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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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이런 키스를 언제나 행복해!'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76타 8언더파로 역전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우승컵을 받아들고 기쁨의 키스를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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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JLPGA 살롱파스 컵 최종우승'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김하늘(29,하이트진로)이 JLPGA 살롱파스 컵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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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희 '우승이다. 우승!'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4라운드 합계 276타 8언더파로 역전우승을 차지한 이상희가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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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JLPGA 우승했어요.'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김하늘(29,하이트진로)가 JLPGA 살롱파스 컵에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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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늘 'JLPGA 살롱파스컵 우승!'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김하늘(29,하이트진로)가 JLPGA 살롱파스컵에서 최종우승을 확정지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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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조 갤러리만 300명…JLPGA ‘섹시퀸’ 안신애에 반하다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안신애(27, 문영그룹)의 일본 현지 인기가 깜짝 놀랄 만하다.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 컵 최종 4라운드에서 안신애가 속한 조에 갤러리가 300여 명이 몰렸다. 안신애는 이날 일본 내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이보미, 일본 선수 가네다 쿠미코와 함께 동반 라운드를 했는데, 일본 현지 언론의 카메라는 안신애에게 집중됐다.안신애가 대회 내내 입고 나온 의상도 화제가 됐다. 1라운드에서 안신애가 흰 상의에 검정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서자 일본 언론은 “안신애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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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JLPGA 메이저 2연승-2주 연속 우승 달성...살롱파스컵 우승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김하늘(29, 하이트진로)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회 2연승에 성공했다.김하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에서 열린 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김하늘은 지난 2라운드부터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공동 3위로 도약했다. 이어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2개 낚아 2위와 한 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2위와 한 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김하늘은 전반 홀인 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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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방' 대역전극 이상희, 매경오픈 우승
[성남=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이상희(25, 호반건설)가 GS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앞세워 파차라 콩왓마이(18, 태국)의 영건 돌풍을 잠재우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상희는 7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치러진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타를 쳤다. 이상희는 최종 8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이상희는 2,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지킨 파차라 콩왓마이에 3타 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콩왓마이와 박상현(34, 동아제약)과 한 조를 이룬 이상희는 전반 홀부터 무섭게 몰아쳤다.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은 이상희는 3번 홀(파3)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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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캐디 (딘 허든)의 익살'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하이트진로)의 캐디인 딘 허든이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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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힘차게 아이언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그린에 올리기 위한 아이언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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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더운 날씨만큼 물도 잊지말고'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다음 샷을 기다리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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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탐슨 '잘 맞았다. '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탐슨(Lexi Tompson)이 드라이버를 놓쳐버렸지만 필드에 잘 안착한 볼을 보고 안심하고 있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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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시 탐슨 '놓쳐버린 드라이버'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렉시 탐슨(Lexi Tompson)이 드라이버 샷을 친 직후 클럽을 놓쳐버렸다./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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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와기시 '안정적인 드라이버 샷'
[이바라키(일본)=마니아리포트 노대겸 객원기자] 7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 클럽(파72)에서 2017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의 첫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천만 엔)의 파이널라운드(4라운드)가 열렸다.카와기시 후미카(Fumika Kawagishi)가 안정적인 자세로 드라이버 샷을 치고 있다. /dkrh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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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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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략지점을 체크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 세컨샷에 앞서 캐디와 공략지점을 체크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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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를 보이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 페어웨이를 걸어가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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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8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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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홍순상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홍순상이 17번 홀 그린 옆 깊은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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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하는 최진호
[경기도(성남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7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남서울컨트리클럽(7,049야드·파71)에서 '제36회 GS 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 4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최진호가 18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신중히 퍼팅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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