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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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PGA 2016 피날레!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2016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1월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 코스(파72, 6천969야드)에서 열렸다.이형준(24, JDX멀티스포츠)이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최저타 우승 신기록을 작성하며 프로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형준이 트로피를 들고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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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남은 日 JGTO 대회 …송영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송영한(25,신한금융그룹)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시즌 2승을 노린다.송영한은 17일부터 나흘간 미야자키현 피닉스 컨트리클럽(파71, 7027야드)에서 열리는 JGTO 던롭 피닉스 토너먼트(총상금 2억엔)에 출전한다. 일본대회는 이 대회 포함 3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송영한은 지난 2월 JGTO 개막전이었던 SMBC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송영한은 지난 10월 혼마 투어월드컵에서 연장 9홀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기록했고, 지난주 치른 미쓰이 스미토모 VISA 태평양 마스터즈에서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따라잡지 못하고 역시 준우승에 머물렀다.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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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日 2주 연속 타이틀 방어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2주 연속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이보미는 17일부터 나흘간 에히메현 엘르에어 골프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왕제지 엘르에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엔)에 출전한다.이보미는 이번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 주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이보미는 2주 연속 타이틀 방어를 노린다.하지만 이번 대회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JLPGA투어 최종전인 리코컵은 출전자격이 제한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에게 이 대회는 JLPGA투어 마지막 대회다. 리코컵은 상금랭킹 상위 25위 이내의 선수와 올 시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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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레이스 시작, 2017 KLPGA 정규투어 시드를 잡아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한 시드전이 시작됐다.15일부터 나흘간 전남 무안컨트리클럽에서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예선이 치러진다. 올 시즌 KLPGA투어 상금랭킹 60위까지는 다음 시즌 출전권이 주어지지만, 상금랭킹 61위부터는 시드전을 통과해야 정규투어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시드전은 예선, 본선으로 이루어진다. 시드전은 예선 통과도 쉽지 않아 ‘지옥의 레이스’라 불린다. 지난해에는 총 310명이 예선전에 출전했다.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으로 직행하는 경우도 있다.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 이후 상금랭킹 61위부터 80위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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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세계랭킹 66위까지 ‘점프’…신인상 가능성 UP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왕정훈(21)이 세계랭킹을 25계단 끌어올려 66위에 올랐다.15일(한국시간) 발표된 11월 14일자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왕정훈은 랭킹포인트 2.1723점을 얻어 총 112.96점으로 지난주 91위에서 66위로 뛰어올랐다.왕정훈은 지난 13일 끝난 유러피언투어 파이널 시리즈 네드뱅크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왕정훈은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에서 2승을 거뒀고, 파이널 시리즈 최종전 DP월드투어 챔피언십에도 진출이 확정된 상태다. 파이널 시리즈 참가 기준은 두바이 레이스 순위에서 왕정훈이 15위에 올라 있는데, 이는 올해 유러피언투어 신인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이로써 왕정훈은 유러피언투어 신인상 수상 확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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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셰 부상 받은 이보미 "올 겨울 면허 딸까 고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지난 6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어스 먼다민컵 우승 부상으로 8000만원 상당의 포르셰 자동차를 받았다. 이보미는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포르셰를 받았다.이보미는 지난 14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에서 열린 포르셰 증정식에 참여했다.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보미는 "지난해에 받은 자동차는 가족들이 한국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보미는 운전면허가 없다. 이보미는 지난 6월 마니아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운전면허를 딸 시간이 없었다. 한편으로는 만약 운전을 직접 하게 되면 골프에 소홀해질까 봐 두렵다"라고 말했다.지난해에 이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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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최진호, 투어에 엇갈린 절망-희망…2016 KPGA 결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지난 13일 카이도코리아 투어 챔피언십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는 총 13개 대회가 열렸다. 여전히 한국 남자골프가 ‘암흑기’를 겪고 있다는 한숨이 이어진 가운데 2016시즌은 희망과 절망이 동시에 교차한 시즌이었다.최진호 생애 최고의 시즌 최진호(32, 현대제철)는 올 시즌 2승을 거뒀고,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을 동시에 석권했다. 최진호는 2014년 김승혁 이후 2년 만에 상금왕과 대상을 석권한 주인공이 됐다.다승자도 2년 만에 배출됐다. 최진호와 더불어 주흥철(35, 비스타케이호텔그룹)이 시즌 2승을 거뒀다. 지난해 12개 대회에서 12명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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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2년 연속 유러피언 투어 韓 신인왕 눈앞
