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현(23, 넵스)이 30일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특별한 캐디 빕을 준비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선수들이 캐디빕에 대선배 박세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새기고 라운드에 임한다. 한국 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인 박세리(39)는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을 접었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여주 솔모로컨트리클럽에는 홀마다 박세리의 선수 시절 사진이 전시된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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