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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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박성현, '닮은 듯 닮지 않은 선 후배'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이정민(24.비씨카드)과 박성현(23.넵스)이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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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12번, 조용히 선수들을 기다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12번홀 깃발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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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침 햇살 머금은 산뜻한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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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트러블 탈출도 자신있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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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완벽한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12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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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안신애-허윤경, '미녀들의 행진'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 허윤경(26.SBI)이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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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콤비 진성용캐디와 담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티박스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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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아쉬운 마음으로 홀아웃'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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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허윤경, '필드모델과 미소천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과 허윤경(26.SBI)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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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탄도를 높이는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1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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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손 번쩍 들어 신나는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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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이언샷을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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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앙큼하게 때론 섹시하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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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앙큼한 매력, 상큼한 손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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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샷을 잡아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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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넓은 페어웨이를 바라보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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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정점에 오른 백 스윙 탑'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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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필드모델 윤채영, '강하게 날린 볼 바라보기'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윤채영(29.한화)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린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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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차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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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동 건 김세영, 마이어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세영(23.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선두권에 경쟁자들이 대거 몰려 있어 남은 라운드에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드필드 골프장(파71.641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6언더파를 기록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렉시 톰프슨(미국)과 로라 데이비스(잉글랜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폴라 레토(남아공)와 함께 공동 선두다.김세영은 이로써 지난 3월 파운더스컵 이후 3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할 발판을 마련했다. 첫날 스코어로 6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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