아쉽게 우승은 놓쳤다. 하지만 유러피언 투어 신인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왕정훈(21)이다.왕정훈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끝난 유러피언 투어 파이널 시리즈 2차전 네드뱅크 챌린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4라운드에서 올렉스 노렌(덴마크)에게 역전당했다.이번 준우승으로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39위에서 15위로 점프했다. 영국왕실골프협회(R&A), 골프기자협회 투표로 결정되는 신인왕 투표에서도 유리한 입장이다. 대부분 상금 랭킹이 가장 높은 신인이 수상해왔기 때문이다.경쟁자인 리 하오통(중국)은 17위에서 19위로 떨어졌고, 이수민(23, CJ오쇼핑)도 24위에서 40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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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 리뷰] 시즌 대미 장식한 ‘버디 퀸’ 조윤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국내 남녀골프 시즌 마지막 대회가 지난 주말 열렸다.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드라마틱한 우승자들이 골프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서는 시즌 첫승을 거둔 조윤지(25, NH투자증권)가 마지막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에서는 이형준(24, JDX)이 72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웠다.KLPGA ADT캡스 챔피언십 13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 650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조윤지는 버디 6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로 공동 2위 이다연, 이민영을 1타 차로 제친 우승이었다.조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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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마쓰야마 히데키에게 배운 것 많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이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플레이한 소감을 말했다.송영한은 지난 13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태평양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준우승을 기록했다. 우승은 2위 송영한에 7타 앞선 마쓰야마 히데키가 차지했다.송영한은 대회를 마친 후 현지 인터뷰에서 "마쓰야마 히데키가 없었으면 16언더파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마쓰야마 히데키는 미국(미국프로골프투어, PGA)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이어 송영한은 "2일 동안 마쓰야마 히데키와 함께 대회를 치르며 배울 것이 많았다. 마쓰야마 히데키는 집중력과 코스 공략,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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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입고 싶다' 팬들이 뽑은 프로들의 골프룩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팬들이 눈여겨본 프로들의 골프룩은 무엇일까.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는 대회에 출전한 프로들의 베스트룩을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대상 대회는 지난 11월 4일부터 치러진 팬텀 클래식 with YTN 대회였다.정재은(27, BC카드)이 선보인 골프룩이 38.4%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고, 두 번째로 박결(20, NH투자증권)의 골프룩이 23%의 지지를 얻었다.정재은은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매치한 깔끔한 골프룩을 선보였다. 특히 카디건 형식의 아우터가 돋보였다. 정재은의 의상에 팬들은 "눈에 띈다", "심플하지만 돋보이는 의상이다. 옷을 사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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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글로벌 필드골프 서비스앱 ‘골프위드’ 런칭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글로벌 필드골프 서비스앱인 ‘골프위드(Golfwith)’를 런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골프존의 골프위드는 골프존이 2년여간의 기간을 거쳐 개발한 것으로, ‘스마트캐디(Smart Caddie)’와 ‘골프지피에스(Golf GPS)’ 두 가지 서비스로 제공된다.‘스마트캐디’는 삼성전자의 스마트워치 기어S2, S3에서 구현가능한 서비스로 ▲한국 및 미국 등 전 세계 골프 코스 중 90%인 약 6만여개의 코스 정보 탑재 ▲그린의 앞, 중앙, 뒤 위치까지 거리정보 제공 ▲현 위치 기반의 홀 자동인식 기능 ▲간편 스코어 입력 및 골프존 스코어카드서비스 자동연동 기능 등 골퍼들이 완벽한 필드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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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통산 20승' 이보미, KLPGA 투어 영구시드권
일본 상금왕을 눈앞에 둔 이보미(2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영구시드권을 받는다.KLPGA는 14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개인 통산 20승을 달성한 이보미에게 영구시드권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KLPGA 투어 영구시드권을 받은 골퍼는 고(故) 구옥희를 비롯해 박세리(39), 전미정(34), 신지애(28), 박인비(28), 안선주(29), 이지희(37)에 이어 8번째다.이보미는 13일 끝난 JLPGA 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156개 대회에서 20승을 거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본 상금왕을 눈앞에 두고 있다.KLPGA 투어 상금순위로 대회 중 통산 20승을 거두거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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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영구시드권 획득 이보미 "엄청난 일 해내 얼떨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일본투어에서 개인 통산 20승을 달성한 이보미(28, 노부타그룹)에게 KLPGA투어 영구시드권을 부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13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이보미는 일본 무대 통산 20승을 올렸다.2011년 일본투어에 진출한 이보미는 이듬해인 2012년부터 매년 꾸준히 승수(2012년 3승, 2013년 2승, 2014년 3승, 2015년 7승, 2016년 현재 5승)를 올리며 일본 내에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투어 통산 최다 상금 기록을 돌파하며 상금왕에 오르는 등 맹활약했다.이보미는 “내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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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오랜만에 '톱 10' 마무리
