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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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일우 '첫 티 샷은 부드럽게'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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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일우-남성진 '참가자 사진이 여기 있네요'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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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일우-남성진 '이제 출발 합니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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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일우-남성진-홍순성 '사랑해요 여러분'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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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새별 아나 '뜻깊은 대회입니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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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홍순성 대표 '의미있는 대회 입니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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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개회사 하는 홍순성 대표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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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던롭,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 개최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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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일우-남성진 '붕어빵 부자(父子)'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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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는 지나도 여전한 ‘형님’의 실력
분명 전성기는 지났다. 하지만 실력은 여전하다.피지 출신의 비제이 싱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최종라운드에 6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준우승했다.올해 53세로 1982년부터 프로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싱은 PGA투어 통산 583개 대회에 출전해 34승을 기록했다. 현재 남자골프 세계랭킹이 210위까지 떨어질 정도로 전성기의 기량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싱의 여전한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최종일에만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른 싱은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빌리 헐리 3세(미국)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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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리디아 고, 아칸소 챔피언십 정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파5 18번홀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두 번째 샷은 그린 앞 워터해저드에 빠지고 말았다. 그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1벌타를 받고 친 네 번째 샷도 그린을 넘어갔다. 리디아 고는 퍼터를 꺼내들고 볼을 홀에 붙인 뒤 보기로 마무리했다. 그러나 이 보기도 리디아 고가 우승을 차지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가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장(파71.638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다.그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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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장교 출신 헐리 3세, 우즈 앞에서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해군 장교 출신의 빌리 헐리 3세(미국)가 아픈 가족사를 털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53세의 비제이 싱(피지)은 준우승을 차지하는 ‘노익장’을 과시했다.헐리 3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콩그레셔널 골프장 블루코스(파71.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적어낸 헐리 3세는 2위 싱(14언더파)을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2011년 PGA 2부 투어인 네이션와이드 투어에 입문해 2012년부터 PGA 투어에서 본격적으로 활약한 헐리 3세는 그동안 PGA 투어 103개 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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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리디아 고, 아칸소 챔피언십 정상
세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가 시즌 3승째를 챙겼다.리디아 고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8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머트 NW아칸소 챔피언십 마지막 3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최종 17언더파 정상에 섰다.14언더파 공동 2위 모건 프레슬(미국), 캔디 쿵(대만)에 3타 앞선 우승이었다.리디아 고는 지난 13일 끝난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에 연장 접전 끝에 졌다. 직전 열린 메이어 클래식에서도 공동 4위로 우승을 놓쳤다.하지만 흔들림은 없었다. 2라운드에서 9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뛰어오르더니 3라운드에서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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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성은정의 ‘OB’는 그저 실수였을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6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골프장(파72.652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4라운드. 여고생 아마추어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은 72번째 홀에서 악몽을 겪으며 프로 무대 우승의 꿈을 접어야 했다.성은정은 이날 마지막 파5 1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오를 때만 하더라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2위와는 3타 차. 그는 2012년 김효주(21.롯데)가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4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자 탄생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었다.그러나 ‘악몽’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티샷을 페어웨이 왼쪽 아웃오브바운스(OB) 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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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골프는 장갑 벗어봐야...성은정 대들보 될 것”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는 장갑을 때까지 모른다는 말을 절실히 느꼈죠.”26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골프장(파72.652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한 오지현(20.KB금융)은 경기 후 이렇게 말했다.그는 마지막 18번홀(파5) 티잉 그라운드에 오를 때까지 여고생 아마추어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에 4타 뒤져 있었지만 동타를 이룬 뒤 성은정, 최은우(21.볼빅)와 함께 치른 연장 첫 번째 홀에서 홀로 버디를 잡아 우승을 차지했다.오지현은 “초반에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서 조금 답답했다. 그만큼 힘들었지만 값진 우승이었다”고 소감을 밝힌 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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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러프가 길어도 너무 길어요'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앞서 나가던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성은정이 18번홀 깊은 러프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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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망연자실한 콤비 이두호캐디'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앞서 나가던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성은정이 18번홀 깊은 러프에 빠져 버린 볼을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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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다행히 볼을 찾았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앞서 나가던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성은정이 18번홀 깊은 러프에 빠져 버린 볼을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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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잘 오다 깊은 러프에 빠져버린 볼'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앞서 나가던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성은정이 18번홀 깊은 러프에 빠져 버린 볼을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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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오지현,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앞서 나가던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가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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