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가을 경쟁 급한데 마운드 공백...NC, 테일러 부상자 명단 등록

2026-09-09 16:11:00

테일러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테일러 /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가을야구가 급한 시점에 마운드 공백이 생겼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우완 투수 커티스 테일러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대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9일 발표했다.

이유는 부상이다. NC는 테일러가 오른쪽 어깨 극상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아 8일 부상자 명단 등록을 KBO 사무국에 신청했다고 알렸다.

성적은 준수했다. 테일러는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점 4.78을 기록했다. 마지막 등판은 8월 30일 한화전으로 5이닝 5실점 했다.
시점이 중요하다. 포스트시즌 막차에 사활을 건 NC는 남은 27경기를 함께 뛸 대체 자원을 구하기로 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