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8월 수상자로 성예건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은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만 23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진다. K리그 데뷔 3년 이하이면서 소속팀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뛴 선수 중, 기술위 논의와 투표로 수상자가 정해진다.
경쟁을 뚫었다. 21∼26라운드가 평가 대상이 된 이번 시상에서 성예건은 8명의 후보를 제치고 수상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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