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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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람을 체크하는 이진규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진규의 15번 홀 세컨샷에 앞서 캐디가 잔디를 날리며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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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하는 이진규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진규가 14번 홀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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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장호 '깊은 러프에서 세컨샷'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장호가 15번 홀 깊은 러프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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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샷하는 박일환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이 6번 홀 그린 옆 깊은 벙커에서 모래를 힘차게 날리며 탈출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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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일환 '버디의 길을 찾는다'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일환이 4번 홀에서 캐디와 함께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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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은신 '버디의 길은 어디?'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은신이 6번 홀에서 버디를 노리며 그린을 신중히 살피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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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은신 '단독선두를 향해서!'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은신이 6번 홀 세컨샷을 하고서 타구방향을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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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이번 주는 잘 안풀리네!'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이 4번 홀 그린 옆 깊은 벙커에서 탈출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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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맹동섭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며'
[전남(무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컨트리클럽(파72·7,038야드)에서 '카이도시리즈 2017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맹동섭이 2번 홀 그린 앞에서 칩샷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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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오픈, 대회 전 프로암 대신 재능기부 행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이저급 대회 SK텔레콤오픈이 올해는 프로암 대신 골프 꿈나무 필드 레슨을 진행한다.SK텔레콤오픈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5월17일 대회 장소인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하늘코스(파72)에서 '행복 나눔 라운드'를 연다고 27일 발표했다.'행복 나눔 라운드'는 이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30명이 주니어 골프 선수 2명씩을 데리고 동반 라운드를 하면서 밀착 레슨뿐 아니라 프로 골프 선수로서 경험을 함께한다.최경주(47)와 이상희(25) 등 정상급 선수들이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대개 프로 대회 하루 전에는 출전 선수가 대회 후원기업이 초청한 인사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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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공백 깬 PGA 팀 대항전…선수들의 말말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36년 만에 치러지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팀 대항전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다양한 의견을 드러냈다.2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올리언스 애번데일 인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이 열린다. 이 대회는 2인 1팀으로 출전해 순위를 가리는 팀 대항전으로 치러진다.총 80팀 중 35개 팀이 3라운드에 진출해 4라운드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1, 3라운드는 포섬 방식, 2, 4라운드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승자 혜택은 다른 대회와 동일하다. 우승팀 선수에게는 각각 페덱스 컵 포인트 400점과 2년간 PGA투어 시드가 부여된다.이번 대회는 PGA투어에서 36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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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군단의 ‘약속의 코스’ 취리히 클래식, PGA에선 ‘최악의 코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태극군단이 시즌 첫 우승컵 사냥을 나선다.태극군단은 27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올리언스 애번데일 인근의 TPC 루이지애나에서 치러지는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다.취리히 클래식은 이번 대회부터 대회방식을 팀 대항전 대회로 변경했다. 이로 인해 PGA 투어에서는 36년만의 팀 대항전 대회가 치러지게 됐다. 2인 1조씩 총 80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태극군단이 시즌 첫 우승컵 사냥에 나선다.이번 대회에는 안병훈(26, CJ대한통운)과 노승열(26)이 손을 잡았고, 김시우(22, CJ대한통운)와 강성훈(30), 최경주(47, SK텔레콤)와 찰리 위(한국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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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팔머, 팀 이루게 된 '내기 골프' 사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던 스피스(24, 미국)와 라이언 팔머(41, 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같은 팀이다.27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올리언스 애번데일 인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이 열린다. 취리히 클래식은 올해부터 2인 1팀으로 출전해 순위를 가린다.대회를 하루 앞둔 26일 스피스와 팔머는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팀을 이루게 된 에피소드를 말했다.스피스와 팔머는 미국 텍사스주 출신으로 친한 사이로 알려져있다.