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투어 신인상은 올 시즌 15개 대회 이상 출전한 투어 소속 선수들이 직접 투표해서 선정한다. 그리요와 김시우, 스마일리 카우프먼(미국) 등이 유력한 후보로 꼽혔는데, 결국 그리요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시우는 올 시즌 윈덤 챔피언십 우승을 비롯해 준우승 1회, 톱10 진입 5차례를 기록했다. 그리요는 개막전인 프라이스닷컴 우승과 더바클레이스 준우승,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준우승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