최운정(26.볼빅)이 오랜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톱 10'에 자리했다.최운정은 14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680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더 줄이고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7위에 올랐다.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은 최운정은 마리나 알렉스(미국), 캔디 쿵(대만)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우승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격차는 3타다. 시간다는 지난달 한국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데 이어 2달 연속 우승을 경험했다.최운정은 지난 8월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의 공동 7위 이후 오랜만에 '톱 10'으로 대회를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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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부터 조윤지까지...되돌아본 2016 KLPGA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ADT캡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올 시즌 KLPGA투어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을 시작으로 최종전인 ADT캡스 챔피언십까지 32개 대회가 열렸다. 이번 시즌에는 박성현(23, 넵스)을 비롯해 고진영(21, 넵스), 이승현(25, NH투자증권) 등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줬고 이정은6(20, 토니모리), 이소영(19, 롯데)등 루키들까지 무서운 실력을 자랑했다.3관왕 박성현...독주체제 굳히다박성현은 2016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다. 박성현은 이번 시즌에만 7승을 기록했다. 또한 상금 13억 3309만 667원을 받아 김효주(21, 롯데)가 가지고 있던 시즌 최다상금기록도 갱신했다. 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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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공동 7위로 마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최운정(26, 볼빅)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을 공동 7위로 마쳤다.최운정은 1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클럽(파72, 68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치며 4타를 줄였다. 최운정은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올 시즌 최운정의 다섯 번째 톱10 기록이다.우승은 13언더파의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게 돌아갔다. 공동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시간다는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역전 우승했다. 지난달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이후 한 달 만의 우승이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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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네드뱅크 챌린지 아쉬운 준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왕정훈(21)이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왕정훈은 1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시티의 게리 플레이어 컨트리클럽(파72, 7831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네드뱅크 챌린지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었다.4라운드를 3타 차 단독선두로 출발했던 왕정훈은 마지막 날 주춤하면서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2위를 기록했다. 우승자 알렉스 노렌(덴마크)과 6타 차다. 노렌은 마지막 날 9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노렌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파이널시리즈 랭킹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밀어내고 3위에 올랐다.왕정훈은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플레이오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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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우승 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이천(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파72 ㅣ 6,505야드)에서 2016 K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오늘 하루 4언더파 11언더파 205타(69-68-68)로 시즌 첫승을 들어올리며 통산 3승을 이뤘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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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3승'
[이천(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파72 ㅣ 6,505야드)에서 2016 KLPGA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6'(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오늘 하루 4언더파 11언더파 205타(69-68-68)로 시즌 첫승을 들어올리며 통산 3승을 이뤘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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