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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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연습벌레 홍순상, 경기전 퍼팅감 연습은 필수!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5.다누)이 대회 첫날 경기를 시작하기 전 연습그린에서 퍼팅연습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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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태희, '행운이 버디로 이어질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2..OK저축은행)이 14번 홀에서 수리지에 볼이 멈춘덕에 아웃오브바운드(OB) 위기를 모면하는 행운을 얻었다. 무벌타 드롭 후 다음 샷을 하는 이태희의 모습.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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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태희, '볼은 잘 날아가고 있나?'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2.OK저축은행)이 티샷을 날린 후 볼을 바라보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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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배고픈건 못참아!'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5.다누)이 경기도중 초코바를 먹으며 티잉그라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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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태희, 버디 한번 노려볼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2.OK저축은행)이 그린에 볼을 올려놓은 뒤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장갑을 벗고 있는 모습.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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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상, '다음 샷은 어디로?'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29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홍순상(35.다누)이 1라운드 경기도중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바라보며 공략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bmad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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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깐, 레인우드 LPGA 클래식 1R 단독선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레인우드 LPGA 클래식 1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다.쭈타누깐은 29일 중국 베이징 난코우의 레인우드 파인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인우드 클래식 첫날 버디 10개, 보기 2개로 8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쭈타누깐은 2위 브룩 헨더슨(캐나다, 7언더파)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공동 3위에는 홈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른 펑산산(중국)을 비롯해 리젯 살라스, 제니퍼 송(이상 미국)이 5언더파를 쳐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불참했다. 따라서 랭킹 2위의 쭈타누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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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캐디 빕에 써 넣은 박세리 응원 메시지는?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세리 프로님 짱!’박성현(23, 넵스)이 30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특별한 캐디 빕을 준비했다.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캐디빕에 대선배 박세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새기고 라운드에 임한다. 한국 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인 박세리(39)는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접었다.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박성현은 캐디 빕에 ‘박세리 프로님 짱’이라는 간결하고도 임팩트 있는 응원 메시지를 실었다. 안선주(29, 모스버거)는 ‘우리들의 큰 언니,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고, 고진영(21, 넵스)은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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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춘상 2회 수상자' 김기환, "마지막 날에 웃겠다" [신한동해오픈 1R]
[인천=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김기환(25, 볼빅)이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였다.김기환은 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 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낚아채며 5언더파를 적어냈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기환은 첫 홀부터 위기를 맞았다. 두 번째 샷과 세 번째 샷 모두 실수를 범하며 10m 파 퍼트를 남겨 놨다. 보기를 범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김기환은 침착하게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이후 김기환은 서서히 자신의 페이스를 찾아갔고 12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다. 김기환은 15번 홀과 18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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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일본여자오픈 1R 기권...84개 대회 컷 통과 행진 마감(종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28, 혼마)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일본여자오픈 1라운드를 치른 직후 컨디션 난조로 기권했다.이보미는 29일 일본 토치기현 나스가라스야마 컨트리클럽(파71, 6506야드)에서 J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일본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억 4000만엔) 1라운드를 치렀다. 이른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한 가운데 오전 7시 25분에 출발한 이보미는 1라운드를 마친 후 컨디션 난조로 기권했다.이보미는 8개의 보기와 2개의 버디를 묶어 6오버파 77타를 기록했다. 이보미는 지난 28일 연습 라운드 후에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 목표 중에 일본여자오픈 우승이 있다"며 이번 대회 우승에 대한 각오를 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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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김예진-박지영 신인상 경쟁자, 한조에서 또 만났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소영(19, 롯데)과 김예진(21, 요진건설), 박지영(20, CJ 오쇼핑)이 한 조에서 다시 만났다.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여주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 6573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원)이 열린다. 