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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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우승 확정 후 아버지와 뜨거운 포옹'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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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 손 번쩍 오지현, '짜릿한 역전 우승'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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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번쩍 오지현, '우승 예감은 틀리지 않아'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오지현이 18번홀 연장 첫 홀 버디를 성공하며 주먹을 번쩍 들어올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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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연장의 발판을 만든 짜릿한 18번홀 버디퍼팅'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오지현이 18번홀 버디를 성공하며 연장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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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시즌 첫승은 짜릿한 역전우승'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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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연장 짜릿한 역전 우승'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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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은정, '통한에 깊은 러프'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성은정이 18번홀 네 번째 샷이 깊은 러프에 빠져 볼을 찾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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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전 우승 오지현, '기회를 놓치지 않는 짜릿한 키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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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짜릿한 연장 역전 우승, 트로피 번쩍'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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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18번홀 버디로 우승까지 한 짜릿한 키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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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연장전 역전 우승으로 시즌 첫승 들어올려'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20.KB금융그룹)이 10언더파 278타(69-70-68-71)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의 18번홀 OB에 이어 트리플 보기로 인해 성은정, 오지현, 최은우(21.볼빅)이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 돌입한 오지현이 버디를 성공하며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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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원, 일본 무대 첫 승…올 시즌 韓 선수 6승째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는 완전히 한국 선수가 접수했다.박준원(30·하이트진로)은 26일 일본 이시카와현 하쿠이시 도키노다이 컨트리클럽(파71·6834야드)에서 열린 JGTO ISPS 한다 글로벌컵 2016에서 연장 끝에 우승했다.찰 슈워츨(남아공), 파드리그 해링턴(아일랜드) 등 세계적인 선수가 여럿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최종일에 5타를 줄인 박준원은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와 동타를 기록해 연장 승부 끝에 자신의 JGTO 첫 우승을 따냈다.2014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박준원은 JGTO 첫 우승으로 우승 상금 2천만엔(약 2억3000만원)도 손에 넣었다. 시즌 누적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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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접수' 이보미, 타이틀 방어로 상금 1위 복귀
이보미(28)가 타이틀 방어와 함께 상금 랭킹 1위로 복귀했다.이보미는 26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6541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2016 어스(Earth) 먼다민컵 최종라운드에 5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지난해에도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이보미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는 쾌조의 경기력을 이어가며 배희경(24)을 5타 차로 따돌리는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월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JLPGA투어 통산 17승째다.최근 11개 대회 연속 5위 이내의 상위권으로 마친 이보미는 이번 대회 우승 상금 2520만엔(약 2억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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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성은정, 72번째 홀의 ‘악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6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 골프장(파72.652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최종 4라운드. 아마추어 성은정(17.금호중앙여고)은 72번째 홀에서 악몽을 겪으며 프로 무대 우승의 꿈을 접어야 했다.성은정은 이날 마지막 파5 18번홀 티박스에 오를 때만 하더라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경쟁자들에 3타 앞서 있었다. 그는 2012년 김효주가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4년 만의 아마추어 우승자 탄생을 꿈꿨다. 갤러리를 비롯한 대회 관계자들도 ‘아마추어 챔피언’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하지만 마지막 홀에서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성은정의 악몽은 티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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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日 먼다민컵 2연패...시즌 2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이보미(28.혼마골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먼다민컵 정상에 올랐다. 덕분에 상금 선두로도 나섰다.이보미는 26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시 카멜리아힐스 골프장(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했다. 5언더파를 보탠 이보미는 합계 20언더파로 배희경(24.15언더파)를 5타 차로 넉넉하게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보미는 지난 3월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에 이어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일본 무대 통산 17승째다. 우승상금 2520만엔(약 2억9000만원)을 보탠 이보미는 시즌 상금을 9391만3332엔으로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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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진영, '들어가라 들어가'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21.넵스)이 2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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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현, '볼 받아주세요'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2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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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깊은 러프에서 탈출'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2번홀 그린 주변 러프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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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윤지-박결, '같은 소속 다른 포즈'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와 박결(20.NH투자증권)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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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형미모 박결, '손을 들어 반가운 인사'
[경기(안산)=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조트(파72ㅣ6,522야드)에서 올 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6'(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2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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