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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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지, 블루베이 LPGA서 시즌 2승 달성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민지(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에서 우승하면서 시즌 2승째를 거뒀다.이민지는 23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의 지안레이크 블루베이GC(파72, 67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마지막 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출발한 이민지는 제시카 코르다(미국),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코르다는 이민지와 1타 차인 12언더파 2위에 올랐다. 쭈타누깐은 11언더파 3위다.쭈타누깐은 3위 상금 13만9000달러를 획득,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제치고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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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짜릿한 첫 우승!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는 윤정호를 바라보는 수많은 갤러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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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아! 이맛이야~"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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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준업, 최선을 다하는 티샷!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손준업(29)이 16번 홀에서 힘찬 샷을 하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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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첫 우승 신나요!"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우승컵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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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의 '돌풍', 새 시즌도 계속된다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새 시즌 첫 출전을 '톱 10'으로 마무리했다.김시우는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700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 공동 10위에 올랐다.최종일에 공동 32위에서 출발해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은 김시우는 우승권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새 시즌 출발을 '톱 10'으로 장식했다. 김시우는 지난 시즌 데뷔 첫 승을 거두는 등 플레이오프까지 맹활약하며 '한국 남자골프의 미래'를 밝힐 재목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이 대회에 출전한 한국(계) 선수 중에는 재미교포 제임스 한(35)이 단독 9위(14언더파 274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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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하나도 안떨리는데~"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18번홀에서 서형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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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우승! 그린에만 올리자!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세번 째 샷을 하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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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이제 안전하게 지키자!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18번홀 세컨 샷을 하기 전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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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첫 우승이 보인다!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18번홀 마지막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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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자~ 사진 찍으세요"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18홀 출발 전 갤러리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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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정, 1승 추가하며 일본 최다승 달성 …이보미 4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전미정(34, 진로재팬)이 1승을 추가하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인 24승을 달성했다.전미정은 23일 효고현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2, 6523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GC 레이디스(총상금 1억 4000만엔)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공동 4위로 4라운드를 시작한 전미정은 버디 7개를 치며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적어냈다. 전미정은 공동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류 리쓰코와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에 1타 차로 앞서며 역전우승을 차지했다.전미정은 24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JLPGA투어 한국인 최다승 기록을 새로 썼다. 전미정은 지난 7월 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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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성공’ 김시우, CIMB클래식 공동 10위...시즌 첫 톱10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시즌 첫 톱10 진입에 성공했다.김시우는 23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TPC 쿠알라룸푸르 서코스(파72, 7005야드)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CIMB 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낚아채며 6타를 줄였다.김시우는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아담 스캇(호주),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 등과 함께 공동 10위에 자리했다.김시우는 3라운드에 1오버파를 적어내며 ‘톱10’ 진입에 빨간불이 켜진 상태였다. 하지만 김시우는 최종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반등에 성공했다.김시우는 3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5번 홀과 6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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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주인공' 윤정호, "퍼터 교체가 신의 한 수"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윤정호(25, 파인테크닉스)가 활짝 웃었다.윤정호는 23일 경상북도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열린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2개를 잡아내며 이븐파를 쳤다.윤정호는 최종합계 20언더파로 공동 2위 허인회(29)와 황중곤(24, 혼마)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윤정호의 이번 우승은 프로 데뷔 6년 만에 일궈낸 감격적인 우승이었다. 윤정호는 “아직 우승했다는 실감이 나지 않는다. 집에 간 뒤에야 실감이 날 것 같다. 우승을 해서 정말 기쁘다”고 감격적인 소감을 전했다.윤정호는 3타차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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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 통산 24승' 전미정, 한국 선수 최다 기록 경신
전미정(34)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한국 선수 통산 최다승 신기록을 갈아치웠다.전미정은 23일 일본 효고현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2·6523야드)에서 끝난 JLPGA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선두에 4타나 뒤졌던 전미정이지만 최종일에만 7타를 줄이는 무서운 뒷심을 선보이며 1타 차 짜릿한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 지난 7월 '사만사 타바사 걸스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에 이은 시즌 2승이자 2006년 일본 무대 진출 후 통산 24번째 우승이다.전미정은 이번 우승으로 고(故) 구옥희가 가진 JLPGA투어 한국 선수 최다승 기록(23승)을 뛰어넘었다. 데뷔 첫해 '메이지 초콜릿 컵'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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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JGTO 브리지스톤 오픈 3위로 마무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브리지스톤 오픈에서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김경태는 23일 지바현 소데가우라 골프클럽(파71, 7119야드)에서 열린 JGTO 브리지스톤 오픈 (총상금 1억 5000만엔)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했다.우승컵을 들어올린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는 2타 차의 3위다.고다이라 사토시는 라운드를 거듭하며 무서운 기세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라운드 공동 91위에서 2라운드 공동 42위로 순위를 올렸고, 무빙데이에는 버디만 9개를 잡으며 공동 5위로 점프했다. 최종라운드에서는 버디 4개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적어내며 우승을 확정지었다.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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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정호, 우승컵 키스 '첫경험'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윤정호(25.파인테크닉스)가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가 우승컵에 입을 맞추고 있다.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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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전 53기’ 윤정호, 시련 넘어 프로 무대 우뚝 서다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윤정호(25, 파인테크닉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윤정호는 23일 경상북도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열린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윤정호는 최종합계 20언더파로 공동 2위 허인회(29)와 황중곤(24, 혼마)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국가대표 출신으로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낸 윤정호는 항상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성장했다. 그렇기 때문에 윤정호를 시련 없이 승승장구한 선수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윤정호는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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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호,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 우승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윤정호(25, 파인테크닉스)가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었다.윤정호는 23일 경상북도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열린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2개를 잡아내며 이븐파를 쳤다.윤정호는 최종합계 20언더파로 공동 2위 허인회(29)와 황중곤(24, 혼마)을 2타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3타차 단독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윤정호의 출발은 완벽했다. 윤정호는 1번 홀 세컨드 샷을 홀 50cm에 붙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반면 단독 2위 서형석(19, 신한금융그룹)은 보기를 범하며 5타차로 격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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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어린 꼬마 팬을 보며 환한 미소'
[양주(경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00야드)에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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