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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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메이저 우승을 향한 집념의 불꽃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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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바람을 이긴 자,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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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희원, '우드 티샷으로 컨트롤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정희원(24.파인테크닉스)이 11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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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깊은 러프에서 탈출도 문제없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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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바람과 러프와 싸움'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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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형미모 박결, '메이저 첫 우승을 노려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샷 후 페어웨이를 향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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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첫 출발이 중요해'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2.동아회원권)가 10번홀 강한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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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첫 경기 한국여자오픈, '출전 전야'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첫 티 오프를 하기 전 선수들이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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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 '차분하게 바라보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혜선(19.골든블루)이 8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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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유나, '한 번에 성공시킬 에임포인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유나(29.위드윈인베스트먼트)가 8번홀 그린 주변에서 어프로치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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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섹시골퍼 유현주, '화려한 출발'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5번홀 파로 마무리하며 홀아웃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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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현주, '긴 머리 휘날리며 한 발 앞서나가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유현주(22.골든블루)가 5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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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파니 찬, '컵을 보며 퍼팅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티파니 찬(Tiffany CHAN.영국)이 5번홀 그린에서 파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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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경 “부상 공백? 나를 되돌아본 소중한 시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필드를 떠나 있었지만 제 인생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시기이기도 했죠.”허윤경(26.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를 마지막으로 투어 무대를 잠시 떠나 있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서였다. 미국 언니 집에 머물며 휴식도 병행했다. 그는 “영어도 배우고, 여행도 즐기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는 등 재충전을 시간을 보냈다. 골프 외에 다른 세계에도 눈을 뜬 시기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제30회 한국여자오픈을 앞두고 만난 허윤경의 표정은 이전보다 훨씬 밝았다. 지난주 S-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복귀 후 처음으로 3일 내내 언더파를 스코어를 작성한 데다 4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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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스피스 “지카 걱정 NO, 금메달 따겠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세계 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가 오는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의사를 다시 한 번 밝혔다.스피스는 14일(한국시간) US오픈을 앞두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내가 들은 지카 바이러스 정보를 확신한다”며 “그 질병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올림피언이 된다는 것은 무한한 영광”이라며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올림픽에 불참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올림픽에 나가 미국에 금메달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골프는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지만 지카 바이러스 탓에 정상급 선수들이 불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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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터내셔널 크라운 1번 시드 배정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여자골프가 오는 7월 21일(이하 현지시간) 개막하는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 1번 시드를 받았다.대회조직위원회는 12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결과까지 반영된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한국에 1번 시드를 부여했다. 한국은 박인비(28.KB금융그룹), 김세영(23.미래에셋), 전인지(22.하이트진로), 양희영(27.PNS)이 출전한다.출전 확정 선수가 부상 등으로 불참하는 경우 이후 세계랭킹 변동과 상관없이 현 시점에서 차순위 선수가 출전한다. 현재 한국은 손가락 부상을 겪고 있는 박인비의 출전이 불투명하다. 박인비가 빠질 경우 장하나(24.비씨카드)가 그 자리를 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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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최고 귄위 대회 앞둔 ‘빅3’의 동상이몽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골프협회(USGA)가 주최하는 US오픈은 디 오픈과 더불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한다. 116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파70.7219야드)에서 열린다.올해 대회를 앞두고 가장 큰 관심은 세계 랭킹 1~3위를 달리고 있는 ‘빅3에’ 쏠려 있다. 세계 1위로 올라선 제이슨 데이(호주)는 처음으로 이 대회 정상을 노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데이는 올 시즌에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델 매치 플레이, 플레이스 챔피언십까지 3개의 특급 대회 우승 트로피를 수집하며 1인자의 자리를 굳혔다. 데이는 세계 랭킹 1위의 위상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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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교회 예배당 벙커' 선수들에겐 ‘악마의 코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US오픈은 선수들을 괴롭히는 코스 세팅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더구나 악명 높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파72.7219야드)이 9년 만에 US오픈 개최지로 돌아온 터라 선수들은 벌써부터 한숨을 내쉬고 있다.오크몬트 골프장은 언뜻 보면 평범한 골프장이다. 페어웨이가 좁긴 하지만 도그레그 홀도 없고, 수천 그루의 나무도 베어낸 터라 시야도 확 트여 있다. 그럼에도 선수들이 지레 겁을 먹고 혀를 내두르는 데는 이유가 있다.바로 ‘교회 예배당 의자’로 불리는 밭고랑 벙커가 도처에 산재해 있고, 키 높이의 항아리 벙커도 위협적이다. 워터 해저드가 없지만 비가 올 때 물 빠짐을 좋게 하려고 만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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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주타누간에 헨더슨도 가세...멀어지는 올림픽 金
2016년 리우 올림픽 볼거리 중 하나는 바로 골프다. 무려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복귀했기 때문이다. 지카 바이러스 탓에 몇몇 정상급 선수들이 불참을 선언하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한국 여자골프는 리우 올림픽 금메달 유력 후보였다.오히려 출전권을 누가 가져가느냐가 관심사였다. 박인비(28, KB금융그룹)를 비롯해 15위 이내에 8명이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국가별로 2명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지만, 세계랭킹 15위 이내에 4명 이상 있을 경우 4명까지 출전이 가능하다.그런데 최근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금메달 후보였던 박인비는 부상과 함께 슬럼프에 빠졌다. 세계랭킹도 2위에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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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골프 국가대항전 1번 시드 확정
한국여자골프가 인터내셔널 크라운 1번 시드를 받았다.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는 14일 대회에 참가하는 8개 국가의 시드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결과까지 반영된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출전 선수 및 시드가 결정됐다.한국은 세계랭킹 3위 박인비(28, KB금융그룹)를 중심으로 세계랭킹 5위 김세영(23, 미래에셋), 6위 전인지(22, 하이트진로), 8위 양희영(27, PNS)이 나선다.세계랭킹 합계 24점으로 2위 미국(48점)을 절반에 불과하다. 당연히 한국이 1번 시드를 받았다. 2번 시드 미국은 렉시 톰슨(4위), 스테이시 루이스(9위), 저리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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