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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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또 휴식 선택…세계랭킹은 3위로 추락
박인비(28, KB금융그룹)의 슬럼프가 더 길어질 전망이다.박인비의 매지니먼트를 맡고 있는 갤럭시아SM은 13일 "박인비가 다음 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추후 출전은 손가락 부상 회복 상태에 따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박인비는 시즌 초 허리 부상으로 한 달 휴식을 취했다.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손가락 부상으로 또 한 달 가까이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이후 킹스밀 챔피언십과 볼빅 챔피언십에 나섰지만, 두 대회 모두 1라운드를 마친 뒤 기권했다. 전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라운드 후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지만, 2라운드에서 크게 부진해 컷 탈락의 수모를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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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골퍼’ 리디아-헨더슨, 나란히 세계랭킹 1,2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생애 첫 메이저 대회를 제패한 캐나다의 브룩 헨더슨이 세계 랭킹 2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세계 랭킹 1,2위는 모두 10대 차지가 됐다.헨더슨은 13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덕에 세계 랭킹 포인트 8.83점을 기록해 지난주 4위에서 2위로 도약했다. 1년 전만 해도 세계랭킹 70위였던 헨더슨은 지난해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이번에는 생애 처음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순위를 끌어 올렸다.이번 대회에서 연장전 끝에 패한 리디아 고(13.97점)는 여전히 세계 랭킹 1위다. 헨더슨이 이번에 메이저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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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시즌 첫 ‘톱10’...버거는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첫 ‘톱10’에 입상했다. 대니얼 버거(미국)는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노승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를 보탰다. 최종 합계 7언더파를 적어낸 노승열은 공동 7위에 올랐다.노승열이 ‘톱10’에 입상한 건 올 시즌 스무 번째 대회 만이다. 이 전까지는 열아홉 차례 출전한 대회에서 일곱 차례 컷 탈락을 했고, 공동 20위가 시즌 최고 성적일 정도로 부진했다.공동 5위에서 출발해 역전을 노렸던 노승열은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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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10대’ 헨더슨, 리디아 꺾고 ‘메이저 퀸’ 등극(종합)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18세인 캐나다의 신예 브룩 헨더슨)이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꺾고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헨더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를 보탰다.최종 합계 6언더파를 적어낸 헨더슨은 리디아 고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리디아 고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헨더슨은 지난해 LPGA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적은 있지만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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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홀 딱 한 번의 실수에 고개 숙인 리디아 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가 딱 한 번의 실수로 최연소 메이저 3연승을 달성하지 못했다.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 17번홀.파3인 이 홀에서 리디아 고가 날린 티샷은 홀 1m 거리에 붙었다. 리디아 고의 손쉬운 버디가 예상됐다. 이 버디 하나에 남은 한 홀에서 파만 잡으면 리디아 고는 최연소 메이저 3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하지만 리디아 고의 퍼터를 떠난 볼은 홀 오른쪽으로 빠지고 말았다. 순간 리디아 고도 당황한 표정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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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10대’ 헨더슨, 리디아 꺾고 ‘메이저 퀸’ 등극(1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18세인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꺾고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헨더슨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의 사할리 골프장(파71.662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묶어 6언더파를 보탰다.최종 합계 6언더파를 적어낸 헨더슨은 리디아 고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리디아 고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헨더슨은 지난해 LPGA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적은 있지만 정식 멤버가 된 후로는 이번이 첫 우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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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더슨, 리디아 고의 메이저 3연승 저지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막아섰다.헨더슨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사할리 골프클럽(파71 · 6624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리디아 고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헨더슨은 이날 6타를 줄이면서 최종 6언더파 공동 선두로 4라운드를 마쳤다.챔피언조에서 경기를 펼친 리디아 고 역시 최종 6언더파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에게 기회는 있었다. 11번홀까지 버디만 4개를 잡으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마지막 8개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지 못해 연장전에 들어갔다.리디아 고에는 메이저 대회 3연승이 걸린 연장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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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10' 노승열, 시즌 최고 성적 마무리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시즌 첫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노승열은 13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 TPC(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 세인트 주드 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 공동 7위에 올랐다.3라운드에서 공동 5위까지 뛰어오르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의 기대감을 높인 노승열은 버디 3개에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데 그쳤지만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 12번 홀(파4)에서 티샷한 공이 코스를 벗어난 탓에 더블보기를 기록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이다.이 대회의 최종 성적인 공동 7위는 올 시즌 노승열이 거둔 최고의 수확이다. 이 대회 전까지 노승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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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박지영 “매일 살 찢어지던 아픔 이제 보상”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골프를 처음 시작할 때의 통과의례가 있다. 