지난주 미래에셋 대우 클래식에서 만났던 이소영, 김예진 박지영이 이번 대회에서도 한 조에서 경기를 치른다.이소영은 현재 신인왕 포인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지영은 지난해 김예진을 누르고 신인왕 타이틀을 손에 쥐었다. 이소영이 함께 경기를 치르는 두 선수는 올해 신인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선수는 아니다. 하지만 지난해 신인왕 경합을 펼쳤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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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1R]이창우, '아쉽다 아쉬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이창우가 마지막 홀 경기를 마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창우는 이날 버디 6개를 기록했지만 보기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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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승' 다니엘 초프라, "신한동해오픈 우승이 목표"
[인천=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2승에 빛나는 다니엘 초프라(스웨덴)가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 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에 모습을 드러냈다.스웨덴 어머니와 인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초프라는 아시아 투어와 유러피언(EPGA) 투어를 거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했고 통산 2승을 기록했다. 초프라는 2008년에는 PGA 투어 개막전인 메르세데스-벤츠 챔피언십에서 4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스티브 스트리커(미국)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PGA 투어 카드를 잃었고 현재 아시안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다.초프라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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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1R]6언더파 선두 안병훈, "오늘 제 점수는!"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 오후 2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안병훈(25.CJ)이 프레스룸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안병훈은 "오늘은 2개의 보기가 있었기 때문에 90~95점을 줄 수 있는 경기였다. 하지만 후반에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도 타수를 줄인 것에 대해 만족한다"며 "샷과 퍼팅 모두 나쁘지 않았지만 퍼팅이 특히 잘됐다. 라이도 잘 보였고 거리감도 좋았다. 그래서 8개의 버디를 잡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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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 1R 6언더 안병훈, "퍼팅 잘 됐다. 오늘 경기는 90~95점"
[인천=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안병훈(25, CJ)이 신한동해오픈 2연패의 발판을 마련했다.안병훈은 2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 6933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투어 겸 아시안투어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했지만 버디 8개를 쓸어 담으며 6타를 줄였다.안병훈은 중간합계 6언더파로 공동 2위 김기환(25, 볼빅), 이승만(37), 김태우(23)을 1타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은 첫 홀과 두 번 째 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안병훈은 흔들리지 않았다. 안병훈은 12번 홀과 13번 홀을 파로 숨을 고른 뒤 14번 홀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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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 PGA 오브 아메리카 선정 올해의 선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오브 아메리카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고 29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됐다.PGA 오브 아메리카 선정 올해의 선수는 시즌 성적에 따른 포인트로 결정한다. 존슨은 올해 US오픈, 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BMW 챔피언십 등에서 우승했다. 존슨이 PGA 오브 아메리카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건 생애 처음이다. 존슨의 포인트는 총 90점으로, 제이슨 데이(호주, 74점)를 누르고 이 부문 영예를 안았다.존슨은 최저타수상에 해당하는 바든 트로피도 받는다. 존슨은 올 시즌 PGA투어 87라운드 동안 평균 69.172타를 기록했다. 제이슨 데이가 69.313으로 2위다.한편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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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선수들에게 샌드위치 서빙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연습 중인 선수들을 위해 골프 코스로 샌드위치를 배달한다?현실성 없어 보이는 이런 이야기가 2016 라이더컵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미국의 폭스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라이더컵, 미국의 비밀병기는 칠면조 샌드위치’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이 기사에 따르면, 라이더컵을 앞둔 미국팀 선수들이 연습 라운드를 하던 도중 미국팀의 부단장인 타이거 우즈에게 “코스로 칠면조 샌드위치를 갖다 달라”고 부탁했다. 놀랍게도, 슈퍼 스타 타이거 우즈는 묵묵하게 선수들의 요청에 따라 샌드위치를 갖다 줬다고 한다.미국팀의 JB 홈즈는 인터뷰에서 “우즈가 샌드위치를 기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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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괴력의 안병훈, '나무를 넘기는 드로우 샷'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안병훈(25.CJ오쇼핑)이 8번홀 세컨드샷에 있는 나무를 넘기는 드로우샷을 구사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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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괴력의 안병훈, '기자들 머리 위로 지나가는 드로우샷'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안병훈(25.CJ오쇼핑)이 8번홀 드로우샷을 구사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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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병훈, '나무를 넘기는 드로우샷 공략해볼까'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8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1ㅣ6,933야드)에서 KPGA 메이저 대회인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원)' 공식연습라운드가 열렸다.안병훈(25.CJ오쇼핑)이 8번홀 세컨드샷 지점 나무 장애물을 피해 드로우를 생각하고 있다.올해로 32회째를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보다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해 총 12억원의 상금을 내걸었다. 또한 본 대회우승자에게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가 보장된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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