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버디 사냥꾼 조윤지, '메이저 우승을 향한 미소'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고진영, '메이저 우승 노리는 아이언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고진영(21.넵스)이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버디 사냥꾼 조윤지, '트루비스 공으로 날리는 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이승현, '발걸음으로 거리를 확인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12번홀 거리를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미소짱 안송이, '메이저 우승 끄덕없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밝은 미소 안송이, '스타트가 좋아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2번홀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컬슨 “US오픈보다 딸 졸업식이 우선”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베테랑’ 필 미컬슨(미국)의 ‘가족사랑’은 유명하다. 그는 3년 전에 이어 올해도 US오픈을 앞두고 딸의 졸업식 참가를 위해 장거리 비행을 감수했다.미컬슨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골프장에서 개막하는 US오픈을 앞두고 연습라운드를 빼먹고 딸 소피아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느라 캘리포니아주 집에 다녀왔다고 16일(한국시간) AP통신을 비롯한 외신이 보도했다.미컬슨은 2013년 US오픈 때도 첫째 딸 어맨다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1라운드 전날 집에 다녀왔다. 그는 1라운드 티오픈 3시간 반 전에 겨우 돌아와 플레이에 나섰다. 당시 미컬슨은 첫 홀에서 3퍼트를 범하며 보기를 범했다...
-
[포토] 안송이, '집념의 불꽃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2번홀 아이언 티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대륙의 미녀골퍼 시유팅, '탄도를 높이는 아이언티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시유팅(SHI Yuting.중국)이 12번홀 아이언 티샷 후 볼 방향을 확인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시유팅, '제 2의 펑샨샨이 되고싶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시유팅(SHI Yuting.중국)이 1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대륙의 미녀골퍼 시유팅, '신중한 눈빛으로 그린을 보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시유팅(SHI Yuting.중국)이 12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송이, '가볍게 파로 마무리해요'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송이, '라인이 애매하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송이, '버디 한방을 노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대륙의 미녀 시유팅, '한국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시유팅(SHI Yuting.중국)이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안송이, '임팩트 있게 날리는 아이언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안송이(26.KB금융그룹)가 1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김소이, '잔뜩 구부려 살피는 퍼팅 라인'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김소이(22.동아회원권)가 1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어려운 내리막 어프로치샷'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그린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포토] 박결, '내리막 어프로치를 준비한다'
[인천=마니아리포트 박태성기자] 16일 인천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ㅣ6,619야드)에서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0회 한국여자오픈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 1라운드가 열렸다. 박결(20.NH투자증권)이 11번홀 그린에서 라인을 살피고 있다.[photosketch@maniareport.com]
-
미소 되찾은 허윤경 “올해는 시즌 완주가 목표”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허윤경(26.SBI저축은행)은 지난해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필드를 떠나 있었다. 지난 5월 투어에 복귀한 허윤경은 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S-오일 챔피언스에서 복귀 후 처음으로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했다. 허윤경은 그래서 이번주 한국여자오픈을 앞두고 더욱 기대가 크다. 대회 개막에 앞서 마니아리포트 취재진과 만난 허윤경은 “현재 뮤릎 통증은 없다”며 “제주 대회 때부터 연습량을 늘렸더니 예전 샷 감각을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덕분에 스윙에 자신감도 생겼다”고 했다. 허윤경은 이어 “이번 대회 코스가 너무 어렵다. 파3 홀도 너무 길고, 러프도 깊다. 티샷과 세컨드 샷 모두 정확해야 할 것 같다”며 “...
상단으로 이동