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식은 전면 드래프트다. 1∼11라운드로 진행되며, 2025년 순위 역순인 키움을 시작으로 지명권을 행사한다. 트레이드로 삼성의 3라운드 지명권을 받은 NC는 12명, 삼성은 10명, 나머지 8개 구단은 각 11명을 지명한다. 올해 대상자는 고교·대학 졸업 예정자 등 총 1천280명이다.
유망주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 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에 출전 중인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박근서(서울디자인고) 등이 상위 지명 후보로 거론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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