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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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골퍼 안신애, '버디 기회는 놓치지 않는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신애(26.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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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윤경, '탄도가 높은 부드러운 벙커탈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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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소천사 허윤경, '낙하 지점은 어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허윤경(26.SBI)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 준비를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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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민송, '컨트롤샷으로 강하게 날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하민송(20.롯데)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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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원주, '햇살 받은 미모로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원주(20.대방건설)가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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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이른 아침 티샷을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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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두 팔 곧게 뻗어 날리는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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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그린에서 퍼팅 라인 살피기'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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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또 김지현, '이름이 같아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5.롯데), 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페어웨이를 향해 걸어나가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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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스푼으로 원하는 곳에 떨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1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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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태극군단’의 침묵, 김세영이 깬다
김세영(23.미래에셋)이 ‘LPGA 태극군단’의 침묵을 깰 수 있을까.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최근 한국 국적이거나 한국 출신 교포선수의 활약이 단연 빛났다. 올 시즌 개막 후 지난 4월까지 11개 대회에서 한국 국적의 선수가 5개 대회나 우승했고, 교포 선수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무려 10개 대회까지 늘어난다. 한국과 연관이 없는 선수의 우승은 ‘혼다 LPGA 타일랜드’의 렉시 톰슨(미국)이 유일했다.하지만 최근 한 달 새 이들의 우승 소식은 없다. 태국 출신 아리야 주타누간이 5월 들어 무려 3주 연속 우승했고, 직전 2개 대회에서는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과 브룩 헨더슨(캐나다)가 시즌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5개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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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버디가 필요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0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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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부드러운 벙커탈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7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25.롯데)이 10번홀 그린 주변 벙커에서 탈출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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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 김해림, 한국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기부 천사’ 김해림(27.롯데)은 지난달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고대하던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다. 130번째 도전 만이었다. 하지만 이후 성적은 줄곧 내리막을 걸었다. 네 차례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은 7위-12위-16위-22위였다.김해림은 그러나 16일 인천 베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파72.66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 첫날 분위기 반전을 위한 주춧돌을 놓았다.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적어내 김혜선(19.골든블루)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김해림은 경기 후 “최근 샷이 잘 안 돼 화가 많이 날 때마다 나쁜 말을 하며 스스로 질책했다. 그러니까 더 잘 안 됐다”며 “이번 대회에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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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꼼꼼하게 살펴 기필코 성공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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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김지현, '버디 준비 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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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홀인원을 노리는 아이언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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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바람을 읽고 홀인원을 노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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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앉아서 잠시 휴식'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지현(25.한화)이 12번홀 티박스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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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버디 찬스 만들었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다나(27.문영그룹)가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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