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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침 햇살 머금은 산뜻한 인사'

2016-06-17 10:47:05

[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아침 햇살 머금은 산뜻한 인사'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2번홀 그린에서 홀아웃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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