에서 치러진 JGTO 혼마 투어월드컵 2017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합계 9언더파 133타를 친 류현우는 단독 선두 미야자토 유사쿠(37, 일본)에 4타 차 공동 8위다.류현우는 2라운드 2번 홀과 6번 홀(이상 파3)에서 버디를 낚은 류현우는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지만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3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와 3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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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투어' 나선 매킬로이, 360야드 장거리 대포쇼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6-2017시즌을 무관으로 마친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유러피언투어로 자리를 옮겨 장거리 대포쇼를 펼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2015-2016시즌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우승을 차지해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매킬로이는 2016-2017시즌에는 페덱스컵 포인트 공동 58위로 부진하며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출전하지 못했다.이번 시즌 매킬로이가 부진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늑골 부상이다.지난 2월 유러피언투어 BMW SA 2라운드를 앞두고 허리 통증을 호소했던 매킬로이는 결국 늑골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졌다. 이후 다시 필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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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스틸, 세이프웨이 1R 7언더파 공동 선두...배상문은 1오버파 주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프 브랜든 스틸(미국)이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브랜든 스틸은 6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골프 리조트(파72, 7166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세이프웨이 오픈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스틸은 1라운드부터 7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타일러 던컨(미국), 톰 호드(미국)와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이번 대회에서 스틸은 티 샷과 아이언 샷이 주효했다. 1라운드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는 무려 313.5야드 였고,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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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우, 혼마 투어월드컵 1R 공동 2위...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류현우(36)가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류현우는 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에 위치한 쿄와 골프장(파71, 7190야드)에서 치러진 JGTO 혼마 투어월드컵 2017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쳤다.1라운드부터 7언더파 맹타를 휘두른 류현우는 단독 선두 미야자토 유사쿠(37, 일본)에 3타 차 공동 2위다.이번 대회에서 류현우는 물오른 퍼트감을 선보이고 있다. 쓰리퍼트는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고, 버디를 기록한 8개 홀 중 7개 홀에서는 원 퍼트로 홀을 마무리했다.투 퍼트로 버디를 낚은 8번 홀(파5)에서는 투 온 공략에 성공해 장타력까지 선보이며 시즌 2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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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우승 무대' 배상문, 복귀전 컷 통과할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군복무를 마친 배상문(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에 나선다.배상문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컨트리클럽(파7166, 72)에서 막을 올리는 PGA투어 2017-2018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 2015년 PGA투어에서 활약하던 배상문은 그 해 11월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 군에 입대했다. 배상문은 PGA투어에서 활약하던 시절 세계 랭킹 27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그의 활약에 PGA측은 배상문의 사정을 고려해 군복무기간 동안 시드를 유예해 줬다. 덕분에 배상문은 이번 시즌 시드 걱정 없이 PGA 무대를 밟게 됐다.시드 걱정은 한 시름 놓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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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토머스, "경험이 최고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저스틴 토머스(24, 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상'에 선정됐다.PGA투어 제이 모나한 커미셔너는 5일(이하 한국시간) 저스틴 토머스가 동료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올해의 선수상인 잭 니클러스 어워드를 수상하게 됐음을 밝혔다.2016-2017시즌, PGA투어 '최다승'을 기록한 토머스는 누구보다 화려한 시즌을 보냈다. 토머스는 지난해 10월 CIMB클래식 첫 승을 시작으로 지난 1월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와 소니오픈에서는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발빠르게 시즌 3승의 고지에 올랐다. 무엇보다 소니오픈에서는 꿈의 59타를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뿐만 아니라 PGA투어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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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더 셔플리, 2016-17시즌 PGA투어 신인왕 선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잰더 셔플리(미국)가 2016-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을 수상했다.PGA투어는 4일(한국시간) 2016-17시즌 신인왕으로 셔플리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신인왕은 2016-17시즌 PGA투어 15개 대회 이상 출전한 선수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셔플리는 지난 시즌 2부 투어를 통해 올 시즌 PGA투어에 데뷔했다. 지난 7월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첫 승을 올렸고, 지난 9월에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루키로서는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셔플리는 2016-17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3위, 상금랭킹 12위로 시즌을 마쳤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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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 2017-18시즌 PGA투어 첫 우승자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18시즌이 막을 올린다.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이 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 7166야드)에서 열린다.PGA투어는 세이프웨이 오픈을 시작으로 올 시즌 49개 투어 대장정을 시작한다.개막전에는 지난 2일 끝난 프레지던츠컵의 영향으로 톱랭커들은 대거 불참한 가운데, PGA투어는 토니 피나우(미국)를 시즌 첫 우승을 장식할 선수로 꼽았다.PGA투어 1승의 피나우는 지난 시즌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과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모두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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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안선주, 스탠리 레이디스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선주(30, 요넥스)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안선주는 6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도메이 컨트리클럽(파72, 6589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000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지난해 악천후로 36홀 경기로 단축된 이 대회에서 안선주는 이보미(29, 노부타그룹)와의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안선주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안선주는 올 시즌에도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안선주는 올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첫 승을 차지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이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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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세계랭킹 5위 재진입…생애 첫 승 이다연 112위로 점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전인지(23)가 2주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복귀했다.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전인지는 지난주 6위에서 한 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지난 1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대회 일본 여자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전인지와 같은 대회에 출전한 최혜진(18, 롯데)은 공동 9위를 기록,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세계랭킹 18위에 자리했다.이 대회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사(18, 일본)가 36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세계랭킹 67위로 올라섰고,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 클래식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한 이다연(20)이 85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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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우즈-미컬슨, 프레지던츠컵서 우정 과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때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타이거 우즈(42, 미국)와 필 미컬슨(47, 미국)이 프레지던츠컵에서 지속적인 우정을 드러냈다.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팀과 인터내셔널팀의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최종전이 치러졌다.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 리버티 내셔널 골프잘(파71)에서 열린 열린 대회에서 미국팀이 인터내셔널팀은 19-11로 누르며 통산 1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올해로 12번째를 맞은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팀은 인터내셔널팀에 역대 전적 10승 1무 1패의 우세를 이어갔다.미컬슨은 이번 대회에서 단장 추천 선수로 발탁되어 12회 연속 프레지던츠컵에 개근하고 있다. 이번 프레지던츠컵 2라운드에서는 루키 케빈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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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된 신고식’ 치른 배상문, PGA투어 개막전서 부활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배상문(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18시즌 개막전에서 PGA투어 복귀전을 치른다.5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 7166야드)에서 PGA투어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이 열린다.이 대회는 지난 8월 병역 의무를 마친 배상문의 PGA투어 복귀전이다. PGA투어 통산 2승을 거두고 있는 배상문은 군 복무로 2년간 투어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PGA투어 측이 한국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배상문은 이번 시즌 시드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앞서 배상문은 9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이 대회는 배상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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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헨더슨, 뉴질랜드 여자오픈 우승...시즌 2승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맥케이슨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헨더슨은 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윈드로스 팜 골프 코스(파72, 64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잔여경기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기록하며 스코어를 지켰다. 이로써 헨더슨은 4라운드 18홀에서 3타를 줄였고,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2위 얀징(중국, 12언더파)과 5타 차다.헨더슨은 시즌 2승째를 올리면서 다승자 명단에 합류했다. LPGA투어 통산 5승. 이번 대회는 지난해까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와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공동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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