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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장새별 아나 '뜻깊은 대회입니다'

2016-06-27 15:37:41

[포토]장새별 아나 '뜻깊은 대회입니다'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이천)조원범기자]27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크럽에서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 & Son Team Classic)'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추첨을 통해 부자 골퍼 50팀이 참가했다.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있었으나 아버지와 아들이 한 팀이 되어 진행하는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잊지 못할 인생의 추억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힌 홍순성 던롭 대표는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현장에서는 참가비 일부 기부 행사는 물론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사랑의 멀리건’ 쿠폰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아동 복지 사업에 전액 기부하는 훈훈한 자선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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