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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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나노르드크비스트, '버디 맛은 이맛이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안나 노르드크비스트가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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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너무나 쉽게 성공시킨 버디 퍼팅'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최나연(29.SK텔레콤)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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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미카 한 클럽만 옮겨줘'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최나연(29.SK텔레콤)이 1번홀 버디 퍼팅 전 볼 마크를 옮겨달라며 요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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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샤방샤방 김지희, '응원왔어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김지희(22.비씨카드)가 최나연을 따라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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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투어 신인상 수상 좌절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가 2016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고 PGA투어가 1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그리요와 함께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던 김시우(21, CJ대한통운)는 수상이 좌절됐다.PGA투어 신인상은 올 시즌 15개 대회 이상 출전한 투어 소속 선수들이 직접 투표해서 선정한다. 그리요와 김시우, 스마일리 카우프먼(미국) 등이 유력한 후보로 꼽혔는데, 결국 그리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시우는 올 시즌 윈덤 챔피언십 우승을 비롯해 준우승 1회, 톱10 진입 5차례를 기록했다. 그리요는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우승과 더바클레이스 준우승,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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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나연, '핀을 직접 보며 날려요'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최나연(29.SK텔레콤)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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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크리스티 커, '버디 성공하며 찡긋'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크리스티 커(미국)가 1번홀 버디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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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후 한국 찾은 장하나, '한국에서도 승리의 브이'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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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에너자이저의 엄지 척'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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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파 세이브 후 볼 인사로 마무리'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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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환한 미소로 파 세이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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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메모] 동반라운드 전인지-박성현-리디아 고, '구름 갤러리' 몰고다녀
[영종도=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어휴, 무슨 마지막 날 챔피언 조 같아.”갤러리들 사이에서 이런 탄성이 터져 나왔다. 20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가 열린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1라운드 종료 후 '골프의 전설' 박세리(39, 하나금융그룹)의 공식 은퇴 행사가 예정돼 있고, 이날 경기가 박세리의 현역 마지막 라운드다. 그러나 인기 1위의 '메인 조'는 따로 있었다. 바로 전인지(22, 하이트진로)-박성현(23, 넵스)-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묶인 조다. 이 조를 따라다니는 갤러리는 그야말로 ‘구름 갤러리’였다.눈대중으로만 봐도 100명은 족히 넘어 보이는 갤러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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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잔 페테르손, '물 마시는 것도 터프하게'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수잔 페테르손이 1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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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신중하게 살펴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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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잔 페테르손, '버디 정도 쯤이야'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수잔 페테르손이 1번홀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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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한국에서 시즌 첫 승 노린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미향(23.KB금융그룹)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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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너자이저 장하나, '가볍게 버디 성공'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그린에서 버디를 성공시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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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신중하게 버디를 잡는다'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버디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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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에너자이저의 신중한 퍼팅 라인보기'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24.비씨카드)가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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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미향, '디봇과 함께 날리는 어프로치샷'
[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GC 오션코스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백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1라운드가 열렸다.이미향(23.KB금융그룹)이 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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