지난해 11월, 스피스와 팔머는 그들의 캐디 마이클 크렐리, 제임스 에드머드슨과 함께 라운드를 했다. 팔머의 캐디 에드머드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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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로즈 “마스터스 연장패 후유증 없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로즈(37, 잉글랜드)가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로즈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막을 내린 마스터스에서 세르히오 가르시아(47, 스페인)와의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로즈는 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대회를 시작했다. 하지만 15번 홀(파5)에서 승부에 쐐기를 박고자 했던 로즈는 강력한 티 샷을 구사했고, 이 과정에서 약간의 통증을 얻었다. 결국 연장 첫 홀에서 티 샷을 오른쪽 숲으로 날린 로즈는 보기를 기록했고, 이 홀에서 버디를 기록한 가르시아에게 시즌 첫 메이저 우승컵을 내어줬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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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눈물의 인터뷰 “공 위치 잘못 놓은 것 고의 아니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NA인스퍼레이션의 ‘벌타 사건’ 이후 3주 만에 공식 인터뷰 자리에 나섰다.톰슨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콜리나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 대회(한국시간 28일 개막) 공식 기자회견에 나왔다.톰슨은 지난 달 말에 끝난 ANA인스퍼레이션에서 4라운드 16번 홀까지 선두를 지키다가 전날 라운드의 오소 플레이에 대한 벌타를 소급적용 받아 4벌타를 받았다. 톰슨은 이로 인해 대회 준우승에 그쳤다.톰슨의 벌타는 시청자의 제보로 인해 받은 것이라 이는 큰 논란으로 이어졌다. LPGA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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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섹시 퀸 안신애, 2주 연속 온다” 관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의 인터넷 골프뉴스 매체 ‘골프정보알바넷’이 지난 26일 ‘섹시퀸 안신애가 일본 첫 메이저 대회 출전 결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안신애는 5월 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 골프클럽 서코스(파72, 6670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살롱 파스컵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참가한다.안신애는 지난해 말 치러진 일본 파이널 QT(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45위를 기록, 올 시즌 부분 참가권을 얻었다.골프정보알바넷은 안신애의 매니지먼트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신애는 올해 일본 대회에 8개 정도 참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안신애는 올 시즌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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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역전승 김경태, 가타오카와 재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1, 신한금융그룹)가 지난해 더 크라운에서 가타오카 다이스케(일본)에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후 올해 대회에서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친다.김경태는 27일부터 나흘간 일본 아이치현의 나고야 골프클럽(파70, 6545야드)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더 크라운(총상금 1억 2000만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김경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가타오카와의 우승대결 끝에 짜릿한 역전 승을 거두었다. 당시 가타오카는 후반 16번 홀까지 2타 차 선두를 달리며 우승을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가타오카는 17번 홀(파3)에서 뼈아픈 더블보기를 범했고, 김경태와 연장전에서 승부를 이어갔다.연장 첫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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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허미정, 텍사스 슛아웃 앞둔 남다른 각오 “집밥 먹고 힘냅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8일(한국시간) 시작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가 더 특별한 한국 선수들이 있다. 바로 김세영(24, 미래에셋)과 허미정(28, 대방건설)이다.김세영과 허미정은 LPGA투어의 근거지이자 가족들이 거주하는 집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다. 이번 대회는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콜리나스 컨트리클럽(파71, 6441야드)에서 열린다.김세영과 허미정은 ‘홈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르는 주인공’ 자격으로 26일(한국시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허미정은 댈러스에 대해서 “1년 내내 투어를 치르다 보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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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희,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첫 대회서 연장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의 첫 번째 대회인 ‘SRIXON KPGA 챌린지투어 2017 1회 대회(총상금 8000만원)’에서 KPGA 투어 프로(정회원) 남승희(21, 군산골프아카데미)가 연장 접전 끝에 프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남승희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전북 군산시 군산컨트리클럽 김제, 정읍코스(파70, 70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 최진규(24)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대회 최종일 남승희는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이로써 남승희는 최종합계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해 손범준(37), 최진규와 연장 승부에 접어들었다.남승희는 1번홀(파5)에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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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김민선, 팬들이 뽑은 베스트 드레서 선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시즌 첫 승을 올린 김민선5(22, CJ오쇼핑)이 팬들이 꼽은 베스트 드레서에도 이름을 올렸다.김민선은 지난 23일 경남 김해의 가야골프장(파72, 68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민선은 대회 사흘 내내 선두를 내주지 않으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뤄냈다.김민선은 최종 라운드에서 짙은 네이버 컬러의 상의와 화이트 컬러의 하의를 입었다. 모자 역시 화이트 컬러로 매치해 깔끔한 골프패션을 완성했다. 175cm의 큰 키를 가진 김민선은 화끈한 장타만큼이나 필드룩도 시원시원하게 소화했다.평소 팬츠를 선호하는 김민선은 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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