손바닥 여기저기에 물집이 잡혀 터지고, 손가락에는 밴드나 반창고가 훈장처럼 붙는 것이다. 이후 어느 정도 굳은살이 자리를 잡힌 뒤에는 웬만해선 더 이상 살이 터지지 않는다.지난 겨울 박지영(20.CJ오쇼핑)의 손은 그러나 매일 터졌다. 하얀 반창고는 그의 손가락을 떠날 줄 몰랐다. 박지영은 골프를 처음 시작했을 때의 각오로 클럽을 휘둘렀다. 지난해 생애 딱 한 번뿐인 신인왕을 차지했지만 정작 우승컵이 없던 터라 마음 한 구석이 허전했고, 그걸 메우기 위해서였다.박지영은 마침내 그토록 갈구하던 꿈을 이뤘다. 10일 제주 엘리시안제주 골프장에서 끝난 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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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진아 '짜릿한 우승 키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유진아가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1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유진아는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1차 대회 결선은 27일 밤 10시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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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진아 'WGTOUR 첫 승 너무 기뻐요'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유진아가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1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유진아는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1차 대회 결선은 27일 밤 10시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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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진아 '첫 우승 감사합니다'
[마니아리포트(대전 유성구)노대겸 객원기자]유진아가 ‘2016-17시즌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12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유진아는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우승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2016-17 롯데렌터카 WGTOUR’의 모든 경기는 롯데렌터카가 메인스폰서를, 까스텔바쟉, 1879폴리페놀, AB&I, 테일러메이드, 모리턴, 1872더치커피 등이 오피셜 스폰서로 참여하며, 1차 대회 결선은 27일 밤 10시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wonbum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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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강수연, 日 산토리 레이디스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세영]‘베테랑’ 강수연(40)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째를 기록했다.강수연은 12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 골프장(파72.6511야드)에서 열린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1개를 적어냈다. 1오버파를 친 강수연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800만 엔이다.강수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1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승을 올린 베테랑이다. 2011년 일본 투어에 진출한 강수연은 2013년 10월 스탠리 레이디스 토너먼트 이후 2년8개월 만에 우승했다.이보미(28.혼마골프)가 10언더파 278타로 강수연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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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 '이변의 주인공'에서 '챔피언'으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무명’ 이상엽(22)이 ‘이변의 주인공’에서 최종일 우승컵까지 차지하며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12일 경기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먼싱웨어 데상트 매치플레이에서다.이상엽은 이날 최종 결승전에서 베테랑 황인춘(42)을 1홀 차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상엽은 이번 대회에 예선을 거쳐 우승하는 진기록과 함께 대회 사상 최연소 우승(21세5개월) 기록을 세웠다.이상엽은 2부 투어 상금왕에 올랐지만 그를 우승 후보로 점치는 이는 없었다. 64강전에서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최진호(32.현대제철)를 꺾었을 때에도 그는 ‘이변의 주인공’이었다. 이상엽은 32강전에서는 유송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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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우승했어요!' 이상엽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13번 홀까지 4홀을 지고 있던 어려운 상황에서 대역전의 드라마를 펼치며 결국 18번 홀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엽의 볼을 캐디를 봤던 아버지 이해준씨가 쓰다듬으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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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황인춘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준우승에 그친 황인춘이 16번 홀까지 패배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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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지는 우승 트로피' 황인춘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이상엽에게 뼈아픈 패배로 준우승에 그친 황인춘이 15번 홀 버디퍼팅을 놓치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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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 강림한 여신의 미소' JTBC 장새별 아나운서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1번 홀에서 선수소개, 15번 홀에서 갤러리 응원 등 하루종일 대회장을 누비며 활약한 JTBC 최고의 미녀 아나운서 장새별씨가 시상식 사회까지 맡으며 마지막까지 대회장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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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사회를 맡은 JTBC 장새별 아나운서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하루종일 대회장을 누비며 분위기를 한껏 올린 JTBC 최고의 미녀 아나운서 장새별씨가 시상식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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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JTBC 장새별 아나운서와 우승자 이상엽
[경기도 용인시=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기자] 1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88 컨트리클럽 나라, 사랑 코스(파72ㅣ6,972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ㅣ총상금 1억 6천만원) 오전까지 치룬 조별리그 3경기의 합계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순위 결정전이 열렸다.13번 홀까지 4홀을 지고 있던 어려운 상황에서 대역전의 드라마를 펼치며 결국 18번 홀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상엽과 시상식 사회를 맡은 JTBC 최고의 미녀 아나운서 장새별씨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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