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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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동명이인-미녀-홀인원’ 이색 조 편성 눈길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은 흥미로운 조 편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싱가포르 공항에서 일어난 ‘가방 사건’ 관련 선수인 장하나(24.비씨카드)와 전인지(22.하이트진로)를 한 조에 묶은 것이다.주최 측의 예상대로 갤러리들은 대회 첫날 두 선수의 조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공교롭게 두 선수는 최종 성적도 공동 30위로 우열을 가리지 못해 대회 외적인 흥미를 더 했다. 골프 대회 주최 측은 이렇듯 의도적인 조 편성으로 이목을 사로잡기도 한다.16일 인천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2명의 박주영이 한 조에서 경기를 벌였다. 한 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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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옷도 제가 직접 디자인해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프로골퍼 양수진이 파리게이츠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는 프로골퍼 양수진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만든 세 번째 컬렉션이다. 이쯤되면 프로골프 양수진에게 '디자이너' 타이틀도 어색하지 않다.양수진은 두 가지 테마로 꾸며진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 부활을 꿈꾸는 각오를 담아냈다. 날개를 모티브로 한‘Re-start(리스타트)는 골퍼로서 다시'비상'하겠다는 양수진의 각오를 담았고 'Re-fresh(리플레쉬)' 테마에는 날씨에 민감한 양수진의 일상적인 감성을 위트있는 일러스트로 그려냈다.양수진은 “벌써 3년째 진행하고 있는 콜라보레이션 작업은 일종의 작은 쉼터 같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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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테랑 김혜정, '왕년 실력 나오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정(30)이 5번홀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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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피니시 없이 날리는 아이언 펀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5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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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내 공은 축구공 닮은 트루비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5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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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파니 챈, '힘껏 날리는 아이언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티파니 챈(Tiffany CHAN)이 5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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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차분히 시작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7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기다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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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박주영, '싱그러운 미소 가득'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7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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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집중해서 날리는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26.호반건설)이 7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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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박주영, '볼 받아주세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주영4(21.금성침대)이 7번홀 그린에서 볼 마크 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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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하경, '꼼꼼히 살피는 퍼팅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하경(23.핑)이 13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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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왼쪽 발목 부상에 지탱이 어려워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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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 스타트 양수진, '발목 부상을 이겨내고 날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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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날개를 모티브로 한 패션'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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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 스타트 양수진, '직접 디자인 한 옷 입고 아기 하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페어웨이로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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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하경, '힘껏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하경(23.핑)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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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 스타트 양수진, '발목 부상 딛고 다시 일어선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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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가리키는 곳이 목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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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덧니짱 양수진, '하늘 위 구름 속도를 보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양수진(25.파리게이츠)이 13번홀 티샷 전 바람을 읽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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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연정, '콤비 캐디와 철저하게 살핀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서연정(21.요진건설)이 12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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