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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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령 '오늘 커디션 최고에요'
[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8일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컨트리클럽(파72·6500야드)에서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 (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보령 (22,카카오게임즈)이 1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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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 탈락 앞둔 최고령 출전 아오키 "목표는 36홀 완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한 아오키 이사오(일본)가 컷 탈락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아오키는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파70, 6545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더 크라운(총상금 1억 2천만엔) 1라운드에 74세 7개월 27일의 나이로 출전하며 JGTO투어 사상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아오키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8개, 더블보기 2개, 트리플보기 1개로 15오버파를 쳤다. 105명의 출전 선수 중 104위에 오르며 최하위권에 자리했다.대회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28일 현재, 아오키는 전반 7번 홀까지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로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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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쭈타누깐, 텍사스 슛아웃서 세계 정상 오를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이번 주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내비쳤다.쭈타누깐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콜리나스 골프클럽(파71, 64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발룬티어스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낚아 4언더파 67를 쳤다.쭈타누깐은 박성현(24, KEB하나은행), 미셸 위, 제니퍼 송(이상 미국) 등과 공동 2위 그룹에 올랐다.이번 대회에서 쭈타누깐이 우승을 차지하면 세계 정상의 자리가 바뀔 수 있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리더보드에서 7위 밖으로 벗어나는 조건이 붙는다.리디아 고는 1언더파 70타로 공동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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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단장’ 스트리커, US오픈 출전 빨간불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17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 스티브 스트리커(50, 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출전에 비상이 걸렸다.스트리커는 US오픈 단골 출전 선수로 1993년 첫 출전 이후 1994년, 2003년, 2005년 등 3회를 제외하고 2014년까지 꾸준히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지난 2015년부터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US오픈에 출전하지 못했다.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스티브 스트리커의 US오픈 특별 출전 거부 소식을 보도했다.스트리커는 매체를 통해 “US오픈 예선전 특별 면제권을 통해 US오픈에 출전하려 했지만 미국골프협회(USGA)가 나를 불러 정중하게 특별 면제가 불가능하다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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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커진 US오픈, 9500여명 출전 신청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에 약 9500여명이 출전을 신청했다.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 클럽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1200만 달러로 지난해 보다 200만 달러 추가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US오픈은 메이저 대회인 만큼 까다로운 출전 자격을 갖췄다. US오픈 역대 우승자와 해당 년도 우승자, 세계 랭킹 상위권 선수 등 선발 과정을 거쳐 160여명의 선수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US오픈을 약 한 달여 가량 앞두고 미국골프협회(USGA) 올해 US오픈에 66개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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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퍼트 감각’ 허미정, 텍사스 슛아웃 1R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뜨거운 퍼터가 허미정을 단독 선두로 밀어 올렸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공식홈페이지가 발런티어스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 1라운드를 마친 후 단독 선두에 오른 허미정에 대해 이런 헤드라인을 뽑았다.허미정(대방건설)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콜리나스 골프클럽(파71, 644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쳤다.허미정은 공동 2위 그룹을 2타 앞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공동 2위 그룹에는 7명이 이름을 올리고 있고, 한국 선수 중에는 박성현(KEB하나은행)이 4언더파 공동 2위 그룹에 있다. 미셸 위(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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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위창수가 보여준 '베테랑의 힘'!
최경주(47)와 위창수(42)가 '베테랑의 힘'을 제대로 보여줬다.최경주-위창수 조는 28일(한국시각)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합작하고 공동 3위에 올랐다.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둘은 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았다. 조던 스피스-라이언 파머(이상 미국), 카일 스탠리(미국)-라이언 러플스(호주) 조에 불과 1타 뒤진 공동 3위 그룹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최경주는 올 시즌 출전한 10개 대회 가운데 8차례나 컷 탈락하는 등 부진한 성적에 그쳤다. 위창수도 2부 대회인 웹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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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위창수 '노장 파워 콤비'...취리히클래식 1R 공동 3위 출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최경주(47, SK텔레콤)와 위창수(4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28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 7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포섬 경기에서 최경주-위창수 조는 5언더파를 쳐서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버디 7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위창수는 이미 은퇴를 선언하고 코치로 활동 중이지만, 이번 대회에서 최경주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나섰다.선두는 카일 스탠리(미국)-라이언 러플(호주) 조와 조던 스피스-라이언 파머(이상 미국) 조로, 나란히 6언더파를 기록했다. 최경주-위창수 조 외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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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첫 메이저 전초전…리드 잡을 선수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번 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 전초전이 열린다.28일부터 사흘간 일본 시즈오카현에 위치한 그랜드필즈 컨트리클럽(파72, 6501야드)에서 JLPGA투어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7000만엔)가 열린다.올 시즌 JL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을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이 대회에는 총 108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샷 점검에 나선다. 메이저 전초전의 성격을 띠고 있는 만큼 상위권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올해 시즌 1승을 올린 8명의 선수 중 7명이 출전해 다승을 노린다.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선주(30, 요넥스), 한국 선수의 2연승을 이어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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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참가자 한명한명 레슨 해주는 박민석프로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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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석프로 '비거리는 헤드스피드가 중요합니다'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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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석프로의 레슨에 관심보이는 참가자들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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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프레스, 만족도 좋아요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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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와, 내클럽보다 많이 나간다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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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맞는 느낌이 좋다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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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프레스 UD+2를 시타해 보는 참가자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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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프레스 UD+2시리즈에 관심을 보이는 참가자들
[하남시(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7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에서 '야마하골프 프리미엄 시타회' 가 열렸다.시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이 엄청난 비거리의 '인프레스 UD+2 시리즈'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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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골퍼’ 전가람, “골프의 묘미는 닥공이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2년 차 전가람이 개성 넘치는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2017 KPGA 투어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1라운드 리더보드 상단에는 낯선 이름이 자리했다. 그 주인공은 루키를 갓 벗어나 투어 2년차를 맞은 전가람이다. 전가람은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개막전 첫 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올라 가장 먼저 프레스룸에 자리한 전가람에게는 약간의 긴장도 느껴지지 않았다. 전가람은 “드라이버 샷이 장기다”라고 운을 띄우며 “바람은 강했지만 핀을 공격적으로 공략한 것이 좋은 스코어로 나타난 것 같다”는 경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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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2타 차 5위 출발…김경태 5오버파(더 크라운1R)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강경남(34)이 더 크라운 첫 날 단독 5위로 출발했다.강경남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골프클럽 와고코스(파70, 6545야드)에서 열린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더 크라운(총상금 1억 2천만엔)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강경남은 후반 16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며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17번 홀(파3)에서 첫 보기를 범했지만,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만회했다.6언더파 64타를 기록한 탄야콩 크롱파(태국), 주빅 파군산(필리핀)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강경남은 2015년 9월 전역 후 JGTO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통해 일본무대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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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박은신, 6언더파 맹타…전남오픈 1R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박은신(27, 우리투자증권)이 맹타를 휘두르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전남오픈 1라운드 선두로 올라섰다.박은신은 27일 전라남도 무안의 무안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050야드)에서 치러진 카이도 시리즈 2017 유진그룹 올포유 전남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낚으며 66타를 쳤다. 6언더파를 기록한 박은신은 2위 그룹에 한 타 앞섰다.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박은신은 11번 홀(파3)와 12번 홀(파5)에서 연속 보기를 낚으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이어 전반 마지막 홀인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어 후반 홀인 1번 홀(파5)와 2번 홀(파4)에서 또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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